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11월 하얀 눈이 내린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133기 벗님들이 깨어남의 기쁨을 안고 산을 내려왔습니다.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잘 마친 모든 벗님들께 전창근 목사님의 글을 전해드립니다
^^
여러분들의 깨달음에 또 다른 깨달음이 더하여지길 소망합니다
.
감사합니다.

다일영성수련2011년 겨울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다일공동체]
밥퍼 최일도 목사가 인도하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의 기독교 영성에 대하여

전창근 목사 
장로회 신학대학교 신학대학원 (M.Div)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 (MATS)
McCormick Theological Seminary(Ecumenical D.Min, 기독교영성 전공)
미주다일공동체 지부장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침묵의성지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침묵의성지'





들어가면서

대다수의 사람들에게 다일공동체와 최일도 목사는 청량리 588에서 가난한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는 밥상공동체로 알려져 있다. 좀 더 관심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에게 다일공동체는 최초의 개신교 무료병원인 다일 천사병원을 통해 의료사각지대에 있는 이 땅의 소외된 이웃들을 치유하는 사역을 하는 곳으로 알려져 있다. 그러다보니 정작 다일공동체가 나사렛 예수의 영성을 추구하는 영성공동체임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의외로 많다.

 20091117일부터 21일까지 미국 애틀란타에 있는 다니엘기도원에서 있었던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미주 9기에 참석하기 전까지 다일공동체에 대한 나의 이해도 위와 마찬 가지였다. 하지만 이때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한 다일의 기독교영성과의 만남은 내 삶과 영성의 중대한 전환점의 시작이 되었다. 무엇보다 다일공동체를 통해 이루어져 가는 오병이어의 기적은 다일공동체가 추구하는 영성의 열매이며, 그 뿌리가 바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있음을 시간이 지날수록 새록새록 깨달아가고 있다. 다일공동체의 기독교영성과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관한 보다 전문적은 글은 추후에 다시 소개 할 기회가 있을 것으로 보고, 小考에서는 설곡산 가는 길의 창간을 축하하며 다일공동체 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신학적 구조의 독특성에 관한 일반적인 특징을 소개하고자 한다.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 영성수련 프로그램 중에서..




기독교 영성이란?  

영성은 정의를 내리기가 매우 어려운 단어이다. 사실 영성이란 말만큼 다양한 함의를 지닌 단어도 그리 많지 않을 것이다. 영성에 대한 정의는 영성신학자의 수만큼이나 다양한데, 그것은 사람마다 영성에 대한 이해가 다르기 때문이다. 이것이 영성에 대한 매력이기도 하다. 영성은 한 단어로 정의할 수 있는 어떤 개념이 아니라 살아 숨 쉬는 삶이 한 실체이기 때문이다 

하지만 영성이라는 단어 앞에 기독교라는 말로 수식이 될 때 좀 더 구체성을 가지고 크리스챤인 우리에게 다가온다. 영성신학자, 마이클 다우니(Michael Downey)는 기독교 영성을 성령의 임재와 능력을 통한 그리스도 안에서 하나님을 위한 삶의 한 방식으로 정의했다. 여기서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은 기독교 영성은 보이지 않은 초월의 세계에 대한 그 무엇을 추구하는 것이 아니라 현재적 삶에 깊이 뿌리를 내리고 있다는 것이다. 

기독교 영성에서 그 현재적 삶은 성령의 임재와 능력과 밀접하게 연관되어 있다. 

개인적으로 나는 기독교 영성을 예수 그리스도의 성육신에 뿌리내린, 성령안에서 그리스도인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과 태도라고 본다. 이러한 기독교 영성에 대한 이해는 자신과 이웃과 우주와 무엇보다 하나님에 대한 응답을 요구한다 

기독교 영성을 성령 안에서 그리스도인만의 독특한 삶의 방식과 태도라고 이해할 때, 다일영성생활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그 나름의 독특함이 있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아래와 같이 5가지를 지향한다는 점에서 독특한다

 

