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선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2013년 새해 첫 선물.

김연수 시인이, 11년의 수도자 생활과 30년 동안의 다일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가장 소중하게 여긴 시집, '이루어지게 하소서'

-교보문고, YES24에서 절찬리 판매 중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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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3.01.29 13: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해외에 있어서 볼수없으니 ... 사모하는 맘이 더 큽니다.
    꽃심처럼...
    마음에 아름다움을 불어넣어줄
    이루어지게 하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