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 다일공동체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도문에서 공부 중인 고등학교 형들

 

이번 학기에 고등학생이 된 하이토, 야오짱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쌍둥이 진우, 진석

 

막내 김송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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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영성수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10월에 있을 139기 아름다운 세상찾기와

6기 유럽영성수련을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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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달라진 자세를 보며”

 

경기도 기관장 단체장들의 모임인 기우회와

경기도 도청에서 근무하는 공무원을 위한

특강을 연속 다녀왔는데

의외로 열심히 경청하고 응답해 주셔서

강사인 제가 더 힘이 났습니다.

 

보통 60분, 90분의 강의가 끝나면

돌아가기가 바쁜데 끝나자마자

질문하는 분과 관심과 성원의 눈빛과

손뼉을 쳐주는 공무원들이 많음을 보고

사실 제가 더 깜짝 놀랐습니다.

 

밥心으로 아름다운 세상 만들기에

이처럼 뜨거운 관심을 가지고

궁금해 하고 계시다는 사실 하나 만으로도

반가운 일인데 몇몇분들은 곁에 오셔서

꼬옥 손을 잡고 진지하게 이야기하시더군요.

“청량리 뿐만아니라 캄보디아도 다녀왔어요.”

“정말 귀한일 잘 해주셔서 자랑스러워요.”

 

24년전 밥퍼를 시작할 때만해도 공무원들은

찬성하는 분들보다 반대하는 분들이 더 많았고

격려하는 분들보다 무시하는 분들이 더욱 더

많았던 것이 사실입니다.

 

그런데 이제는 각 시청에서 도청에서

관심을 가지고 배우고 함께하려는

달라진 자세를 보며 오늘을 있게 하신

우리 하나님과 자원봉사자 여러분들에게

일체, 은혜, 감사를 드립니다.

아하!!

 

 

최일도 목사와 함께 밥심으로 아름다운 세상만들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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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은애 2012.07.26 08:2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24년동안 한결같이 행함으로 실천해오신 사역이었기에 감동이 고스란히 전달되고 공감되었을거 같습니다^^

  2. BlogIcon 김형길 2012.07.26 09: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반대하는 분, 무시하는 분들이 있을찌라도
    옳다하신 그길 걸어가시는 목사님 모습이 귀하고 아름답습니다..

  3. BlogIcon 봄님 2012.07.26 10:3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보이지않지만 분명 변화되어지고 있음을 확인하신 현장 이었네요
    감사합니다.
    지금도 일하시는 우리 주님...

 

네팔 마느하르 강변 마을, 소외되고 취약한 지위에 놓인 여성들을 위해 무엇을 할 수 있을까 많이 고민을 했습니다.

네팔의 여성들을 돕기위해서, 여성들을 위한 인식개선과 대안생리대 보급사업을 생각하게 되어,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신청을 하였습니다.

하나님께서 도와주셔서, 이 사업이 채택 되어, 앞으로 1년간 마느하르 강변 주변의 여성들을 위한 프로그램을 진행 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지금까지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해 주시고 관심을 가져 주신 많은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계속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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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김학용 2012.07.20 12: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정말 필요한 사업 수혜자들이 원하고
    기뻐할 일인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