첫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침묵수련을 지향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침묵의 영성에 물줄기가 잇대어 있다. 한국 개신교 영성이 소홀히 여겼던 침묵의 힘을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서는 강조한다. 침묵(silence)은 언어다. 침묵은 하나님을 만나는 언어이다. 침묵은 우리로 하여금 하나님의 임재(the presence of God)를 알아차리게(noticing)하는 하늘의 언어이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1단계는 침묵에 익숙하지 못한 벗님들을 위해 외적침묵을 강조한다. 2단계와 3단계는 외적침묵을 넘어, 내적침묵으로 그리고 완전한 침묵 안에 머물도록 수련한다. 침묵 없이는 자기 내면의 소리를 들을 수 없기 때문이다. 침묵은 그 자체로도 좋은 영성수련이 되지만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서 특별히 침묵을 강조하는 것은 깨달음에 이르기 위해서이다 

둘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가슴으로 경험되어 지는 앎을 지향한다 

존 칼빈은 기독교강요 1권 첫 머리에서 "" 특히 하나님에 대한 앎과 나에 대한 앎은 동전의 양면과 같이 밀접하게 연결되어 있다고 했다. 물론 존 칼빈이 말하는 은 머리로 아는 앎(information)을 말하지 않는다 결혼한 부부가 서로를 아는 것 같이 경험되어지는 앎이다. 현대 그리스도인의 가장 큰 고민 중의 하나는 기독교에 대하여 머리로만 아는 앎의 수준에 머무르는 것이다. 가슴으로 내려오질 않는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머리로 아는 앎(정보, information)이 아니라 가슴으로 경험되어 지는 앎(변화, transformation)을 지향한다. 이런 이유로 다양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머리에서 가슴으로의 여행", "마음으로의 여행" ”내가 나를 만나는 여행이라고 불리어진다 

셋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을 지향한다.  

한국교회 안에서 행해지는 다양한 영성적 경험은 영성의 한쪽 면만을 강조하는 경향이 있다. “오직 기도” “오직 말씀” “오직 믿음” “오직 예수등 그 자체로는 너무 귀하지만 한쪽을 지나치게 강조하다 보면 다른 한쪽은 소홀히 다루어질 수밖에 없다. 특별히 한국교회는 기독론을 강조하다보니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수련에 취약하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 1,2,3 단계 수련은 조직 신학적으로 볼 때, 창조론, 인간론, 기독론, 성령론, 종말론 등이 유기적으로 녹아져 있다. 

좀 더 이 부분을 설명해 본다면, 1단계에서는 조직신학적으로 창조론, 특히 하나님의 천지 창조와 인간창조를 분명하게 깨달음에 이루도록 이끌어간다. “하나님이 지으신 그 모든 것을 보시니 보시기에 심히 좋았더라는 창세기 131절의 말씀이 머리가 아니라 가슴으로 깨달아지는 경험으로 이끌어간다. 그래서 1단계에 참석하는 벗님들마다 1단계가 끝마쳐 질 때는 아름다운 세상입니다라고 고백하게 된다. 

또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1단계는 인간론을 다룬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어디에서 와서 어디로 가는가?” “나는 어디에 있는가?” “나는 누구의 것인가?” 등의 화두를 지속적으로 스스로에게 묻게 한다. 이런 궁극적인 질문을 통해 형이상적인 인간론이 아니라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하신 본질된 인간으로서의 를 깨닫게 되어 자신과 이웃에 대하여 가슴으로부터 우러나오는 “I am special” “You are special”을 고백하게 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2단계의 중심은 기독론이다. 그래서 2단계는 "예수님은 누구신가?"에 대한 물음으로 시작된다. 예수님을 주와 그리스도로 고백하는 사람들이 예수님의 성품과 역량을 본받아 작은 예수로 살기위한 다양한 영적수련들로 구성되어 있다. 특히 기독교적 종말론에 기초한 유서쓰기와 임종체험 수련은 주님과 함께 부활하는 영적체험을 경험하게 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3단계의 중심은 성령론이다. 1단계와 2단계에서도 깨달음을 주시는 분은 성령님이시지만, 특별히 3단계에서는 대 침묵을 통해 하나님의 임재 안에 깊이 들어가기 위해서는 성령님의 도우심이 절대적으로 필요하다. 종교개혁이후에 개신교 안에서 소홀히 여겨졌던 복음관상과 관상기도를 통해 성령님과 일상생활에서 동행하도록 돕는 수련이다 

