빈센트, 장 까를로, 애즈라 3남매입니다.
엄마 없이 자란 애즈라가 벌써 걸음마를 시작하였네요.
오늘은 모처럼 막내 애즈라까지 다일 비젼센터로 와서 밥을 먹었습니다.
엄마 없이도 잘 자라고 있는 아이들이 대견스럽기도하고 볼 때마다 짠 하기도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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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게 하였습니다, 뜩이 더라이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유생교육 하고 열심히 배월라고 하는 이 들이 볼대마다 우리 아버지 기뻐하실줄 압니다, 수만은 NGO 단재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애서 매일 교육 받는 이들을 블대마다 눈믈이 훌립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학교길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위생교육을 열심히 배울려고 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실 줄 압니다. 수많은 NGO 단체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에서 매일 교육 받을 때마다 눈믈이 납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그리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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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아서 벼원을 가지못하는 어린이 오늘 우리 다일 비전샌터를 잦아왔습니다, 앞아도 벼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샌터애서 다뜯은한밥을 먹고 질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자 한 아일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파서 병원을 가지 못하는 어린이가 오늘 우리 다일 비전센터를 잦아왔습니다. 아파도 병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센터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진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 자 한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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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희준 2012.08.1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버지
    도우소서
    아플때 찾아갈수있는곳이 이세상 어디에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