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틀란타 네팔인교회에서 말씀을 전하고 팀세나 부원장님이 통역을 했습니다. 고국을 떠나 이민자로 힘겹게 살아가는 네팔 난민들이지만 네팔 카트만두 빈민촌 이야기를 들으며 고국의 가난한 아이들에게 따뜻한 밥을 해주라고 이날 모인 헌금을 모두 주셨습니다. 어찌나 눈물나고 감동적인지요. 이제 막 미국에 정착해서 일용직으로 살아가는 분들이 대부분인데.. 참 많이 울었습니다. 가슴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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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김학용 2012.10.17 16:2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너무 멋진일입니다!!!
    이곳까지 그 따듯한 사랑이 전달됩니다.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네팔다일공동체

네팔

    4년 전에 세워진 네팔다일공동체는 카트만두 외곽 마느하르 하천가에 있습니다. 

지금은 빈민촌에 들어가는 입구에 다일비전센터 새 건물이 항상 웃음으로 환영하고 있습니다.

이 건물을 보고 지나가시는 모든 분들이 너무 좋다고 칭찬하고 가십니다. 

우리 아이들도 또 이렇게 좋은 건물 안에서 사랑이 담겨 있는 밥을 먹으면서 꿈을 꾸고 있다고 생각을 하니 가슴이 벅차오릅니다.

  지금은 센터 내 놀이터에 미끄럼틀이 있어서 아이들이 미끄럼을 타며 좋아서 웃는 소리와 모습이 끊이지 않습니다. 

정말 희망이 없던 이 빈민촌 아이들에게 다일공동체를 통해 매일 밥을 먹고 주님의 말씀을 듣고 꿈을 가지고 자라는 모습이

너무나 아름답습니다. 

주님이 우리 아이들을 너무나 사랑하셔서 다일공동체를 이곳에 세우신 것을 믿습니다. 

앞으로 이 아이들을 어떻게 쓰실지 알 수 없지만 우리 아이들을 통해 네팔을 향한 주님의 계획이 있는 줄 압니다.



네팔에는 가을에 힌두교 더사이라는 큰 명절이 있습니다. 

이 명절은 힌두교에서 큰 명절이고 한국처럼 네팔 카트만두의 사람들이 지방의 시골집에 찾아가 부모님을 만나고

외국에 나간 분들도 집에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집집마다 염소, 닭, 코뿔소를 잡아먹으면서 어른이나 신랑은 이마에

빨간 가루와 쌀이 섞여 있는 띠를 하고 축복을 받습니다.  이때는 새 옷을 입고, 마시고 먹고 즐기는 날이지만 가난하고

힘든 이웃들은 이러한 것들을 할 수 없어 힘들어 하는 것을 보면 안타까울 뿐입니다. 

돈이 있는 사람들이 조금만 도우면 이 분들 또한 기쁨을 나눌 수가 있는데 그렇게 안 되는 힘든 상황에서 울면서

“엄마, 우리는 새 옷이 없어”라고 울고 있는 아이들을 볼 때 마다 마음이 아팠습니다. 

일이 하고 좋은 직장을 다니는 사람들은 특별보너스를 받아 시골로 가고 부모님께 인사를 드리는데

가난하고 어려운 아이들과 그 부모님은 너무 힘든 상태에서 지내는 것을 보게 됩니다. 

전 세계에는 먹을 것이 너무 많고 갖고 있는 것이 많은 사람들이 많은데 여기는 없는 것이 너무 많습니다. 

참 힘든 상황에서 살아가는 우리 아이들에게 따뜻한 손을 내밀어 주시는 분들을 보며 우리 주님이 얼마나 기뻐하실까,

목마른 자들에게 한 컵의 물을 주는 자가 복이 있다고 말씀하신 주님의 말씀을 묵상하게 됩니다. 

그 사람을 위해 한 것이 바로 나가에 한 것이라고 주님이 말씀하셨습니다. 

여러분, 가난하고 어려운 이웃에게 주는 것은 곧 천지를 지으신 주님께 드리는 것임을 믿습니다.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을 사려면 $1,000이 필요합니다. 
여러분의 기도와 따뜻한 손길의 도움을 기다리고 있습니다.
여러분의 사랑을 네팔다일공동체에서 자라나는 아이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작은 사랑이 모여 네팔의 수많은 아이들이 건강하게 자랄 수 있습니다. 
항상 기도해 주시는 공동체가족들과 후원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사진설명 : 네팔다일공동체를 방문하시고 봉사하셨던 아름다운 얼굴들...
               한국의 양자선교회 목사님, 다일복지재단 김학용 국장님, 김성재

가난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도 다일공동체 안에서 함께 꿈을 키울 수 있어서 감사하며 주님께 영광을 돌려 드립니다.


후원문의  02-2212-8004 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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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을에서 가장 일찍 문을 여는 다일비전센터에서는

새벽 5시부터 아이들이 찾아와 밥을 먹으며

키가 자라고 꿈이 자랍니다.