이처럼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선을 굿 듯 구분되어지지 않지만, 1단계는 창조주이신 성부 하나님께, 2단계는 구원자이신 성자 예수님께, 3단계는 보혜사이신 성령님께 보다 집중하며 1,2,3단계가 서로 긴밀하게 연결되어 있다. 이런 점에서 볼 때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삼위 일체적으로 균형 잡힌 영성수련회라고 할 수 있다.

 넷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깨달음을 지향한다.

  인도출신의 예수회 사제인 엔소니 드 멜로는 영성이란 깨어남이라고 표현한다. 그리고 그 깨어남은 깨달음을 통해서 주어진다고 주장한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깨달음을 지향한다. 그 깨달음은 책을 통한 깊은 연구와 사색에서 비롯되지 않았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밥퍼 최일도 목사님이 가장 밑바닥 인생인 청량리 588 근처 오고갈 곳 없는 노숙자들에게 한 그릇 라면을 끓여 대접하는 삶의 한 복판에서의 처절한 깨달음에서 시작되었다. 그래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서는 식사 시간이 없다. “진지 알아차리기시간이 있을 뿐이다. 설거지라는 말 대신 성자되기 첫걸음이라고 부른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서는 한 순간의 깨달음을 얻는 경험을 아멘과 할렐루야를 합쳐 아하(Aha)"라는 외침을 통해 표현한다. 이런 아하 모먼트(Aha Moment)는 본질적인 화두를 반복적으로 묻고 또 묻는 과정에서 어느 한 순간 머리가 아닌 가슴으로의 깨달음을 경험하게 된다  

다섯째,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일상생활에서의 구체적인 삶의 열매를 지향한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영성수련원과 미주 다일공동체에서 진행하는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참석하는 사람들은 매우 다양하다. 세대가 다양하다. 20대부터 70대까지 참여한다. 교파도 다양하다.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신앙이 없는 사람도, 천주교인도, 타종교인도 참여한다. 민족을 초월한다. 아시아뿐 아니라 미국인도 참여한다. 그 다양성 가운데 일치되는 점은 참여하는 벗님들 모두가 변화를 경험한다. 이것을 신앙적으로는 하나님의 은혜를 경험한다고 표현할 수 있다. 사실의 세계에 눈을 뜰 때, 나를 넘어 이웃을 만나고 자연을 만나고 하나님을 만난다. 변화의 결과이다. 변화는 생각의 변화, 느낌이 변화, 그리고 삶의 변화를 가져온다. 무엇보다 다일영성생활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참석했던 사람들은 삶의 자리인, 가정과 교회와 사회에서 먼저 용서하고 용서를 구하는 화해와 일치, 나눔과 섬김의 삶의 열매를 맺는다. 성령의 열매가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참여한 사람들의 삶 속에 구체적으로 나타난다. 이는 기독교 영성수련으로서의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에 대한 중요한 식별의 표지라고 할 수 있다.

  나가면서 

한국개신교는 선교 초기부터 기도와 말씀에 전무하는 원색적이고 강력한 영성을 바탕으로 일치성을 강조해 왔다. 반면에 동방교회와 서방교회 안에 면면히 흘러내려온 기독교 영성의 다양성을 인정하고 그것을 받아 누리는데 인색해 왔던 것이 사실이다. 그러다보니 포스트모던 시대를 살아가는 한국의 개신교인들에게는 새로운 영적의 경험에 대한 목마름이 있었다.

