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다운 사이공드림교회


 

사이공드림교회의 사랑과 나눔, 섬김의 향기가

 

스며든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밥퍼를 찾아주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은 바로 사이공드림교회 입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이 다녀간 밥퍼는 사랑나눔, 섬김의 향기가 진하게 묻어나옵니다.

밥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는 넓은 엄마의 품처럼 푸근합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은 매월 맛있는 밥을 대접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밥퍼를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해주십니다.

항상 필요를 알고 사랑을 가득 채워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답습니다.

전해주시는 그 사랑 덕분에 오늘도 사랑의 밥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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