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NCERT THE LIFE

 

 

 탄자니아 희망스쿨 건립을 위해 다섯 남자가 모였다 !


 


국내그리고 필리핀캄보디아네팔 등에서 밥퍼 센터다일 천사병원을 통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는

다일복지재단과 다섯 남자가 함께 탄자니아에 갑니다.




이 아이들이게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요

무엇이 이 아이들의 삶을 더 가치 있게 

만들어 줄 수 있을까요?




아이들의 손에 돌이 아니라 연필을 쥐어주고자 합니다.


탄자니아의 아이들이 배우고깨우치고꿈을 꿀 수 있는

[희망스쿨 프로젝트]를 위해 다섯 남자가 발벗고 나섰습니다.






카리스마 배우 차승원꿈을 연출하는 배우 양익준

감성 피아니스트 이루마아름다운 보컬 김조한그리고 밥퍼 신 정준하!

다섯 남자의 이야기가 만드는 생명의 콘서트 콘서트 더 라이프




행사의 수익금으로 탄자니아에 학교를 짓고

그들에게 꿈과 희망을 선물 할 것입니다.

다섯 남자가 만드는 아름다운 무대와 함께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티켓예매링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asp?GoodsCode=14012986


Posted by 다일공동체

현대상선에서 밥퍼나눔운동을 방문해 주셔서, 어르신들께 한 끼의 식사를 대접하셨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오늘은 남성교회, 휘경여고, 다일교회분들이 밥퍼에 오셔서, 어르신들을 섬기겼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이 날은 서울 산악회, 서울메트로 신답역 승무원님들이 밥퍼에 오셔서, 한 끼의 식사를 대접했으며, 동대문 세무서에서 후원해 주셨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음지에서 양지로

 

 

오늘, 감동 주러갔다가 오히려 제가 더 감동받고 온 곳이 있습니다.

 

최근들어 특강과 강연을 하고나면 감동을 받으셨다며 꼭 후원금을 즉석에서 모아주는 분들이 있는데 바로 국가정보원 가족들입니다.

 

대다수의 국민들이 안 그럴 것 같은 분들이라고 생각하지만 봉사현장의 가슴 아픈 이야길 들으면 눈물까지 흘리면서 나눔에 동참하시는 마음 따뜻하신 분들이 계십니다.

 

딱딱하고 관료적인 이미지로 남아 있고 또 자기를 드러내지 않고 일하셔서 외부와 단절된 것만 같아 보이지만 한분한분 만나서 이야길 나누다보면 얼마나 따뜻한 시선으로 세상을 바라보고 있는지, 그 마음이 잘 전달이 되고 공감이 되는 분들이 있습니다.

 

이문동 안기부시절 첫 강연 때 만났던 그때의 냉담하고 경직된 분위기는 어디론가 사라지고 요즘은 오랜 친구를 만난 듯 매우 반갑게 맞아주십니다.

 

24년동안 제가 만났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 대하여 특히 해외의 절대빈곤 현장에서 경험한 이야기들과 참된 자원봉사의 의미와 실천등에 대해 진솔한 이야길 나누다보면 조금이라도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작은 사랑이라도 꼭 표현하시는 분들을 보면서 떠오르는 생각이 있습니다.

 

이문동 청사 시절 돌비에 새겨져 있던 그분들의 삶을 한마디로 표현해주는 문구 ‘음지에서 양지로’입니다.

 

즉석에서 주머니를 털어 점심 힌끼니 비용부터 시작하자고 하면서 십시일반으로 후원금을 모아 전달해 주시고 그 강의실에서 교육을 받는 공무원들은 꼭 언젠가는 밥퍼 현장을 찾아오셔서 그것도 이름도 없이 빛도 없이 오셔서 봉사하고 가십니다.

 

일반인들에겐 이 사실조차 알려지진 않았지만 지금은 아름다운 전통이 되다시피 했습니다.

 

오늘도 강연 후 현장에서 모아주신 후원금 102만원을 들고 나오면서 아주 좋은 느낌까지 밥퍼 현장으로 가지고 와 전달했습니다.

 

음지에서 양지를 지향하며 무슨 일을 해도 자신을 드러내지 않고 묵묵히 꾸준히 일하시는 분들에게 저 또한 응원의 북소리를 보냅니다.

 

그분들 뿐만 아니라 이 땅의 많은 사람들이 참사랑의 나눔과 봉사정신으로 마음의 음지가 양지로, 행동의 음지가 양지로, 변화시킬 수 있는 것은 변화시키는 사명실현지가 되기를 두 손 모아 기도합니다.

 

아하!!

 

 

최근들어 특강과 강연을 하고나면 감동을 받으셨다며 꼭 후원금을

즉석에서 모아주는 분들이 있는데 바로 국가정보원 가족들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다일, 사명선언문입니다!

 

 

오늘을 저의 생일로 아시고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습니다만

저의 생일은 음력으로 9월 10일 입니다.

