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탄자니아 다일공동체]

사브리나에게 만다지(밀가루 삼각빵)와 물을 전해 주었습니다.
계속해서 할머니를 도와 돌을 나르고 있는
마음 착한 사브리나!

만다지를 받아 들고 웃는 모습은 영락 없는 소녀였습니다.

함께 노동하고 있는 아이들에게,
돌가루 뒤집어 쓰고 뛰어 다니는 아이들에게,
힘들게 돌깨는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지금 부터, 여기 부터, 작은 것 부터, 할 수 있는 것부터, 나부터
사랑을 나눕니다.

주님, 이들을 불쌍히 여기시어
날마다 일용할 양식을 내려 주옵소서.
우리의 기도를 들으소서.

만다지를 받는 사브리나의 모습과

만다지, 물을 받고 좋아하는 아이들의 모습입니다.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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