  199945,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 묵안리 초라한 농가주택에서 최일도 목사님에 의해 처음으로 시작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지금까지 국내 설곡산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다일영성수련회)에서만 1단계 130, 2단계 41, 3단계 13기까지 진행되었고 유럽과 미국에서 진행된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포함하면 모두 200회 가까이 진행되었다.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를 경험한 이들이 1만 명이 넘는다. 카톨릭에서는 이냐시오 로욜라의 영신수련의 의해 기독교 신앙의 깊은 신비를 체험하고 있지만 한국 개신교 안에는 그와 같은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공인된 영성수련의 장이 없던 때에,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은 메마른 대지에 한줄기 빗줄기와 같이 한국 개신교회 영성에 밑거름이 되었다.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이 완벽한 개신교 영성수련이라고 말하는 것이 아니다. 다만 척박한 한국개신교회안에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주어진 영적인 부요함을 결코 간과해서는 안 될 것이다.


 
# 설곡산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원에서 실시된 다일영성수련회(다일영성수련)에 참석한 벗님소감

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배우 류승범님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영화감독 류승완님


류승범 (영화배우)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저는 천국의 잔치를 맛보았습니다.
치유와 회복, 자유와 기쁨을 새롭게 체험한 저에게 이 세상은 참 아름다운 세상이었습니다.

류승완 (영화감독)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4박 5일 시간이 제게 굉장히 큰 변화를 가져다줬어요.
침묵하면서 하나님이 만들어 놓으신 세상의 아름다움을 보게 됐어요.
창조의 질서가 보여서 참 신기하고 놀라웠죠.
사실을 보는 힘!
진실을 아는 힘이 얼마나 놀라운 것인지 온몸으로 느낀 것 같아요.
그 진실이 보이니까 제 자신과 예수님이 보였던 것 같아요.

다일공동체 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한비야님다일공동체 홍보대사다일영성수련 참가벗님 한성주님

한비야 (유엔중앙긴급대응기금 자문위원)
내 인생에서 못해본 여행이 딱 두가지 있다.
신혼여행과 우주여행.
신혼여행이 얼마나 멋질지는 모르겠지만 이번에 경험한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의 영적우주여행은
여태까지 내가 한 여행중에서 가장 멋지고 황홀한 여행이었다.

한성주 (아나운서)
다일공동체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통해 아름다운 세상을 찾은 저는 참 기쁨으로 천국의 춤을 추었습니다.
하나님의 사람으로 거듭나서 주님 주신 자유의 노래를 부르며
일체 은혜 감사뿐임을 고백합니다.

Posted by shinekang



날씨가 추워지면서 노숙인들에 대한
걱정이 더 커질 수밖에 없는데요...
노숙인들에게 따뜻한 점퍼를 입히기보다
영적으로 깨우쳐주는, 의미있는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이 열렸습니다.

이들은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 사흘동안
지나온 날을 돌아보고
재활의 의지를 다지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송주열 기잡니다.

햇살이 화사한 주일아침.
예배에 참석한 노숙인들이 성도들로부터
십자가 목걸이와 꽃을 선물 받고 서로를 축복합니다.

다일영성수련최일도목사

이들은 사흘 동안 진행된
다일영성수련을 마친 노숙인들입니다.

3일 전, 다일영성수련(다일영성수련회)을 시작할 때는
노숙인들이 과연 공동생활을 잘 견딜 수 있을까
우려도 있었지만, 결과는 예상 밖이었습니다.

최일도목사 / 다일영성수련원장
"눈물로 시작해서 눈물로 마쳤어요.
어쩌면 어린아이처럼 엉엉 울고 잘 따라하셨는지"

서울지역 12개 쉼터에서 모인 38명의 노숙인들은
섬김을 자처한 자원봉사자 52명과 함께
지금까지의 삶과 자신을 진지하게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무엇보다 큰 깨달음은
자신도 소중한 하나님의 작품이란 것이었습니다.

다일영성수련인도자 최일도목사



서갑희(52세)/노숙인
"목사님과 봉사자가 발에다 입을 맞추는 예배 의식이 있었습니다.
눈물로 드릴 때는 저희도 사람이구나..."

사업실패와 이혼,
그리고 3년의 노숙생활 뒤 남은 것은 폐암 4기 선고.

세상을 원망하며 살았던 김세동 씨는
이번에 관용과 용서를 배웠습니다.

