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137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63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벗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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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OMGIL 2012.08.17 15:2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다일영성수련회를 통하여 날마다 기쁨의 삶을 찾아 누리는 벗님들이 더욱 많아 지기를 ...

다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121번째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열렸습니다.
7월19일부터 열린 이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부부간의 갈등과 불화로 이혼의 위기에 있는 부부,부자.모녀간의 갈등,실직으로 낙망하고 계신분등 각 양의 걱정과 고민을 갖고 102명의 벗님을 태운 우주선이 무거운 짐을 싣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 일도 목사님(북극성)의 벗님 한 영혼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려는 진액을 쏟는 뜨거운 열변과 시간 시간 하나님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통해 101명의 벗님들의 무거운 짐이 벗겨지므로 어두웠던 얼굴이 하나 하나 피어나는 꽃처럼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래동안 감춰졌던 마음 상처와 고민이 주님이 주신 깨달음으로 화해와 용서의 눈물로 이어 깨어난 기쁨과 자유의 춤으로 이어졌습니다.
101명 모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그 동안 묶여왔던 사슬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름 다른 피서지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 참석한 121기 벗님은 진정으로 최고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시간을 할애해서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해 자원봉사로 섬기신 여행,진지도우미분들에게는 이 여름 주님이 주시는 참 된 섬김의 기쁨과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는 것에 모든 것을 헌신한 여러분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탁월한 선택을 한 벗님과 도우미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8월2일 122번째 여행이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탁월한 선택으로 날마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모두 되시길 바람니다.
이 여름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다일 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리며....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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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1기 벗님들의 깨어남을 축하 드립니다.

늘 세상의 소금과 빛이 될 수 있도록 아름다운 세상을 누리시길 바랍니다.

또한 기가 뿜어져 넘쳐 나오는 기쁨으로 오늘도 범사에 감사한 하루가 되시길 바랍니다.

이번 영성수련이 세상에서 가장 귀한 4박 5일로 기억에 남았으면 합니다.

이 사진은 다음가페  http://cafe.daum.net/dailway 에서도 보실 수 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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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성수련-내적치유프로그램

영성수련 도중 최일도 목사와 이연수 사모가 수련생을 위로하고 있다.


아름다운세상찾기 영성수련을 할라치면 많은 준비들이 필요합니다. 하지만 때론 잘 돌아가던 것이 갑작스레 작동을 멈출 때면 매우 당황합니다. 지난달 117기 아세찾기 수련시 보일러가 잘 작동하는데도 난방이 되지 않아 어쩔 줄을 몰랐습니다. 밤은 늦었고, 아무리 살펴봐도 이유는 모르겠고.... 설비기술자를 불러 이리저리 살펴보면서 머리를 맞대고 그 원인을 찾아 해결했을 때는 아침을 곧 맞이할 즈음이었습니다. 그래도 난방이 다시 정상적으로 돌아가자 깊은 숨이 배속 깊은 곳에서부터 올라옵니다.

수련 마지막 날엔 다일공동체의 나눔과 섬김에 대해서도 안내를 합니다.
나눔과 섬김에 영성이 빠지면 쉽게 공허해지고 영성에 나눔과 섬김이 빠지면 그 삶이 오래가지 못한다는 것을 너무도 잘 알기에 영성수련 마지막에 수련 벗님들의 삶의 자리에서 영성생활을 지속적으로 이어가시도록 꼭 안내하는 테마가 나눔과 섬김입니다.

117기 아세찾기 수련에서도 마지막 날 헤어지려는데 눈시울을 적시는 일들이 일어났습니다. 형이 아우에게 사용하던 차를 선뜻 주겠다고 선언하고 그동안 주차해 두었던 차 속에서 홍삼액 선물박스, 영양제, 녹차분말사탕을 포함해, 추워 보인다면서 사용하던 귀보온재, 주머니에서 죽염병까지 꺼내어 나눠주고 갑니다. 자신에게 있는 것을 아낌없이 주고자하는 벗님들의 마음이 너무도 잘 전달이 되었습니다. 덕분에 더욱 많은 사람들이 기쁨을 누렸습니다. 한 벗님은 전화해와 수련 벗님들이 사용하시도록 보온컵을 마련하시겠다고 하시고 천사후원금을 입금하면서 너무 기쁘다고 전화하신 분도 계셨습니다.
한분 한분 아름다운 세상찾아 누리고 계신 분들을 뵐 때마다 그저 감격하곤 합니다.

117기 아세찾기 수련을 위해 촛불(김미경)님께서 오랜만에 아세찾기 주방장을 맡으셨습니다. 조용하면서도 열심히 하시는 촛불님 모습이 참 아름다웠습니다. 무너지는 모습을 자연스레 보여주시는 아리수님, 거금 이십만원(?)을 들여 통닭과 여러가지 간식을 사오시고 봉사하신 허브님, 학교종강과 함께 설곡산에 달려와 섬기신 콩나물 교수님과 하람님, 아하밴드의 묵직함과 든든함을 전해주시고 섬기신 기쁨님, 자신의 꿈을 마음을 다하여 준비코자 먼저 섬김을 실천한 아쿠아마린님, 1년간의 외국에서의 생활을 준비하며 섬기신 들이대꾸님, 있는 듯 없는 듯 하면서도 맏언니 역할하며 분위기를 이어주는 술람미님, 스키선수답게 유연하고 신속하게 움직이신 엑스디님, 그리고 최일도 목사님을 비롯한 여행도우미 모두 보상없이 대가없이 섬기시며 가장 아름다운 모습을, 섬김을 본을 보여주셨습니다.

한 해 동안 영성수련 뜨겁게 이어질 수 있도록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참사랑의 나눔과 섬김의 본을 보여주신 모든 벗님들께도 감사합니다. 2010년에도 하나님의 사랑과 은총이 모든 벗님들 가정과 교회와 기업에 가득하길 기도하며, 더욱 예수님 닮아 가시는 삶이길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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