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적우주여행 아름다운 세상찾기

 

동대문 세무서장님과 임직원들이 다일천사병원에 이어 밥퍼에서 오늘도 열심히 봉사를 하셨습니다.

 

미국에서 한국에 방문하실 때마다 잊지 않으시고 찾아와 봉사해주시는 김성원 장로님 내외분과 밤새 근무를 하면서도 빠짐없이 한달에 두 번씩 정기적으로 봉사를 하시는 서울메트로 신답사무소 가족 여러분들이 밥퍼의 하루를 섬김과 나눔으로 풍성히 채워 주셨습니다.

 

오늘따라 몇 분의 자원봉사자들께서 저를 보고 묻더군요. “목사님, 밥퍼가 24년이 됐다는데, 어떻게 이렇게 많은 사람들이 부탁한 일도 없고 시킨 일도 아닌데 꾸준하게 같은 마음으로 변함없이 섬길 수가 있는 걸까요?”

 

이 물음에 저의 답은 간단한 한마디 였습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 영성수련에 일단 한번 와보세요. 와서 보시고 경험하시면 제가 말로 설명 드리지 않아도 다 아실 수가 있습니다.”

 

설곡산에서 10월 1일부터 5일까지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영성수련이 진행됩니다. 많은 다일의 후원회원들이 또 다일과 함께하는 이웃들이 깨달음의 영성으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 누리고 영성수련으로 인해 한마음으로 섬길 수가 있는지 직접 목도 하실 수가 있습니다.

 

세계 곳곳을 여행한 여행전문가이며 긴급구호 팀장으로 우리시대 청소년의 선망의 대상이고 선한 영향력을 끼치는 한비야씨가 말합니다. “내 인생에서 못해본 여행이 딱 두가지가 있다. 신혼여행과 우주여행. 신혼여행이 얼마나 멋질지는 모르지만 다일영성수련원에서 경험한 영적우주여행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여태까지 내가 한 여행 중 가장 멋지고 황홀한 여행이었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 마음으로의 여행인 다일영성수련 영적우주여행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궁금하시다면 이번 기회에 꼭 경험해 보시기 바랍니다.

 

이번 주 금요일까지 신청(설곡산 다일공동체 031-585-2004)하시면 여러분도 영적우주여행을 함께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아하!

 

 

이번 주 금요일까지 신청(설곡산 다일공동체 031-585-2004)하시면

여러분도 영적우주여행을 함께 경험 하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