김세동(59세)/노숙인
"지금까지는 즉흥적으로 살았는데
최일도목사님 강연 중에 몇 번 느낀 것인데,
아 저렇게 하면은 제가 성경말씀 모르지만은
오른 뺨 내주면 왼뺨 내준다 하데요. 저도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다일영성수련최일도목사와 함께..



모든 관계가 다 끊어진 듯 했던 노숙인들.
이들은 지난 3일 동안 자신도 하나님의 자녀라는 것을,
그리고 다시 시작할 수 있다는 것을 깨닫는
기적의 시간을 보냈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다일 가족 모두에게 주님의 평화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무더운 여름만큼이나 뜨거운 열기로 121번째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 열렸습니다.
7월19일부터 열린 이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는 부부간의 갈등과 불화로 이혼의 위기에 있는 부부,부자.모녀간의 갈등,실직으로 낙망하고 계신분등 각 양의 걱정과 고민을 갖고 102명의 벗님을 태운 우주선이 무거운 짐을 싣고 출발하게 되었습니다.
그러나, 최 일도 목사님(북극성)의 벗님 한 영혼을 깨달음으로 인도하려는 진액을 쏟는 뜨거운 열변과 시간 시간 하나님의 폭포수같은 은혜를 통해 101명의 벗님들의 무거운 짐이 벗겨지므로 어두웠던 얼굴이 하나 하나 피어나는 꽃처럼 바뀌는 역사가 일어나게 되었습니다.


그 동안 오래동안 감춰졌던 마음 상처와 고민이 주님이 주신 깨달음으로 화해와 용서의 눈물로 이어 깨어난 기쁨과 자유의 춤으로 이어졌습니다.
101명 모두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며 그 동안 묶여왔던 사슬에서 해방되어 진정한 자유를 만끽하는 은혜를 누리게 되었습니다.
이 여름 다른 피서지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진정한 나를 찾아가는 여행에 참석한 121기 벗님은 진정으로 최고의 탁월한 선택이었습니다.
또한, 모든 시간을 할애해서 벗님들의 깨어남을 위해 자원봉사로 섬기신 여행,진지도우미분들에게는 이 여름 주님이 주시는 참 된 섬김의 기쁨과 은혜로 충만한 시간이었습니다.
가장 보람있고 가치있는 것에 모든 것을 헌신한 여러분 가장 탁월한 선택을 하신 것입니다.
탁월한 선택을 한 벗님과 도우미 모두를 진심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이 놀라운 하나님이 주신 은혜의 아름다운 세상 찾기는  8월2일 122번째 여행이 시작됩니다.
놓치지 말고 탁월한 선택으로 날마다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노래하는 모두 되시길 바람니다.
이 여름 폭포수 같은 하나님의 은혜가 다일 가족 모두에게 함께 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리며....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

모든 것이 푸르름으로 싱그러움으로 바뀌어가는 신록의 계절...
다일 가족 모두에게도 푸르름과 싱그러움이 함께 하는 주님의 은혜가 함께 하시길 빕니다.
기대하고 고대하고 기다렸던 120기 아름다운 세상찾기 영성수련이 88명의 벗님과 함께 5월24~28일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40여명의 여행, 진지도우미,사무.방송도우미.외부도우미로 기쁨으로 섬겨주셨습니다.
벗님 한분 한분이 하나님이 주신 아름다운 세상을 찾는 데 자신의 시간과 가진 것으로 땀과 눈물로 섬겨주신 모든 도우미님들과 이를 위해 기도하고 응원 해 주신 모든 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한 없는 하나님의 은혜를 깨닫게 주는 하나님이 허락하신   다일공동체 영성수련...
이 귀하디 귀한 영성수련을 더 잘 준비하고 섬기기 위해 처음으로 영성수련 도우미 교육이 5월 말과 6월11일12일 두 번에 걸쳐 있었습니다.

