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부터 그 다음날 저녁 까지 쉬지 않고 비가 내렸습니다.

40만명이 살아야 할 곳에 400~500만명이 살고 있다는 탄자니아 다레살람은

이미 도시 기능이 마비되고 배수시설이 좋지 않아 비만 오면 도로가 물에 잠기고

교통체증이 말 할 수 없이 심각해 진다더니 정말 그렇습니다.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 www.dail.org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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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Favicon of http://www.facebook.com/profile.php?id=100002204800547 BlogIcon 이순선 2012.05.29 18:1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자니아... 지구 반대편의 먼 나라라고 생각했는데 바로 우리 이웃이었습니다.

  2. Bom 2012.06.11 23: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탄자니아에 부어주실 주님의 은혜를 소망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