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아!”

 

예고없는 외로움이

밀물처럼 밀려왔다가

썰물처럼 떠내려가면

흙탕물 같은 아픈 마음에

희미하게 보이는게 있다가도

닦아내면 낼수록 영롱하게

눈부시게 빛나는게 있어

그게 바로 너야, 별아!

 

아하!

 

 

눈부시게 빛나는게 있어

그게 바로 너야, 별아!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박은애 2012.08.02 18: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참으로 예쁜 별, 고운 별입니다^^

  2. 김학용 2012.08.03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목사님의 기쁨, 주님의 기쁨이 되는 귀한딸로 성장할줄 믿습니다.
    이미...

  3. 이희준 2012.08.03 14: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별아, 사랑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