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설명  예수소망교회 오상용장로님 가족과 세친구들의 봉사와 후원

 

르은이와 함께하는 사랑의 네트워트

“르은이를 도와 주세요”라는 다급한 소식이 최일도 목사님의 행복편지와 페이스북을 통해 전해진 후, 미주 다일공동체에도 르은이를 돕는 일에 동참하고 싶다는 여러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그중에 한 번도 얼굴을 만나보지 못한 세분이 시카고에서 각각 100불을 보내왔습니다. 단지 한 어린 영혼에 대한 사랑 때문이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름다운 사랑의 네트워크입니다.

애틀란타 유니언 미션 내 밥퍼 사역

3월 10일 토요일, 애틀란타 다운타운 남성 홈리스 센타에 처음으로 밥퍼 봉사에 함께 하신 예수소망교회 오상용 장로님 부부와 두 딸 그리고 세 친구들이 나눔의 현장에서 함께 외쳤습니다. 예수님이 최고야! 이날 장로님 가정에서 400인분의 샌드위치를 나누는데 필요한 모든 비용을 후원해 주셨습니다. 섬김과 나눔으로 인해 세대 간의 벽을 넘어 하나 되는 모습이 참으로 아름다워 보입니다.

 

 

사랑의 모금함

미주 다일공동체 본부가 있는 애틀란타에는 현재 11개의 다일후원 모금함이 은행과 병원과 가게에 비치되어 있습니다. 오고가는 고객들이 십시일반의 마음으로 사랑을 담아 넣어주신 동전은 함께 모아져 아시아 빈민촌 어린이들에게 밥이 되어 전해집니다. 다일후원 모금함 비치를 허락해주신 분들과 이름 없이 후원해 분들, 여러분이 최고입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