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두리였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가주웟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재 하님의 밀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아름닶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둘어 주소서 ,,어린이릐 예배를 받아 줏는 우리 구주 주님게 감사합니다,
(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어린이 예배를 받아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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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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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울 배불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 저럼 맑운 미소로 주님게 영광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어룸다웃습니다,
(주님 감사합니다. 우리 어린이들이 주님의 사랑을 배부르게 먹고 밝아지는 모습을 보시면서 기뻐하실줄 압니다. 감사합니다. ,이 어린이처럼 맑은 미소로 주님께 영광돌리게 해 주세요. 하루 하루 밝아지는 모습이 너무 아름답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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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댄막사람들이 잦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버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안애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애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덴마크 사람들이 찾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퍼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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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아서 벼원을 가지못하는 어린이 오늘 우리 다일 비전샌터를 잦아왔습니다, 앞아도 벼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샌터애서 다뜯은한밥을 먹고 질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자 한 아일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파서 병원을 가지 못하는 어린이가 오늘 우리 다일 비전센터를 잦아왔습니다. 아파도 병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센터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진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 자 한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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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희준 2012.08.1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버지
    도우소서
    아플때 찾아갈수있는곳이 이세상 어디에나 있기를... 기도합니다.

쿤두치 채석장 마을을 돌아 보다가
반가운 티셔츠를 입은 아이를 만나게 되었습니다.
처음 만나는 동양인이 어색했는지 전혀 웃지를 않는 아이.

그래도 한국에서 누군가가 보내온 티셔츠가
이곳 탄자니아 땅에서 필요한 아이에게 사용되어지고
있음을 보며 마음이 흐뭇하였습니다.
옆에 있는 친구 옷을 보니 세탁해 주고 싶은 마음이 굴뚝 같습니다.

밥퍼, 빵퍼, 물퍼, 옷퍼!

Posted by 변창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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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다일공동체

중국에서 새해인사를...


2012년을 맞이하여, 다일 어린이집에서는

2011년을 어떻게 보냈나 되돌아보는 시간과 동시에

2012년 새해 목표를 세우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아이들은 각자 2011년을 어떻게 보냈는지를 먼저 이야기하면서

2011년을 축하해주고, 반성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이 시간에게 서로에세 하고 싶은 말이나, 못한 말을 하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다일 어린이집 가족들은 이 시간을 통해서,

지난 1년 동안 서로를 잘 알지 못하여 생긴 오해들도 풀고 더욱 가가웠습니다.

 

그리고 아이들이 기다린 대망의 저녁 시간..

아이들이 좋아하는 맛있는 반찬을 준비해서인지,

아이들의 눈에서 불이 납니다. 더 많이, 더 빨리 먹겠다고.....

저녁을 먹으면서,

아이들에게 2012년의 목표를 생각해 보라고 말을 하니,

모두 표정이 굳어집니다.

그래도 자기 앞에 잇는 음식들을 보니, 금방 표정이 풀립니다.

 

저녁 식사를 마친 후,

자신들의 소원과 2012년 한해의 계획을 적는 시간이 되었습니다.

아이들은 비장한 표정이 되어 소원과 계획을 적었습니다.

 

소원을 적은 다음, 자신들의 소원과 계획이 이루어지도록

비는 시간을 가지고, 2012년을 맞이 하였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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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12.01.09 22:3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봐도 너무 흐믓하고 애틋하고 그립습니다. 기도하고 있습니다.

  2. BlogIcon 이순선 2012.01.16 09:4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은미도 많이 컸구나.. 모두들 건강해 보여 넘 좋아여.. 주은이 옷이 대박이에요.. 설 분위기 물씬.... 한해동안 모두모두 넘 수고많으셨어요.. 원장님.. 부원장님..정말 힘내세요..파이팅...중국어린이집 모두모두 사랑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