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

 

예고없는 외로움이

밀물처럼 밀려왔다가

썰물처럼 떠내려가면

흙탕물 같은 아픈 마음에

희미하게 보이는게 있다가도

닦아내면 낼수록 영롱하게

눈부시게 빛나는게 있어

그게 바로 너야, 별아!

 

아하!

 

 

눈부시게 빛나는게 있어

그게 바로 너야, 별아!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