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선물!”

 

아내, 김연수 시인이 11년의 수도자 생활과 30년의 결혼생활과 다일공동체 삶을 살아오면서 가장 소중하게 여긴 기도시를 모았습니다. '이루어지게 하소서'라는 한권의 시집 (출판사, 마음의 숲) 으로 묶어서 세상에 내보냈는데, “가난하지만 정을 나누며 사는 사람들에게 바치는 시!”라는 부제를 달았더군요.

 

모두 5장으로 나누어 그리스도인뿐만 아니라 종교가 없는 분들이 살아가는 데 어려운 문제에 부딪혔을 때, 위로 받고 싶고 용기가 필요할 때, 조용히 읽어주거나 선물해 주기에 참 좋은 시편들과 기도시를 수록하였습니다. 그 누구보다도 나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선물로 여기고 소중하게 받았습니다.

 

친구 여러분들에게는 금년 크리스마스의 선물이 되거나 사랑하는 사람들을 위한 2013년의 첫 선물이 될 수 있기를 바랍니다. 세종문화회관에서는 이 책을 구입하신 분들에게 토종뮤지컬 “밥짓는 시인 퍼주는 사랑” 티켓을 50% 할인해 드린다고 하네요. ^^

 

교보문고, YES24에서 절찬리 판매 중이라고 합니다. 아하!

 

 

 

그 누구보다도 나를 위한 올해의 마지막 선물로 여기고 소중하게 받았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