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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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댄막사람들이 잦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버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안애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애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덴마크 사람들이 찾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퍼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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