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일공동체는 한 영혼이 신체적, 사회적, 정신적으로 건강하게 성장 할 수 있도록 개별적인 지원뿐만 아니라

더 나은 내일을 꿈꿀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밥을 나누고 배고픔을 해결하며 시작한 일이 이제는 사람을 키우고, 개인의 역량을 강화하고, 지역을 살리는 일로 확장되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입을 모아 이야기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혼자의 힘이 아닌 함께 했기 때문임을요. 다일공동체는 오늘도 국 내,외 소외된 이웃들에게

혼자가 아닌 많은 동역자들과 함께 나아갑니다. 함께 만드는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말입니다. 후원회원님들께서도 함께 만들어 가 보실래요?

 

+ 중국다일공동체 – 사람을 키우는 일

# why? 왜 필요한가요?

중국 훈춘다일어린이집에는 양부모가 안계시거나, 부모 중 한쪽이 실종 혹은 살아계시더라도 양욱이 어려운 가정의 아동들이 있습니다.

처음 만났을 때 대부분의 아이들은 자신이 처한 환경 속에서 무엇을 좋아하고 잘하는지 알지 못하고 꿈조차 꿀 수 없었습니다.

어머니는 미혼모이며, 수감 중에 돌아가셨습니다.

혼자 남은 아이는 7살, 그때부터 훈춘다일어린이집과의 인연은 시작되었습니다.

입소 당시 인상 깊은 것은 불안한 눈빛과 잦은 소변실수였습니다.

중국다일공동체에서 사랑의 돌봄으로 생활하면서 아이는 정서적으로 안정되었고, 학업능력은 높지 않지만

놀라운 집중력과 다양한 재능이 발견되었습니다. 그러나 어떻게 아이의 재능을 키워주고 학원능력 또한 높일 수 있을지에 대한 고민이 생겼습니다.

그러던 중 삼성꿈장학재단과 멘토링사업을 하게 되었고, 아이에게는 다양한 교육과 정서지원서비스가 이루어 졌습니다.

멘토링 이후 아이는 훈춘시 중학교 시험에서 전교 상위권,

더 놀라운 변화는 성적이 오르자 자신감이 생기고 생활도 활기 차지고 동생들에게도 따뜻한 말투로 이야기 합니다.

또한 다양한 경험은 진정으로 하고 싶은 일을 고민하게도 되었습니다.

아이는 말했습니다. “그냥 대강 하자.” “중간이면 됐지, 내가 잘해서 뭘 하겠어.” 했던 마음에서 벗어나게 되었다고 말입니다.

훈춘시의 교육환경은 중학교까지가 의무교육입니다. 등록금은 정부에서 지원해 주지만 학비를 제외한 학업보조비의 부담이 큽니다.

상황이 이렇다 보니 다일어린이집에 입소된 아동의 학급 선생님으로부터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재능을 발견하고

특별활동 권유를 받아도 재정지원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 what? 멘토링 사업은?

첫째, 체계적 조직적 멘토링 시스템을 도입으로 아이들을 바르게 육성하도록 내부적 역량강화

둘째, 1:1상담과 정기적인 멘토 회의를 통해 아이들의 성장기록 및 재능지원으로 인재양성

셋째, 멘토를 통한 정서, 학습적인 동기를 지원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다일어린이집이 설립된 지 십년 세월이 훨씬 지난 현재는 다일어린이집을 졸업한 아동 12명과 입소중인 아동은 40명이며,

이 중 대학에 재학 중인 학생 2명과 한국유학중인 학생 1명, 대학을 졸업한 학생 1명, 자신의 전공을 살려 해외에서 봉사하고 있는 아이가 1명

이외 자신의 특기를 살려 취업한 아동이 다수입니다. 훈춘 시에서도 다일공동체에서도 참으로 놀라운 일입니다.

서로 다른 외모와 언어지만 한 지붕, 한 가족인 중국다일공동체는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진행한다면 아이들의 재능을 더욱 개발하고

각자의 꿈을 찾으며 성장하여 중국에 꼭 필요한 인재와 리더로 성장하여 중국 사회의 발전을 위해 쓰임 받게 될 것이라 꿈꿉니다.

* 이 사업은 삼성 꿈 장학재단과 함께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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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다일공동체 – 지역 주민들의 역량을 키우는 일

# why? 왜 필요한가요?

첫째, 원거리 지역 결식아동들에게도 영양공급

무료급식이 절박한 아동들 중 근거리 아동들은 캄보디아다일공동체에서 제공하는 무료급식을 이용할 수 있으나,

원거리의 아동들은 결식 문제를 해결할 방안이 제한적입니다. 특히, 수상마을에 살고 있는 대다수의 아동들은 우기와 건기에 따라

수상가옥의 위치가 이동하기 때문에 접근성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둘째, 모자가정, 청년층의 역량강화 및 구직 활동의 지원

해당 지역의 낮은 교육수준과 교육 이후의 구직활동에 필요한 직업 교육의 기회가 아주 없어

구직활동이 가장 활발한 연령대(10대 후반-30대 초반)의 주요 구직활동은 가정도우미, 식당일 등에 국한됩니다, 특히 여성의 경우, 가난하기 때문에

구직활동을 못할 경우 결혼을 일찍 하거나 혼외임신이 많은 편입니다. 그러나 결혼이 가정의 안정적인 경제력을 보장하거나,

생계를 보장하지 못하기 때문에, 이혼을 통한 한 부모 가정으로 남게 되거나, 미혼모로 살아가는 여성의 비율이 높은 편입니다.

