"같은 하늘 아래에서"

 

페이스북과 카카오톡을 통해서

각 나라에 흩어져있는 다일공동체 가족들이

실시간으로 만나고 소통하며 지냅니다.

 

땀과 눈물을 흘리는 사역의 현장에서,

기쁨과 행복을 나누는 감사의 자리에서,

중보 기도를 요청하는 골방에서,

때로는 너무너무 아름다운 풍경을

사랑하는 친구와 나누고 싶어서...

 

세달 전까지 만해도 상상도 못 한 일입니다.

아날로그 영성생활만 줄기차게 고집하다가

획기적으로 디지털 영성시대로 전환하면서

모두가 놀라운 일들을 체험하고 있습니다.

날마다 희노애락을 나누며 살아가는 요즘이

정말 행복하다고 말하는 가족도 있습니다.

 

같은 하늘 아래에서 우리가 함께 숨쉬고

한방향 정렬로 천성을 향해 날마다 걸어가며

바른믿음, 바른삶을 살아가고 있다는

감사의 고백이겠지요^^

 

기쁠때 함께 기뻐하고

슬플때 진정으로 함께 아파하며,

서로의 마음이 절절하게 전해지고 공감되어

나누는 모든 사연이 함께 기도할 일이라며,

그 어떤 어려운 일도 서로 같이 짊어지고

마땅히 함께 해야할 일로 여겨진다는

가족들의 이야기를 들으며,

이 노래가 저절로 나옵니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예수안에서 우리 화목하네~♩♬

하나님의 영광 함께 누릴 소망있네~♪♪

예수안에서 우리 하나됐네~♪♩

 

아하!!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