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뮤지컬,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오늘 세종문화회관 서울시 뮤지컬단 유인택 단장님이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원작자인 저를 꼭 만나고 싶다고 다일천사병원을 찾아왔습니다.

 

어린이 뮤지컬 ‘구름빵’을 만들어 아이들에게도 매우 친숙한 이재진 제작감독님과 행정담당 이종민 차장님과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을 뮤지컬로 만들기 위해서 꼬박 만 10년을 이에 매달려 수고하고 애를 쓰신 전영택 감독님과 함께...

 

이미 공연날짜가 성탄절(금년 12월19일~29일까지)기간으로 잡혀졌고 장소가 놀랍게도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으로 확정되었습니다. 성탄절과 연말기간에 국내 초연작품은 거의 허락을 안하고 널리 알려진 작품과 작품성 있는 것만 골라서 공연한다는 세종문화회관이 도리어 나서서 조르다시피 했습니다.^^

 

토종 뮤지컬이 널리 수출되어 토종NGO 다일공동체 또한 온 세계로 전파되며 다일의 나눔과 섬김의 사역이 아시아뿐만 아니라 아프리카로 남미로도 확장되길 바란다면서 모두 모두 한마음으로 기뻐했습니다.

 

지치고 고단한 시민들에게 특히 예수님 사랑을 모르는 사람들에게도 따뜻하고 감동적인 성탄메세지로 전달되기 위해 배우들과 스텝들이 밥퍼와 천사병원을 찾아와 자원봉사부터 하기로 약속했답니다.

 

10월 15일에 뮤지컬 ‘밥퍼’에 출연할 배우를 확정하는 오디션이 있다는데 친구 여러분들께서도 함께 기도해 주시고 성원해주시길 바랍니다.

 

이 뮤지컬로 대립과 갈등속에 있는 사람들이 다양성 안에서 일치를 이루며, 좌절과 절망속에서 울고 있는 사람들이 다시한번 일어서기 할 수 있도록, 그리하여 우리시대 고민하는 젊은이들이 참사랑의 의미와 희망의 불씨를 되찾아 더욱 더 행복해 질 수 있도록... 아하!!

 

 

세종문화회관 서울시 뮤지컬단 유인택 단장님이 ‘밥 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의 원작자인

저를 꼭 만나고 싶다고 다일천사병원을 찾아왔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