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숙 님'에 해당되는 글 2건

  1. 2010.05.11 눈물과 땀으로 짓는 농사
  2. 2010.05.05 묵안리다일공동체-정주의 삶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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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후원회원 여러분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향기로운 봄내음, 따스한 햇살과 함께 묵안리 다일평화의 마을에서 안부 인사 전해 드립니다.
45년 만에 처음으로 서울과 경기, 강원권의 4월달 최저기온이 0℃와 영하로 떨어졌다지요…. 묵안리의 겨울을 10번째 경험하는 저에게도 2009-2010년의 겨울은 너무나도 냉혹하였습니다.^^
하지만 농번기를 맞아 묵안리 이곳저곳에서 힘차게 들려오는 경운기, 관리기 소리와 함께 다가오는 5월의 봄내음은 얼어붙은 저의 몸과 마음까지도 녹이기에 충분함 그 자체였습니다. 아, 이 봄이 오기를 얼마나 기다리고 기다렸는지요….
D.T.S 훈련원에도 농작물을 짓기 위해 밭을 갈아 엎고 퇴비를 섞어 각종 채소와 감자, 고구마를 심었습니다.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인 삶을 실천하기 위해 다일공동체 가족들과 D.T.S 훈련생들은 눈물과 땀으로 정성을 다해 농사를 지을 것입니다.
농약을 전혀 사용하지 않는 무공해 공법으로 경작된 농작물을 판매하여 수익금의 전액은 베트남, 캄보디아, 필리핀의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과 빈민촌 아이들에게 전달되어 일용할 양식으로 다시 전달이 될 것입니다.
후원 회원 여러분들께서도 많이 신청해 주시고 주문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사회봉사활동과 영성수련 인도의 정진을 위해 다일교회 담임목사직을 깨끗하게 내려 놓으시고 최일도 목사님께서 드디어 묵안리 다일평화의 마을에 입주하셨습니다!!!
28년의 결혼생활 동안 27번의 이사짐을 꾸리셨는데 이제 드디어 최종 종착역에 도착을 하게 되신 것이지요. 온 맘 다해 다일공동체 설립자 최일도 목사님+김연수 사모님 가정의 입주를 진심으로 환영하고 축복합니다.

8기 훈련생 홍경수(목수의 아들) 형제님과 11기 훈련생 김대경(소석) 형제님과 류주형(덤) 형제님이 각각 1년과 3개월의 D.T.S 훈련 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다일패밀리들의 열화와 같은 축복 속에 4월 3일 수료를 하였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뿐입니다.
아무런 사건 사고 없이 주님의 은혜 가운데 주어진 훈련 과정을 충실하게 임해 주신 세 분의 형제님들에게 감사와 사랑의 박수를 보내드립니다.
그리고 KBS 사랑의 리퀘스트 방송에 다일공동체가 110분 동안 생방송으로 소개되던 기쁘고 복된 날에 배수진(깻잎) 자매님께서 3개월 과정의 D.T.S 12기 훈련생으로 입회를 하였습니다.
12기 3명의 훈련생과 11기 5명의 훈련생들의 다일공동체 안에서 정주의 삶으로 드려지는 노동 기도가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활의 삶으로 승화될 수 있도록 후원회원님의 많은 격려와 성원과 후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및 후원하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다일교회 당회, 안수 집사·권사회, 다일영성수련 도우미, 이인숙+조은성 님, 엄기봉 님, 이승숙 님, 신철호+최순희 님, 강기호 님, 곽수광+송정미 님, 김석년 님, 임성빈 님, 박명희 님, 전일평+김현숙 님, 노영주+박선희 님, 임문수+박혜란 님, 윤석화 님, 박정자 님, 김혜자 님, 이상돈 님, 배상순+강효숙 님, 최승언 님, 박진홍 님, 이천우+홍무의 님, 홍광선 님, 기정아 님, 전민수 님, 백유경 님, 전예주 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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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주님의 평화가 사랑하는 후원회원 여러분들과 함께하시길 빕니다.

유난히도 눈이 참 많이 내렸던 겨울이었습니다.
작년 겨울부터 올해 3월에 이르기까지…. 정말 그칠 줄을 모르고 펑펑 내렸기 때문이죠.
D.T.S(Disciple Training School) 훈련원이 위치한 경기도 가평군 설악면은 눈이 아주 많이 내리는 곳입니다.
저는 일기예보를 들을 때면 서울, 경기 지역이 아닌 강원도 지역 일기예보를 듣습니다.
왜냐하면 동쪽으로 산을 하나 넘으면 곧바로 강원도 홍천이 나오기 때문이지요.
하지만 아무리 길고 긴 터널도 광명한 빛이 보이는 출구가 보이는 법이지요! 끝나지 않을 것만 같았던 겨울이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한걸음씩 뒤로 물러나고 다가오는 봄이 상큼한 봄내음과 함께 성킁성큼 다가오는 요즘입니다.
D.T.S 훈련도 마찬가지겠지요? 시작하는 시간이 있으면 반드시 마치는 시간이 있습니다.
6개월 과정을 성실하게 잘 받으신 최은헌 형제(다윗)님께서 D.T.S 10기 훈련을 수료하셨습니다. 다일평화의 마을에서 최은헌 형제님을 떠나보내는 마음은 무척이나 아쉽기만 합니다. 하지만 일하며 기도하는 공동생활을 통해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인 삶을 깨달은 다윗님이 자원봉사자로 다일공동체 해외 분원 6곳을 1달씩 방문하여 가난하고 소외된 이웃들에게 따뜻한 밥을 퍼 드리겠다고 하여 다일공동체 가족들과 훈련 중인 D.T.S 훈련생들에게 큰 도전과 감동을 주었습니다. 사랑하는 최은헌 형제님을 진심으로 축복합니다.

그리고 후원회원님들에게 D.T.S 12기로 새롭게 입회하신 훈련생 분들을 소개해 드립니다.
먼저 최가람(아낌없이 주는 나무, 1단계 109기 수료) 자매님입니다.
다일공동체 설립자이시요 정회원이신 최일도 목사님과 김연수 사모님의 사랑스런 자녀입니다. 다일공동체 정회원 자녀로서는 처음으로 D.T.S 훈련을 받게 되었는데 얼마나 기쁘고 감사한 일인지 모르겠습니다.
두 번째로 이현신(나의 별, 1단계 118기, 2단계 35기, 3단계 9기 수료) 자매님입니다.
D.T.S 훈련 6개월 과정을 위해 직장생활도 내려놓고 지원해 주셨습니다.
이 두 분 모두 다 예수그리스도의 제자도를 가슴과 온 몸으로 깨닫기 위해 지원해 주셨습니다.
12기 3명의 훈련생과 11기 7명의 훈련생들이 다일공동체 안에서 노동과 기도, 정주의 삶으로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활을 잘 실천할 수 있도록 후원회원님의 많은 격려와 성원 후원을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문 및 후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송규자(하심)님, 서복례(예공주)님, 송은애(미루)님, 박혁(바꿔)님, 김경자(자연미)님,
김숙영(럭셔리 삐삐)님, 이순남 님, 이승숙 님, 이복례 님, 김기원 님, 손종구 님, 윤명순 님,
송수혁+유은희 님, 송주애 님, 변이슬 님, 성차선 님.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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