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쇠 형님에게 배웁니다.”

 

밥퍼의 명예본부장님이시고 제가 항상 존경하고 사랑하는 조용근 장로님과 석성의 전 가족들이 세무법인 석성의 창립기념행사를 밥퍼 나눔 잔치로 보냈습니다.

 

다일(1111)의 날과 석성 창립일이 같은 날이어서 함께 기념일을 치르게 된지도 칠년이 되었습니다. 다일의 일이라면, 소외된 이웃을 위한 일이라면, 항상 앞장서서 돌쇠처럼 마당쇠처럼 묵묵히 꾸준히 섬기시는 조용근 회장님과 석성가족들에게 깊은 신뢰와 넘치는 감사를 드립니다.

 

하루 24시간이 모자랄 정도로 늘 바쁘게 일하시고 챙기시는 일이 많으신 분이지만, 오늘도 가장 먼저 오셔서 소매 걷어붙이고 마늘 양파 까는 일이며 설거지며 궂은일을 도맡아 하시는 모습에서 변하지 않는 이웃사랑과 열정을 돌쇠형님에게 배웁니다.

 

돌쇠, 조용근회장님 뿐만 아니라 관공서나 기업체의 CEO 들께서 바닥에 퍼질러 앉으셔서 눈물을 흘리시며 마늘이나 양파를 까시거나 웃으면서 김치를 다듬는 모습을 볼 때면 제 마음이 뭉클해집니다.

 

다일가족들 마음을 자주 울컥거리게 하시는 돌쇠 같고 마당쇠 같으신 조회장님과 세무법인 석성 가족들은 그 누구 도 한사람도 낯설음 없이 밥퍼의 여기저기를 누비고 다니십니다. 자신의 일터인냥 기쁘게 봉사하는 모습에서 우리는 역시 한가족임을 다시한번 강하게 느낍니다.

 

석성이 최고야! 나눔이 최고야!

아하! 아하!

 

 

 

돌쇠처럼 마당쇠처럼 묵묵히 꾸준히 섬기시는

조용근 회장님과 석성가족들에게

깊은 신뢰와 넘치는 감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