질문부터 했습니다.

 

 

그리스도의 성품과 역량을 본받아

작은예수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벗님들에게

질문부터 했습니다.

 

① 신체적 조건이

여전히 중요하다고 생각하는가?

② 물질적 환경이 곤란을 주고 있고,

그래서 환경이 바뀌어야만

행복해 질 것이라고 생각하는가?

③ 나를 만족시키기 위해서

가족, 친구 또는 사업상의 동료와 교우가

달라져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④ 돈이나 지위, 취미나 일의 성취를 통해서

안정감을 찾고 있는가?

⑤ 다른 사람의 말이나 행동에 의하여

여전히 쉽게 상처 받거나 화를 내는가?

⑥ 새로운 것에 대해 지나치게

방어적이거나 폐쇄적이지는 않는가?

⑦ 다른 사람들이 나를 달리 대접해야 하며

더 많은 관심을 받아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⑧ 미움, 분노, 또는 근심과 두려움 등

감정들이 나의 태도와 행동을 결정하는가?

⑨ 아직도 화 속에서 그 누구를 미워하며

원망하고 불평하며 탓하고 있는가?

⑩ 솔직히 말씀드릴 영적인 멘토,

영적 지도 스승이 없는가?

있어도 교통이 막혀 있는 것은 아닌가?

 

이상 열가지 질문을 계속 묻고

또 묻다 보니 정작 저 자신이 저에게

꼭 물어 보아야 할 질문이었습니다.

 

아하!

 

 

이상 열가지 질문을 계속 묻고

또 묻다 보니 정작 저 자신이 저에게

꼭 물어 보아야 할 질문이었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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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은애 2012.08.16 09:4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처럼 질문하나하나마다 멈춰서서 생각해보게 되네요.
    아직 삶으로 살아내지 못하니 마음 속에 커다란 물음표만 덩그라니 떠있네요.

  2. BOMGILNIM 2012.08.16 21:2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예, 저에게 꼬옥
    물어야할 질문이었습니다.
    아하!

  3. 이희준 2012.08.16 21:2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묻다보니...
    참 부끄럽네요...
    주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