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벗님'에 해당되는 글 3건

  1. 2012.08.17 138기 벗님들을 환영합니다. (2)
  2. 2010.06.21 미주영성수련회 초청의 글
  3. 2010.06.17 오직 사명으로...

137기에 이어, 138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곡산에서 있었습니다.

31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셨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으셨습니다.

이번에 아름다운 세상을 평생 누리며 살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사랑하는 벗님에게

‘슬픔이 마른 자리에 웃음이 피어납니다

오랜 세월 함께 지내 온
거짓된 나와 이별하고
하나님이 창조하시고 사랑하시는
참된 나를 만납니다.

지금도 눈물이 납니다.
그러나 이 눈물은
슬픔이 아닌 기쁨의 눈물입니다.

나는 누구인가? / 네가 무엇을 보느냐? / 싫은 것입니까?
누구의 것입니까? / 화가 날 일입니까?

등을 물으며 틈새를 가르고 깨어났던 그 자리에
" 벗님이 사랑하는 분을 초청해서 보내주십시오."

미주다일공동체

뉴튼수도원


미주11기 다일영성(생활)수련회
∙ 일시 : 2010년 6월 27일(일) ~ 7월 1일(목)
∙ 장소 : St. Paul's Abbey (in Newton, New Jersey)
           289 Rt 206 P.O.Box7, Newton, NJ 07860

수련회비는 $400.00입니다. 수련회비가 미리 준비되어야 행사를 준비하는데 도움이 되기 때문에 선납을 부탁드립니다. 1차 마감일인 5월 31일까지는 할인하여 $350.00입니다. 당일등록은 사절합니다. 회비납부방법은 Check나 Money Order로 Pay to Order of Yeon Soo Kim 입니다. 영성수련회를 사모하지만 경제적인 여건 때문에 머뭇거리는 분들을 돕기 위해 먼저 깨달은 선배 벗님들의 후원도 기다립니다. 문의 및 등록하실 연락처는 미주다일공동체(770-813-0899), 유빌라떼(770-813-0144), 박종원 목사(213-258-5147), 뉴저지의 정선희 집사(올리브)님(732-887-8378)입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미주다일공동체

뉴튼수도원


미주11기 다일영성(생활)수련회 안내
다일공동체 최일도 목사가 인도하는 미주11기 다일영성(생활)수련회 안내입니다.

1. 일시 : 2010년 6월 27일(일) 5:00pm ‐ 7월 1일(목) 3:00pm
     (수련회장소로 27일 오후5시까지 도착해 주십시오. 5시부터 등록이 시작됩니다.)
2. 장소 : 뉴튼수도원(St. Paul's Abbey)
           (주소: 289 Rt 206 P.O.Box7, Newton, NJ 07860)

3. 회비 : 5월 31일까지 $350.00이며 그 이후는 $400.00입니다.

미주다일공동체

뉴튼수도원


           (***당일접수는 받지 않습니다.)
   1) 회비납부방법: Check or Cash
      * Pay to the order of : DAIL Community
      * 회비납부처 : 미주다일공동체 사무실(유빌라떼)나 메일발송
      * 회비접수 주소 : P.O.Box 337, Suwanee, GA 30024
   2) 등록마감(선착순 50명)
      *1차 마감: 5월 31일(월)     *2차 최종마감: 6월 19일(토) 오후6시
      (***회비와 함께 수련회 신청서를 제출하셔야 등록이 완료됩니다.
       등록을 원하시는 분은 사전에 꼭 연락주시기 바랍니다.)

4. 준비물 : 성경, 침구(침낭), 세면도구(타올), 상비약, 갈아입을 옷

5. 수련회장 이동 : 타주에서 오시는 분들은 공항 라이드가 제공됩니다.
    (애틀랜타-뉴저지 차량을 이용하실 분들은 미리 말씀해주시기 바랍니다.)

6. 수련회 문의
      미주다일공동체 (770-813-0899), 문화공간 유빌라떼 (770-813-0144)
      미주다일영성수련원 원 장   박 종 원 목사 (213-258-5147)


Posted by 비회원


설곡산다일공동체-오직 사명으로...

주님의 평화가 다일 가족 모두와 함께 하시길 빕니다.
5월 한 달은 눈코 뜰새 없이 바쁜 한 달 입니다.
설곡산 다일 공동체로 오는 설곡리 마을 길 도로 하천보수 공사가 계속이어져
드디어 5월14~15일 양일 간 그리고 17일에 설곡산 다일 공동체로 오는 길이 아스팔트 포장 공사가 이루어 졌습니다.
오랫동안 기도하고 숙원하였던 일이기에 너무나 감격스런운 한 순간 순간 임을 고백합니다.
그 동안 이 길을 다니면서 얼마나 안타까운 마음이 많았던지...
항상 다니면서 무시로 기도와 간구로 주님께 기도드리기를  얼마동안인지.....
도로 포장하는 아침 7시 부터 아침도 먹지 않은 채 그 동안 이 길을 오고 가신 분들과 장차 오실 모든 분들을 생각하며 어떻게하면
 더욱 넓고 편리하고 안전 할까를 생각하면서 공사하는 인부들과 같이 공사 현장을 요리 조리 다니는 데 배는 고프지만 도로가
조금씩 깔려 질 때 마다 얼마나 기쁘고 행복하던지....
그야말로 십년 묵은 체증이 쑥 내려가는  심정이었습니다.
하 하 하 정말 좋다 좋아.....으하하하....
감사 감사 좋으신 하나님 만세 만세 ....
또 한가지 드디어 5월24일 오랫동안 기도해 왔던 120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시작됩니다.
이를 위해 설곡산 다일 공동체가족들은 쉬임없이 기도하고 또 기도하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한 영혼의 깨어남을 위해 한 영혼 한 영혼의 온전한 치유와 회복을 위해.....
이를 위해 굵은 땀 방울을 흘리며 기도가 노동이요 노동이 기도인 삶으로 온전히 주님께 드리고 있습니다.

그리고,지금 여기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서 이번 120기에도 놀라운 치유와 회복,구원의 역사를 이루 실 줄 믿습니다.
이를 위해 다일공동체 가족과 영성수련 도우미들은 온 맘다해 다해 기도하고 최선을 다 할 겁니다.
오직 주님 주신 사명으로.....
모든 벗님들의 기도와 응원을 요청합니다.
마지막으로 자연치유센터 이야기입니다.
요즈음 저희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 암이나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전화가 자주옵니다.
언제 개원하냐고 언제쯤 갈 수있냐고 이런 전화를 받을 때마다  마음이 저리고 아픔니다.
속히 암으로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을 위해 자연치유센터가 속히 지어져 개원되어야 될 텐데....
간절한 마음으로 주님을 불러봅니다.
속히 이루어 주옵소서.....주여
하나님이 주신 이 아름다운 설곡산과 예배 또한  특별히 다일공동체에 허락하신
영성수련을 통해 놀라우신 하나님의 치유와 회복의 역사가 이루어질  자연치유센터가
속히 건축되어 개원되기를 간절히 바라고 또 바람니다.
여러분의 동참과 도움을 간절히 바람니다.

함께 할 여러분을 통해 질병의 고통으로 부터 회복되어 함께 기뻐 할 모든 영혼들을 그려보며.....

오늘도 여러분과 함께 하는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오직 사명으로 한 걸음 한 걸음 기도하며 나아갑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해.....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함께 하는 여러분이 계셔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아하!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방문,후원,기도 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자연치유센터 개원을 위해서는 5억 이상이 필요하오니 많은 기도,후원바람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