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 밥퍼 효도관광-사랑으로 함께 한 일이었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언제나 기쁨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어디서나 감동이 있습니다.
 
           2010년에 함께 했던 밥퍼효도관광 역시,
           참여했던 200여명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을 느끼고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새벽부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들이겠다고 찾아온 학생들부터
           하루종일 웃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던 허벌라이프 가족들.
           그리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개그면 개그
           효도관광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개그우먼 김미려씨.
           그리고 판소리, 사물놀이로 참여해 준 뷰티플 마인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
           이 모든 분들이 어쩌면 그렇게 같은 마음이었는지요.
           그 모두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야”
           “어제까지 날씨가 안좋았는데, 오늘 날씨좀 봐.
            글쎄, 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아~."
           " 친자식도 못하고 안하는 일을 어떻게…”
           “ 다일공동체 사람들이 정말로 착해서 그렇다니까~”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가 한결같이 행복한 이야기들을
           한마디씩 건네셨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이런 곳입니다.
           밥을 퍼드리는 곳이 아니라, 먼저 사랑을 퍼 드리는 곳이요,
           그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하는 나눔이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다일공동체가 최고야~
           자원봉사자가 최고야~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야”
           “어제까지 날씨가 안좋았는데, 오늘 날씨좀 봐.
            글쎄, 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아~."
           " 친자식도 못하고 안하는 일을 어떻게…”
           “ 다일공동체 사람들이 정말로 착해서 그렇다니까~”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가 한결같이 행복한 이야기들을
           한마디씩 건네셨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이런 곳입니다.
           밥을 퍼드리는 곳이 아니라, 먼저 사랑을 퍼 드리는 곳이요,
           그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하는 나눔이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다일공동체가 최고야~
           자원봉사자가 최고야~

Posted by 비회원


김효진 (58년생, 남) - 허벌라이프(주) 회원, 서울 마포구 망원동 거주 


5월은 우리에게 감사와 사랑을 주는 계절이다.
동심으로 돌아가는 어린이 날. 한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신 어버이 날. 은혜에 감사하는 스승의 날..
돌아가신 어머니를 그리워하며 산소주변에 어머니가 좋아하시던 카네이션을 심으며 유래되었다는 빨간 카네이션... 예쁜 카네이션을 가슴에 꽂아 드리니 무척이나 좋아하시는 어르신들의 모습이 초등학교에 갓 입학한 천진난만(天眞爛漫)한 어린아이와 같았다.

다일공동체 봉사자와 우리 허벌라이프 봉사자들은 어르신 130여명과 함께 효도관광 버스에 올랐다. 나는 2조 일치팀으로 편성되었다. 나는 박경수, 김진수 어르신들의 자녀가 되어 오늘 하루동안 부모님으로 섬기고 행복한 시간을 만들어 드리고자 다짐하며 경기도 이천 부래미 마을을 향해 효도관광을 떠났다.

부래미 마을에 도착해서 회관 강당에 마련된 흥겨운 한마당이 시작되었다. 개그우먼 김미려씨의 사회로 판소리 국악공연과 사물놀이, 노래와 춤으로 어르신들의 흥겨운 놀이마당이 되었다. 김형길 국장님이 한곡 하겠다며 “텔레비전에 내가 나왔으면...” 이란 동요를 능청스럽게 부르며 흔드는 율동에 우리들 모두 웃음바다가 되었다. 참석한 모두가 같이 ‘어머님 은혜’를 합창할 때 오늘 하루 자식이 되어 드렸던 김진수 아버님은 90살이 넘으신 자신의 어머님이 생각난다며 하염없이 흐느껴 우셨다. 나 역시 몇 년 전에 뇌졸중으로 돌아가신 어머님이 무척이나 생각나고 그리웠다.

