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대국민통합 신년음악회 <우리 이제는 쫌! 더 나은 세상으로>에
가족들을 초대해 주셔서 잘 다녀왔습니다.
2026년 1월 20일 화요일 저녁 7시30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진행된 공연은 갈라진 사회의 통합을 염원하며,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가수 장사익, 미라클보이스앙상블, 150명 연합합창단 등 다양한 장르가 어우러진 화합의 무대로 구성되었습니다.
 
이태리 유학시절 최일도 목사님의 말씀에 은혜를 입었던
윤혁진 예술감독님이 다일공동체에 신년음악회 공연 초대장 100장을 기부해 주시고 밥퍼 봉사도 하셨습니다.
밥퍼 이용 어르신과 봉사자, 스태프들 그리고 작은 천국 입소인 어르신들을 모시고 공연장인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 갔습니다.
 
현장 티켓부스에서 각 부서와 신청인에 따라 분류된 티켓을 전달할 수 있었는데요,
어르신들께서 정말 즐겁게 공연을 관람하시고, 귀한 공연을 볼 수 있어서
윤혁진 감독님과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에 고마운 마음을 전해 주셨습니다.
 
10시가 넘은 공연을 끝까지 보시고, 밥퍼 어르신들을 모두 댁으로 안전하게 잘 모셔다 드렸습니다.
다시 한번 초대해 주신 윤혁진 예술감독님, 아르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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