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네팔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팀세나 부원장님이 통역을 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민자로 힘겹게 살아가는 네팔 난민들이지만 네팔 카트만두 빈민촌 이야기를 들으며 고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해주라고 이날 모인 헌금을 모두 주셨습니다. 어찌나 눈물나고 감동적인지요. 이제 막 미국에 정착해서 일용직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참 많이 울었습니다. 가슴으로..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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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2.10.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멋진일입니다!!!
    이곳까지 그 따듯한 사랑이 전달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