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선물!
사랑하는 사람을 위한 2013년 새해 첫 선물.

김연수 시인이, 11년의 수도자 생활과 30년 동안의 다일공동체 생활을 하면서 가장 소중하게 여긴 시집, '이루어지게 하소서'

-교보문고, YES24에서 절찬리 판매 중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