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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1.12.13 다일공동체 블로그 기자단 모집 (2)
  2. 2010.05.18 서각 작품 갤러리
  3. 2010.04.22 설곡산의 봄 노래 (4)

1988년에 시작된 다일공동체는 ‘밥퍼’로 알려진 NGO 단체입니다.

최근에는 션+정혜영 부부가 결혼기념일마다 봉사를 와서 많은 젊은이들에게 ‘봉사의 아이콘’으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그렇다면 다일공동체는 ‘밥퍼’ 만 하는 걸까요?

현재 다일공동체는 국내뿐 아니라 해외에서 밥을 퍼 드리는 일 뿐아니라, 무료진료, 고아원, 유치원(어린이집) 등 그들의 필요를 채우는 일과, 상한 마음을 위로하며 치유하는 영성수련에 이르기까지 다양한 분야에서 다양한 사람들에게 소중한 사랑을 전하고 있습니다.

이런 다일공동체의 나눔을 내 사진과 글로, 내가 만든 영상으로, 내가 그린 그림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나눌 수 있다면! 얼마나 멋진 일일까요? 
여러분을 위한 멋진 기회!
다일공동체 블로그기자단 1기를 모집합니다!

모집분야

블로그 기사작성, 포스팅, 사진, 동영상, 카툰 등

모집인원

다일공동체 블로그기자단 1기 - OO명

모집기간

2011년 12월 15일 - 2011년 12월 31일

심사방법

1차 - 지정 미션 수행

2차 - 서류심사 및 면접

활동기간

12개월 (연장 가능)

활동내용

기사작성, 현장취재, 인터뷰, UCC제작, 포스트 기획, 온라인 홍보 등

지원자격

1년 이상 블로그 운영 중인 사람
글쓰기를 통해 자원봉사를 희망하는 사람
월 3건 이상 기사제출 가능한 사람
해외여행에 결격사유가 없는 사람

지원서류 및 지원방법

기획기사를 작성하여 포스팅 한 뒤 지원서 제출

지원서

- 상단 ‘도전하기’ 버튼 클릭, 혹은 http://durl.kr/o9edg)
   다일공동체 및 다일복지재단 산하기관 관련 기획기사
- 자신의 블로그에 포스팅 후 지원서에 주소 기재
   (Text A4 1매 이상+관련 사진 3매 이상 삽입)

기타문의

블로그기자단 담당 석승억
(Tel: 02-2212-8004 / E-mail: hokma7@dail.org)

블로그기자단 혜택

다일공동체 블로그기자단 기자증/명함 발급
자원봉사 활동증명서 발급
다일공동체 행사 우선 참가자격 부여
문화행사 객석 나눔 초대권 제공
블로그기자상 수여
다일공동체 월간 소식지 기사 수록

<도전하기>

Posted by 비회원

Posted by 비회원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산 좋고 물 맑은 침묵의 성지 설곡산,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오늘도 하나님께서 아침을 밝혀 주십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지붕위의 닭도 긴 목을 뽑아 아침을 알리는 제 사명을 감당 하는듯 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어제부터 핀 벗꽃이 이쁜 색깔을 자랑하며 하늘 거립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가까이 다가가보니 정말 예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꽃은 가지에, 가지는 줄기에, 줄기는 뿌리에 잘 연결된 덕이겠지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주위를 둘러보니 목련도 피었군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활짝 웃는 목련도 있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두 팔을 벌린 목련도,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어제 내린 비는 마치 눈물같기도, 땀 같기도 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영롱하고 투명한 물기가 더 예쁘게 보이는군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아직은 봄날씨가 추운지 입을 꼬옥 다물고 있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하지만 언제나 하늘을 향하고 있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주위를 둘러보니 무슨 꽃인지 봉우리가 있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이 아인 조금 더 있어야 꽃을 피우려나 봅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여긴 잎을 먼저 피우는군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바닥을 둘러보니 얘는 빗물이 튀어 목욕을 다시해야 겠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마치 다보탑이 촘촘히 올라간것 같죠?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이 좁은 계단에도 뿌리를 내렸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철로를 바치는 통나무 계단입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담쟁이는 바위에 붙어 아직 싹도 피우지 않았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노란 꽃망울,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바위 밑에도 피었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네 이름이 뭐니?, 참 이쁘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이 꽃도 노랗고 예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이름모를 들풀도 참 예쁘기만 합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물기를 머금은 이 아이도 예쁘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지난해 마른 풀 위에 세 풀이 돗았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여기저기 돗아 났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사방 팔방으로 팔을 벌린 아이도 있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푸르름을 뽐내는 아이들고 있군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푸르름 하면 이정돈 되이지'하며 크로바가 말하는것 같습니다.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마치 '난' 처럼 고고한 자태를 봄내며 낙옆을 뚤고 나오는 군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오늘따라 조각상도 예쁘네요.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형통이가 최고야~~' 사진찍을땐 좀 웃어주라 형통아~~

설곡산다일공동체

설곡산의 봄 노래

설곡산의 아침 봄 노래는 이렇게 끝나는군요.

설골산을 사랑하시는 벗님들 예쁜 옷으로 갈아 입는 설곡산을 보러 오세요.
원본 사진이 필요하신 분들은 댓글로 메일 주소를 알려 주시면 보내 드리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