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2월 영성수련 일정입니다.

다일영성수련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또한 지금 설곡산에서 다일영성수련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성수련 및 자원봉사 문의 :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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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영성수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10월에 있을 139기 아름다운 세상찾기와

6기 유럽영성수련을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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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사명선언문입니다!

 

 

오늘을 저의 생일로 아시고

많은 분들이 축하를 해주셨습니다만

저의 생일은 음력으로 9월 10일 입니다.

오늘은 다일공동체의 생일이구요^^

 

이미 9월 4일 국내외의

모든 다일 가족들이 모인 가운데

축하의 자리를 가졌습니다.

 

그래도 오늘이 공동체 창립기념일이라

24년전 우리주님께서 맡겨주신

귀한 사명을 다시한번 되새기면서

각자의 사명실현지로 돌아가기 전에

우리의 결단을 주님께 올려 드렸습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섬김과 나눔의 삶을 통해

화해와 일치의 보다 아름다운 세상을

작은 예수가 되어 사랑으로

함께 만들어 갑니다!”

 

다일공동체의 사명선언문입니다.

24년전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겸손하게 꾸준히 섬기겠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뿐입니다.

아하!!

 

 

24년전 초심으로 돌아가 처음처럼 겸손하게 꾸준히 섬기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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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을 마음에 품고

 

 

한 세상 살면서

이왕이면 하나의 별을

마음에 품고 살자

칠흑같이 어둔 길 밝혀 줄

빛나는 별을

길을 잃었을 때마다

찾을 수 있는 별을

자주 넘어질 때마다

다시 일어서도록

손잡아주는 별을

광야 사막 같은 인생에서

가장 위험한 일은

신기루를 보고

쫓아가는 삶이려니

날이면 날마다

밤이면 밤미다

내 마음 깊은 곳에서 뜨고 지고

늘 또다시 떠오르는

하나의 별을

 

아하!

 

 

한 세상 살면서 이왕이면 하나의 별을 마음에 품고 살자

Posted by 다일공동체

 

 

마음

 

 

“나의 마음은 고요한 물결

바람이 불어도 흔들리고

구름이 지나가도 그림자 지는 곳

돌을 던지는 사람

고기 낚는 사람

노래를 부르는 사람

이리하여 이 물가 외로운 밤이면

별은 고요히 물 위에 뜨고

숲은 말없이 물결을 재우느니

행여 백조가 오는 날

이 물가 어지러울까

나는 밤마다 꿈을 덮노라“

-김광섭의  “마음”-

 

그래, 문제는 마음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 마음이 아닌

바로, 내 마음이다.

세상은 있는 그대로 아름다운 세상인데

세상도 사람도 마음에 들지 않아

바꾸려 또 바꾸려 하는 내 마음에

도무지 평화가 없구나.

스스로 생각해 봐도 놀랍기만 하다.

아직도 환경과 대상을 변화시켜

행복을 찾으려 하다니

어리석은 시도를 계속하고 있다니...

 

아아, 마음이란 시를 읽다가

참회록을 쓰노라. 아하!!

 

 

그래, 문제는 마음이다.

그것도 다른 사람 마음이 아닌 바로, 내 마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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