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두리였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가주웟습니다, 어린이들이 이재 하님의 밀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아름닶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둘어 주소서 ,,어린이릐 예배를 받아 줏는 우리 구주 주님게 감사합니다,
(오늘 230명 어린이들과 함께 예배를 드렸습니다. 주님을 높이고 찬양하여 너무 귀한 시간을 갖었습니다. 어린이들이 하나님의 말씀 안에서 자라는 모습을 너무 아름답습니다. 어린이의 기도를 들어 주소서.. 어린이 예배를 받아 주시는 우리 하나님께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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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독자편지 / 손원영 목사(대안)님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 대학원장

한국영성 문화학회 부회장

 

우선 베풀어주신 사랑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온 몸을 던져 말씀을 전하는 최 목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신비하셔서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남남이던 우리를 이렇게 주님의 은총 안에서 한 형제가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하!!

 

짧은 2박3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그동안 이런저런 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요, 목사님의 말씀과 영성수련인도를 통해 그리고 위에서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학회 한분 한분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여 兄님께 전합니다. 영성수련을 마치고 학회의 여러분들과 대화하면서, 이구동성으로 고마운 마음. 큰 깨달음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兄님,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찬송가 한마디 한마디가 눈물 없이는 못 부르겠더군요.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과연, 그렇습니다. 북극성님! 그리하여, 아마도 내 삶을 구분한다면 설곡산에서 북극성님을 만난 날을 기준으로 해서 그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진실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교제를 하면서 작은 힘이지만 최 목사님을 兄님이라고 부르도록 허락해주신 우리주님과 최 목사님께 맡겨진 귀한 사명과 특히 다일 영성수련 사역을 위해서 저도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아하!!

 

2012. 여름날에 안식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에서 아우올림.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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