이 날의 주인공인 어르신들은 여흥을 마치고 아래층에 마련된 점심식사를 순식간에 한 그릇씩 맛있게 드시고서 잠시 휴식을 취하셨다. 잠깐의 휴식 후 부래미마을 부녀회가 안내 해 주는 딸기밭에서 딸기 따는 체험과 떡매질을 직접 해서 만든 인절미는 맛이 최고다!며 좋아들 하셨다.

즐거운 농촌체험 시간을 마치고 하루 피로를 확~~ 풀어 줄 수 있는 퇴촌 스파그린랜드 온천으로 향했다.

어르신들과 함께 목욕을 하며 등도 밀어 드렸다. 3년 전에 중풍이 와서 오른쪽 마비가 되어 몸이 불편하신 아버지께 전신의 때를 밀어드리며 “아버지! 목욕은 언제 하셨어요?” 물었다. 아버지는 “지난겨울 설날 전에 하고 못 했는데 시원하고 개운하다”며  감사하다는 미소를 씨익~~ 지어 보이셨다.

이어지는 마술쇼에서는 수 없이 쏟아져 나오는 우산들과 카드....감쪽같이 사라졌다가 나타는 흰색 비둘기...현란한 링과 줄 놀이들.. 신기하기도 하고 놀래기도 하며 동심의 세상으로 돌아가 넋을 잃어 버렸다.
각 팀별 노래자랑 시간에 힘차게 부르는 지난 옛 노래들... 보조를 맞추어 뒤에서 함께 흔들어주는 자원봉사자 댄서들.... 최고의 히트는 우리 일치팀 가수 할아버님의 엉덩이 춤으로 대상을 차지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어둠이 내리는 저녁에 청량리 밥퍼운동본부에 도착해 서로의 등을 토닥여 주며 헤어질 때는 보람찬 오늘 하루에 느꼈던 사랑을 듬뿍 안고서 돌아왔다.

1988년 청량리에서 길거리에 쓰러진 노인에게 식사를 대접하게 되면서 시작되었던 밥퍼 나눔 봉사는 노숙자. 독거노인. 무의탁 노인들에게 19년간 300만 그릇의 식사를 제공하고 최근에도 하루에 1천8백 그릇의 식사를 제공하고 있다 하니 그저 감탄 할 뿐...또 다시 나를 돌아보고 우리 곁의 이웃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사랑을 드리고 배려하며 행복을 전하겠다는 다짐을 해 본다.


 

Posted by 비회원

따스한 봄기운이 밥퍼나눔운동본부 식당에 가득합니다.
매일 드리는 인사이지만, ‘반갑습니다!’하고 먼저 인사하면 너무도 환한 얼굴로 반갑다고 손을 내미는 어르신들이 늘고 있습니다. 그럴 때마다 더욱 감사와 감격이 넘칩니다.

저에겐 아버지 어머니가 참 많습니다.
밥퍼 식당에 오시는 어르신들을 보면 대부분이 7,80대로 저희 아버지 어머니 연세이십니다. 이제는 살아계신 저희 아버지, 어머니를 뵙듯 어르신들을 맞이하고 아버지 어머니로 부르고 있습니다. 아버지 어머니를 이리 많이 모시고 공궤하며 살게 될 줄 몰랐습니다.^^
아버지, 어머니께 저는 언제나 불효자입니다. 그 마음의 부담을 줄이려고 지금 여기에서 맞이하는 아버지, 어머니께 최선을 다해 밥을 지어드리고 있습니다.

5월이면 가정의 달이라, 특별히 부모님을 더욱 생각하게 됩니다.
생각해 보니 살아계신 아버지, 어머니 모시고 한번 여행 가보지 못했습니다. 참 부끄럽습니다. 그 마음 달래려고, 밥퍼를 찾으시는 130명의 아버지 어머니를 모시고 어버이날을 맞이해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여행을 다녀오려 합니다. 여러분도 참여하실 수 있습니다.