 최 일도목사님(북극성)과 전 영성수련 여행도우미로 책임을 졌던 중국 다일공동체  김 지훈 원장님(다니엘)이 두 번에 걸쳐 참석해 세심하고 깊은 영적지도와 실질적인 도우미의 마음과 태도와 지향점에 대해 깊이있게 교육하고 보다  더 잘 준비된 영성수련을 위해 논의하고 기도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다음 121기 영성수련부터는 보다 더 잘 준비된 은혜의 영성수련이 될 줄 믿습니다.
이 일에 귀한 시간을 내어 주신 두 분과  참석 해 주신 도우미 여러분께 사랑과 존경을  담아 진심으로 감사드림니다.

또한, 벗님들이 영성수련을 통해 깨달은 것들을 지속적으로 유지하고 보다 진 일보되시기를 바라는 간절한 사랑의 마음을 담아 북극성님이 이번부터 친히 5통의 영성편지를 벗님들에게 보내드립니다. 이 영성편지를 통해 벗님 여러분 심령에 날로 차고 넘치는 주님의 은혜가 충만하시길 간절히 빕니다. 6월 부터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갈보리 채플에서는 토요일 찬양예배가(오후5시) 열리고 있습니다.
다일공동체는 사역공동체이기보다 하나님을 먼저 예배하는 예배 공동체입니다.
토요 찬양 예배를 통해 하나님이 주시는 은혜와 능력을 공급받아 하나님의 마음을 갖고 열방을 위해 한 걸음 더 나아가길 원하는 마음으로 시작합니다.
첫 예배는 6월12일 다일공동체가족과 영성벗님들과 시작했는데 함께 하고자하시는 다일가족 여러분을 뜨거운 찬양과 예배를 통해  하나님의 영으로 충만함을 받는 이곳 갈보리 찬양
함께 하여 하나님의 충만한 사랑과 은혜뿐아니라 공동체 가족들과의 풍성한 교제도 즐기시길 바랍니다.

자연치유센터 공사와 영성 도우미 숙소공사가 한창입니다.
더운 날씨에 열심으로 일하시는 공동체 가족과 일꾼 여러분이 있어서 얼마나 감사한지요.
지금 외부 마감 공사가 한창이고 바로 내부 공사로 이어질 예정입니다.
개원하기까지 필요한 것이 너무 많아 속히 채워지길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은 날마다 간절히 기도의 무릎으로 나아갑니다.

암과 질병으로 고통받는 이들의 치유와 회복의 장소로 쓰여질
이 곳을 위해 다일 가족들의 지속적인 기도와 후원을 부탁드립니다.
속히 지어져서 애타게 개원을 기다는 모든 분들에게 한 여름의 시원한 냉수같은
하늘의 은혜가 있기를 간절히 기대하고 고대합니다.

이제 오는 7월19일부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에서는 5주 연속 영성수련이 진행됩니다.
1단계 121기를 시작으로 해서 2단계,다시 1,2,3단계 수련이 연속으로 이어집니다.
하나님이 주신  이 기간에 다일 가족 여러분이 시간을 내어 수련에 참석하여 
하나님 안에서 영혼의 쉼과 새로움을 입는 귀한 시간되시길 바라며 영혼의 고향인 설곡산으로 초대합니다. 그리고,북극성님을 필두로 모든 다일공동체가족들이 이 귀한 주님의 사역을 온전히 감당 할 수 있도록 다일가족 여러분들의 뜨거운 중보기도와 열화같은 응원을 요청합니다.함께하는 다일 가족이 있어서 아름다운 세상입니다.아하!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하시는 일마다 잘 되시길 두 손 모아 기도드립니다.

                                                  영혼의 고향 설곡산에서 모세 올림

*설곡산 자연치유센터 개원을 위해 5억 이상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도움의 손길을 간절히 바랍니다.
*후원.방문: 영성도우미 24분 방문,후원 /120기 기장 스톤사랑님외 일동 방문 후원 /120기 무궁화님 약, 과일 후원 /수산나님외 방문 후원/뵈뵈님 방문 후원/장신대생 방문/119기 비움님 후원    
120기 모든 벗님들의 방문과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설곡산을 찾은 모든 방문,후원자님들께 머리 숙여 감사드림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