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울증 친구를 돕는 방법”

 

우울증을 계속 방치 했을 경우에

뇌의 인지기능이 손상되기 때문에

다양한 장애로 이어질 수 있다고 합니다.

가능한 빠른 시일 내에

정신건강 전문의를 찾으시고

성령님의 내주와 치유와 회복을 위해서

눈물로 함께 기도해야 합니다.

 

환자에게 기운을 내라고 여행이나

운동을 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만

이는 환자가 쉽게 받아들이기 어렵습니다.

우울증은 전신에 영향을 미쳐 근력을 약화시키고

매사에 의욕을 저하시키기 때문에

이런 신체적 조건을 갖고 일반인처럼

운동이나 여행을 무조건 대책없이 시도하면

오히려 스트레스가 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이보다는 곁에서 환자를 위해

진심으로 기도해주고 우선은 들어주고

따뜻하게 위로해 주며 이해하면서

환자가 실천해야 할 일상적인 활동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보는 방법이

매우 큰 도움이 된다는 것입니다.

 

우울증 환자를 위한 사회적 장치나

기관은 우리 주변에 의외로 많이 있습니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블루터치(www.blutouch.net),

경기도의 광역정신보건센터(031-212-0435),

특히, 자살예방센터(1577-0199)는

전국에서 24시간 걸려오는 상담전화를 통해

우울증으로 인한 자살충동과 가족이 겪는

처절한 고통과 사회적 손실을 예방합니다.

 

<우울증 친구를 돕는 다일의 방법>

① 환자의 상태를 조건없이 이해하고 격려한다.

② 환자와 대화를 시도하고 주의 깊게 경청한다.

③ 상대의 느낌에 공감해준다.

④ 현실을 인정하게 유도하고 희망을 준다.

⑤ 자살충동에 관한 언급을 묵살하지 않는다.

⑥ 전문의에게 상담하도록 유도한다.

⑦ 환자를 가벼운 산책, 밥퍼, 다일천사병원 등

봉사활동과 감동적인 이벤트에 초대한다.

⑧ 설곡산 자연치유센터(031-585-2004) 같은

아름다운 곳에서 편히 쉬도록 하며,

내적치유를 경험하도록 돕는다.

⑨ 환자가 거절할 시에는 억지로 강요하지 않고

지나친 부담을 주지 않으면서 계속 노력한다.

⑩ 많은 우울증 환자들이 놀랍게 치유를 경험했다고

간증하는 다일영성수련(010-6375-8004)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에 초대한다!

아하!!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