오늘은 다일공동체의 생일이구요^^

 

이미 9월 4일 국내외의

모든 다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래도 오늘이 공동체 창립기념일이라

24년전 우리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각자의 사명실현지로 돌아가기 전에

우리의 결단을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작은 예수가 되어 사랑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다일공동체의 사명선언문입니다.

24년전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겸손하게 꾸준히 섬기겠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뿐입니다.

아하!!

 

 

24년전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겸손하게 꾸준히 섬기겠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오늘은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전통공예수업 1기반이 졸업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지냈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함께 보며 서로에게 참 감동이되었습니다.

캄다일에 지원원서를 내려고 처음 왔던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공간이 되었고,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게 정이들어버렸습니다. 그집에 오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남편이 무슨 속을 썪였는지 우린 다 알게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창피한것이 아니라 나눔이 무엇인지 알아가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마을가족으로 마을공동체로,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그런 울타리가 되어주었던것이 무엇보다 고맙습니다. 아무것도 소망없었는데 함께 일해서 행복하고 돈도 벌어서 참 좋다고합니다.

참 좋은공동체인것! 그 이유는, 무엇보다 온 마음으로 헌신하는 아름다운사람들이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엄마들의 속아픈얘기를 온 맘으로 듣고 눈물흘리며 그 얘기를 전해주었던 이가영간사님, 부레옥잠을 함께캐고 남정네처럼 어깨어 척 둘러매며 그들과 똑같은 경험의 시간을 보낸 크마에스탭 펄라...

그대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프놈끄라움 엄마들에게 희망과 행복, 나누고 함께하는 삶을 배우게해준 그대들이 진정 선생님입니다.

전통공예 1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꾼쁘레야예수♥

Posted by 다일공동체

탤런트 정선경님의 아이의 돌을 맞아, 밥퍼에서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였습니다.

정말 많은 사람들이 모여, 돌잔치를 할 수 있었지만,

아이가 자라면서, 나눔의 삶을 살았으면 하는 마음으로 이번 돌은 잔치보다는

어르신들께 식사를 대접하는 것으로 하였다고 합니다.

정선경님의 아름다운 마음을 아이가 배워, 아름다게 자랄 것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위로와 책망이 동시에

 

다일의 후원회원 한분이

천사(1004)만원을 헌금해 주셨습니다.

이미 할 만큼 하셨고 넘치게 많이 하신 분께서

또 하셨기에 제가 전화를 드렸습니다.

 

“아니, 어떻게 또 평생천사 헌금을 하셨어요?

쓰실 곳 많고 하고 싶으신 일도 많을 텐데요.

그리고 지금 관절이 너무 안좋아 지셔서

무릎수술을 하셨다고 들었습니다만”

 

“네, 아직 실밥을 뜯지 못했어요.

이렇게 뛰기는 커녕 걷지도 못하게 되니까요

꼼짝달싹 못하는 이웃들이 더 생각 나고요.

너무도 귀한 사역하시는 우리 최 목사님 얼굴이

자꾸 자꾸만 떠오르는 거예요.”

“...”

 

“아무도 모르게 하려고한 것인데

이런, 최 목사님까지도 아시게 됐군요.

모쪼록 목사님, 다일가족들 힘내시라구요.

계속계속 생명 살리는 일 많이많이 해주세요.”

“...”

 

전화를 끊고 나서 창밖을 보는데

주룩주룩 비가 내리고 있었습니다.

감사와 고마움에 울컥해진 마음을

간신히 진정시키려는데

창밖에 쏟아지는 비처럼 마음에

위로와 책망이 동시에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일도야, 내 아들을 감동시켜

나눔을 실천하게 한 것은

너를 위해서가 아니고

나를 위해서란다.

 

지극히 작은자 하나에게 하는 것이

나에게 하는 것이고

그들에게 하지 않은 것이

나에게 하지 않은 것이다.

일도야, 명심하거라!”

 

아하!!

 

 

위로와 책망이 동시에 폭포수처럼 쏟아졌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 윤석화 등과 나눔 콘서트


(서울=연합뉴스) 김영현 기자 = 다일공동체의 최일도 목사가 윤석화 등 배우 3명과 함께 나눔 콘서트를 연다.

다일공동체는 7일 오후 7시 경기도 가평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7.7.7 노블리스 오블리제-삼.배.일.목(세 배우 한 목사)이 함께하는 주말 나눔 콘서트'를 개최한다고 5일 밝혔다.

배우 윤석화가 기획한 이 콘서트에는 연극배우 박정자, 뮤지컬 배우 배해선, 최일도 목사가 참석해 소통의 시간을 갖는다.

이들은 캄보디아에 세워질 다일비전센터에 대한 이야기를 비롯해 빈곤퇴치, 사랑과 정의 등을 주제로 교감할 예정이다.

문의 ☎02-2212-8004.
cool@yna.co.kr
(끝)

<저작권자(c)연합뉴스. 무단전재-재배포금지.> 2012-07-05 15:50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