또한 5월은 밥퍼나눔운동의 달입니다.
최일도 전도사에 의해 밥퍼나눔이 시작된 것은 1988년 11월입니다.
22년이 지난 지금 밥퍼나눔은 전국민의 ‘빈그릇 운동’이 되었고 ‘나눔 운동’이 되었고 ‘생명 운동’이 되었습니다. 최근엔 매해 약 50만 그릇의 밥이 퍼지고 있고 매해 연인원 약 20만명이 청량리 밥퍼 무료식당을 이용하고 있습니다. 2000년 전에 들판에서 떡 5개와 물고기 2마리로 5천명이 넘고도 남았다는 성서기록처럼 5병2어 기적은 청량리에서 밥퍼나눔운동을 통해 지금도 생명의 역사로 살림의 역사로 이어지고 있습니다.

이 5병2어 기적은 어제도 있었고 오늘도 진행되고 있고 내일도 이어질 것입니다.
5병2어 기적을 체험하는 것은 밥퍼나눔운동을 통해서인데요, 밥퍼나눔운동은 매일매일 이루어지는 것이지만 이를 기념하고 이 뜻을 재확인하는 날은 내년 5월2일입니다. 일명 5병2어의 날, 전국민 밥퍼나눔운동의 날입니다.

5월 2일, 이날 우리 모두는 밥 못 먹는 사람들을 위해 나의 밥을 나눌 수 있습니다.
내가 누군가 먹지 못하는 한 사람의 밥을 대접할 수 있다면...
내가 하루 세 끼니를 먹듯이 하루 세 사람에게 진지를 드릴 수 있다면...

사회봉사와 나눔의 아이콘으로 알려지고 있는 션,정혜영 부부는 1년 365일 매일 청량리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독거하시는 어르신과 노숙하시는 5분을 위해 진지를 대접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이 보이지 않는 곳에서 밥을 드시지 못하시는...
1분을 위해 1년 365일 매일 진지를 마련하시고 싶다면, 월 6만원으로 가능합니다.
3분을 세 끼니마다 1분씩 매달 식탁에 초대하고 싶다면 월 6,000원이면 됩니다.
1분에게 매달 밥 한 그릇을 대접하여 나누고 싶다면 월 2,000원으로 충분합니다.

일체은혜감사 뿐입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

썬엣푸드

밥퍼나눔운동본부

나우

밥퍼나눔운동본부

다일교회

밥퍼나눔운동본부

한국벤처투자

밥퍼나눔운동본부

한국벤처투자

밥퍼나눔운동본부

현대상선

밥퍼나눔운동본부

현대상선

밥퍼나눔운동본부

테이타크레프트코리아

밥퍼나눔운동본부

서일중학교

밥퍼나눔운동본부

서현라이온스클럽

밥퍼나눔운동본부

장신대리더쉽아카데미

후원물품
3/17 서울우유   우유
3/18 시스코  쌀
     무명  돼지고기
3/19 권택인  쌀
3/24 무명  김치,미역
3/29 이마트  쌀
     HK주방  식판
3/30 서울시노동조합  쌀
4/2 늘푸드  호두과자
4/7 서울우유  우유
4/8 임득주  고추장
    사회복지협의회  쌀
4/9 자산관리공사  쌀
    무명  쌀
4/13 신한생명  쌀
4/15 시스코  흑미
4/16 무명  쌀
4/16 최득섭  쌀

후원금
김효옥, 다일교회, (주)자음과모음, 최경근, 광현교회, 박경환, 김수일, 김현진, 김곤식 임현숙 부부, 신가형, 소망봉사팀, 일산은혜교회, 이종욱, 최성봉, 안승춘, 성명연, 행정연수원 고위정책과정, 유재영, 한국벤처투자(주), 데이터크레프트코리아, 무명, 이종열, 이형선, 동안교회, 국방홍보원, 김종임, 한국허벌라이프, 이일옥, 정상영, 무명, 썬앳푸드, 동숭교회밥퍼팀, 신민숙, 김대환, 송재준, 서현라이온스클럽

Posted by 비회원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은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언제나 기쁨이 있습니다.
           사랑으로 하는 일은 어디서나 감동이 있습니다.
 