우리는 네팔땅의 꿈과 희망이 넘치는 날을 기다립니다.



카투만두에 심긴 희망의 씨앗

카트만두 외곽 지역에서 4년 전 심었던 씨가 지금 땅 속으로 뿌리를 내리고 있습니다. 지금은 매일 밥퍼, 유치원, 공부방, 어린이 예배, 의료 캠프를 하고 있습니다. 이 많은 아이들을 만날 때마다 주님의 사랑, 주님의 평화, 주님의 나라가 임하는 것 같습니다. 아이들의 얼굴에 미소가 번질 때마다 주님이 이곳에 함께 계시고 있음을 느끼며 이곳의 아이들을 위해 사랑을 퍼주고 계신 분들을 기억합니다.

씨앗은 언제나 희망이 있습니다. 특별히 이 아이들을 다일공동체 안에서 배우고 가르치며 아이들이 자라는 모습을 보면 아름답습니다. 이 일을 주님께서 직접 하셨고 우리는 봉사만 하고 있습니다. 아파도 병원을 못 가는 분들이 진료 받을 수 있고, 먹지 못하여 굶주리는 이들도 배불리 먹고 주님의 사랑을 배울 수 있는 곳이며, 토요일마다 드리는 예배를 통해서 주님의 말씀을 듣고 배우고 가르치는 센터가 빈민촌에 자리잡고 있으니 이 어두운 땅에도 희망이 보입니다. 이 모든 것을 할 수 있는 것은 여러분들의 기도와 사랑 덕분입니다.


다일비전센터 도서관에 책이 필요합니다.

이 건물에는 도서관이 있어 일찍 온 아이들은 책을 읽거나 찬양을 하다가 따뜻한 밥을 먹고 학교에 가는데 그 모습이 참으로 아름답고 행복합니다. 아직 비전센터가 오픈된 지 얼마 되지 않아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이 많지 않지만, 차곡차곡 채워져서 센터의 책장 가득 책이 차고, 그 책들을 보며 꿈을 꿀 아이들을 그려봅니다.

또 센터에 오는 아이들 외에 네팔에서는 형편이 어려워 학교를 다니지 못하고 구걸을 하는 아이들이 많습니다. 이 아이들이 구걸 대신 교복을 입고, 책가방을 메고 학교에 가는 모습 또한 그려봅니다.

여러분도 이 그림에 동참해 보시지 않으실래요?

네팔에서 아이들이 볼 수 있는 책을 사려면 한국 돈으로 천원~오천원 정도하며, 아동 결연을 통해 학교에 다니지 못하는 아이들을 도울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 (B.C.P-Beautiful Change Project)

‘저여퍼디 거처디라여’는 10살 여자아이입니다. 엄마는 3년전에 돌아가셨으며, 아빠는 할머니를 데리고 나간 이후 연락이 되지 않고, 지금은 친척집에 살고 있습니다.

친구와 밥을 먹기위해 이곳에 아이의 첫인상은 입술이 심하게 벌어져 있었고, 어두운 얼굴을 하고 있었습니다.

벌어진 입술로는 밥을 먹기가 매우 불편합니다.

또래 아이들 같으면 한창 외모에 신경 쓸 나이인데 저여퍼디는 벌어진 입술을 가리기가 우선입니다.

10살 소녀에게 아름다운 얼굴과 아름다운 삶을 전해주고 싶습니다.

*다일복지재단에서는 “인상의 변화가 인생의 변화를 가져온다”를 외치며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B.C.P)를 실시하고 있습니다. 해외의 구순구개열, 척추측만증, 심장질환으로 치료조차 못 받고 고통받는 아이들이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를 통해 아름다운세상을 찾았습니다. 저여퍼디도 아름다운변화프로젝트로 인상과 인생이 변화 될 수 있도록 동참해 주세요!

BCP 후원계좌 : 국민은행 467701-01-128318 (예금주 : 다일복지재단)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2011년도에 매달 다일공동체를 방문하셔서 진료를 해주셨던 Koica 의사 선생님들과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하여 기도와 후원해 주신 모든 천사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조그만 관심과 사랑으로도 참 많은 아이들이 공부도하고 건강히 꿈을 키울 수 있음을 확신합니다.

 


손을 잡은 그 후 이야기

라주네 집에는 아빠가 아프셔서 일을 하지 못하고 엄마가 돌을 깨서 자갈을 만드는 일을 하고 있는데
한 달에 버는 돈이 거의 4000Rs($50정도) 밖에 되지 않고 집안이 너무나 어려워 아이가 학교를 다니지 못하였습니다. 그러나 다일공동체의 후원 덕분에 학교에 다니며 열심히 공부해서 의사의 꿈을 키우고 있습니다. 이 아이의 키가 자라듯 꿈이 계속 자라나도록 계속해서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다시한번 라주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감사합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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