낮은 교육수준과 가난의 문제는 빈곤의 대물림으로 이어지게 됩니다.

 

# what? 빵퍼 사업은?

캄보디아 씨엠립 톤레삽 수상 빈민촌 지역(쭝크니어마을, 스룩뿌억마을, 프놈펜 안동마을)과

지역사회기관(프놈크롬초등학교, 쭝크니어초등학교, 쭝크니어병설유치원)등 최대빈민지역 아동을 대상으로

1차적인 영양과 보건의 문제 해결을 위해 주6회 시행하고 있으며, 경제활동이 가능한 대상자들에게 구직활동이 가능할 수 있도록

제빵 교육을 하고 있습니다.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캄보디아다일공동체는 배고픔을 채우는 것을 넘어 제빵교육을 통해 취업의 기회를 확대하고, 빵퍼 수익사업을 시행함으로써 발생된 수익금은

지역개발 교육 사업에 재투자하여, 개인의 역량강화뿐만 아니라 지역사회의 발전, 그로 인해 더 많은 아이들이 배고프지 않고,

 배움의 기회가 확대될 수 있도록 계속 나아갑니다.

캄보디아에서도 제빵왕 김탁구보다 더 멋진 제빵왕이 나올 수 있도록 그 꿈에 동참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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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캄보디아다일공동체 – 지역사회를 변화시키는 일

# why? 왜 필요한가요?

수상빈민촌은 집을 지을 땅과 농사지을 땅이 없어 물고기를 잡아 생계를 유지합니다. 이들에 부족하거나 낙후된 배는 평균 5-6명의 가족의 생계와

밀접하기 때문에 심각한 문제를 불러옵니다. 또한 배 부족은 지역사회의 노동인력을 감소시킴으로써 지역사회 빈곤화 현상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으며, 스쿨보트로 이용되는 배의 부족으로 교육의 기회조차 없고, 빈곤의 되물림 될 수밖에 없습니다.

 

#what? 조선소 사업은?

캄보디아에서 진행되고 있는 다일조선소사업은 주민역량 강화와 필요로 하는 사회간접자본을 충족하도록 하기 위한 것으로,

주민들에게 일정한 임대료를 받고 배를 임대하여 줌으로써 지역주민의 소득을 증가시킬 뿐만 아니라 매년 임대료 중 일부로 배를 만들어

주민들에게 제공하고 사회간접자본으로 사용 하도록 하며, 건기와 우기에 상관없이 아동 및 청소년들이 지속적으로 학교에 다닐 수 있습니다.

 

#추진과정

욕구조사->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지역개발회의->배공급 계약->수혜자 조사자 선발 및 교육->수혜자조사->배지원사업 수혜자 신청접수->

수혜자 배지원(임대)계약 및 교육->배제작->모니터링->지역개발회의

 

#1차년도 추진결과

배제공

계획

실적

1차년도 150척 배제공

1차년도 151척 배제공

-2011.2.15.-2011.12.31.배 제작 및 전달

-2011.2.15.-2012.2.14. 모니터링

-배 1척당 1년 임대료 $30 납입

-배 수령자 151명 평균 81% 소득증가 및

38명 아동 취학

 

지역사회개발

계획

실적

지역사회네트워크 구축

지역사회개발위원회

및 조합원결성

1차년도 총 4회모임

-2011.2.15.-2012.2.27.까지 총 4회 회의실시

-회의를 통해 수해이재민 대책 논의 및 임대로 활용방안 논의

 

 

 

 

#더 나은 내일을 꿈꾸며

지역사회를 변화시켜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하고 지역주민들이 온전하게 자립할 수 있기를 꿈꿉니다.

이미 지역 내에 무료급식소인 밥퍼, 빵퍼, 클리닉, 어린이집, 유치원, 방과 후 교실 운영 및 지원을 하고 있으며, 나아가

올해 2월에 첫 삽을 뜨고 착공식을 한 아시아 다일비전센터를 통해서 그 꿈들을 계속 이어나갈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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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 나은 내일 만들기 위한 아시아 다일비전센터 세우기에 함께하기

아시아 다일비전센터에서는?

2012년 2월 더 이상 빈곤의 되물림이 되지 않도록 아시아 다일비전센터 세우기에 첫 삽을 떴습니다.

아시아 다일비전센터는 세계 각국의 청년들이 다일영성수련을 경험하고 나눔과 섬김의 현장체험을 통해서 각자의 자리에서

가난한 이웃을 섬기는 서번트 리더십을 매우는 곳이며, 현지의 청년들에게는 다일영성수련과 직업교육을 통한 역량강화와 더불어

도움을 받는 자에서 도움을 주는 자로서 진정한 서번트 리더십을 배우고 성장하는 곳으로 사용 될 것입니다.

문의 다일복지재단 02 2212 8004 / www.dail.org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