           어제 함께 했던 밥퍼효도관광 역시,
           참여했던 200여명의 모든 가족들이
           행복을 느끼고 누릴 수 있었던 것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 때문입니다.
 
           새벽부터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 들이겠다고 찾아온 학생들부터
           하루종일 웃음으로 어르신들을 섬겼던 허벌라이프 가족들.
           그리고 노래면 노래, 춤이면 춤, 개그면 개그
           효도관광의 진면목을 보여주었던 개그우먼 김미려씨.
           그리고 판소리, 사물놀이로 참여해 준 뷰티플 마인드,
           어르신들의 건강과 안전을 위해 최선을 다한 자원봉사자들
           이 모든 분들이 어쩌면 그렇게 같은 마음이었는지요.
           그 모두가 사랑으로 함께 하는 일이었기에 감동이 있었습니다.
 
           “이렇게 즐거운 여행은 처음이야”
           “어제까지 날씨가 안좋았는데, 오늘 날씨좀 봐.
            글쎄, 얼마나 좋아~ 얼마나 좋아~."
           " 친자식도 못하고 안하는 일을 어떻게…”
           “ 다일공동체 사람들이 정말로 착해서 그렇다니까~”


           참여한 어르신들 모두가 한결같이 행복한 이야기들을
           한마디씩 건네셨습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는 이런 곳입니다.
           밥을 퍼드리는 곳이 아니라, 먼저 사랑을 퍼 드리는 곳이요,
           그 모든 일을 사랑으로 함께 하는 곳입니다.
           그래서 이전에는 느낄 수 없었던 따뜻한 참사랑을 나눌 수 있는 곳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했기에 가능한 일입니다.
           사랑으로 함께 하는 나눔이기에 하나님께서 함께 하십니다.


다일복지재단 이옥주 실장님께서 목을 길게 빼시며 오늘 일정과 프로그램램을 소하고 계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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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이옥주 실장님



김형길 밥퍼나눔운동본부 국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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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김형길 목사님



서일중학교 학생들이 어버이날을 맞아 어르신들께 꽃을 달아 드리기 위해 준비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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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고등학생 봉사자들



서일중학교 학생들을 인솔해 오신 교장 선생님의 인사말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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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학생들을 인솔해 오신 교장선생님



드디어 부래미마을 도착, 줄을 서시요...ㅎ
내가 속한 기쁨조, 북에있는 그 기쁨조는 아닙니다...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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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도착



공연시작, 밥퍼나눔운동본부 덤님과 설곡산 다일영성수련원 금나팔님은 무대 위에서 두 원장님께선 무대 아래에서 재롱을...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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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어르신들을 위한 공연 시작



김기사, 운전해~~ㅎ... 개그우먼 김미려님의 자원봉사 공연과 사회로 이날 행사가 이루어 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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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봉사오신 개그우먼 김미려님



뷰티플 마인드... 사물놀이와 창을 공연해 주었고 마지막에는 타령을 함께 불렀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사물놀이패와 창



어르신들을 인솔하시는 봉사자들의 모습..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봉사하시는다윗님



인절미 만들기 떡매질, 어르신들이 기운도 좋으셔...ㅎ 직접 만들어서 그런지 인절미가 무진장 맛이 있었습니다.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인절미 만들기 체험행사



부래미마을 안내도가 있네요^^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안내도



예쁜 건물과 정원이 있길래...ㅎ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부래미마을



어르신들 진지와 공연을 위해 준비하고 있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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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퍼효도관광-저녁식사와 공연



허벌라이프 봉사자들 입니다. 어르신들과 함께...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허벌라이프 봉사자들과 함께



겸비님과 새봄님이 개그우먼 김미려님과 사진을 찍고 계시네요...ㅎ
다일공동체

밥퍼효도관광-김미려님과 겸비님, 새봄님


많은 어르신들이 감사와 고마움의 말씀을 전해 오셨습니다.
어버이날을 맞아 정말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

행복하소서.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