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이 되는 말부터, 나부터...

 

독이 되는 말을 버리고자 한다면 약이 되는 말부터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실천하며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소식 기다렸어요.”

“좋아 보이네요, 많이 보고 싶었습니다.”

“느낌이 참 좋아요, 분위기 좋습니다.”

“언제 뵈어도 한결 같으시군요.”

“또다시 생각 날 거에요.”

“목소리만 들어도 누군지 알겠어요.”

“말씀 감사해요, 끝까지 해보겠습니다.”

“그래도 전 믿을 수 있습니다.”

“역시, 당신이 최고야.”

“그래그래, 당신 말이 맞아요.”

“그것 참 좋은 생각이네요.”

“그 용기 대단하시군요.”

“당신과 악수하면 힘이 생깁니다.”

“잘 참으셨어요, 기도하겠습니다.”

“제가 양보하겠습니다.”

“네, 제 잘못 입니다.”

“제가 다시 한번 해보지요.”

“더 좋은 날이 반드시 옵니다.”

“고맙습니다. 잊지 않겠습니다.”

“다 주님의 은혜지요, 덕분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하! 아하! 아하!

 

 

약이 되는 말부터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실천하며 살기를 간절히 소원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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