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작은 섬김이 만드는 아름다운 세상

 

다일공동체 31주년을

축하하며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다일공동체는 1988년의 밥상 나눔을 시작으로 지난 11월 11일에 31이 되는 뜻깊은 날을 맞았습니다.


  




베트남에서도 빈곤이 되물림 되지 않도록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에게 꿈과 희망을 심어주기 위해 후원자와 일대일 아동결연을 하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학습 기회는 물론 학습물품 지원 등 교육과 물질적 서비스가 함께 지원 되고 있습니다.





지난 117베트남 다일공동체에 40년 전 교회학교 친구들이 방문해 아이들을 한 명씩 품어주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밥퍼에 찾아온 자원봉사분들 또한 한 명씩 품어주기 시작했습니다.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하는 모습을 보며 행복해 할 모습들이 그려집니다.




이번에 일대일 결연된 아이들은 대부분 이혼가정이거나 질병으로 한쪽 부모가 사망한 가정의 아이들이었습니다.




아이들이 밝고 건강하게 잘 성장할 수 있도록 한 명씩 품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작은 섬김이 세상을 아름답게 만듭니다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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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아름다운 섬김, 감사와 기쁨

 

베트남다일공동체의 밥퍼29팀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봉사를 오시는 팀 중에 '밥퍼29'이라는 이름으로 봉사 오시는 분들이 있습니다.




팀 이름이 밥퍼29인 이유는 간단합니다매월 29일 밥퍼 봉사만을 위해 만든 팀이기 때문입니다.




한국에서 오신 베트남 법인 사모님 여덟 분이 매월 29 일만 되면 어김없이 밥퍼 봉사를 오십니다.

그리고 오실 때마다 후원도 해주시고 얼마나 기쁨으로 섬기시는지그 모습만 봐도 은혜가 넘칩니다.

 

곳곳에 이런 아름다운 섬김이 있기에 감사와 기쁨으로 오늘을 시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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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베트남 취약계층 아동들의 후원자가 되어주세요!

 

베트남다일공동체에서

본격적인 아동결연의 시작을 알리며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베가)원장입니다.


베트남에 와서 처음 들어본 이야기가 있습니다"베트남은 되는 것도 없고 안 되는 것도 없다."

무슨 말인지 알 수가 없었습니다베트남에 온 지 4개월이 되어가며 그 뜻이 무엇인지 이제 조금은 알 것 같습니다



베트남의 행정은 참 느린 것 같습니다인내가 필요합니다.

그동안 가정형편이 어려운 취약계층의 아동들에게 일대일 결연을 하는 것에 어려움이 있어 굉장히 답답함을 느꼈습니다

그런데 이제 베트남 다일공동체에서도 일대일 아동결연을 본격적으로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오늘 적십자사 담당자와 만나 구체적인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동들을 돕기 위해서는 많은 후원자가 필요합니다.

 

일대일 결연후원은 내가 후원하는 아동이 지정되어 있으므로 은 범위에서의 사업을 후원하는 것보다 높은 사명감을 가질 수 있습니다.

한 명의 아동을 나 스스로가 담당한다고도 볼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후원의 기쁨을 가장 쉽게 체감할 수 있고다일공동체에서 전해드리는 아동의 성장 모습을 보면서 보람을 느낄 수 있습니다.



베트남 취약계층 아동을 위한 일대일 결연 후원자가 되어 주셔서 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기를 소망합니다.  매월 3만 원이면 한 명의 아이를 후원할 수 있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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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밥퍼에 오시는 분들이 편하게 식사하셨으면 좋겠습니다

 

베트남 밥퍼 현장

이야기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 원장입니다.




매일 아침 10쯤이면 밥퍼에 한 분 한 분 씩 모여듭니다베트남은 하루에 105정해진 사람만이 와서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베트남에서는 국가에서 가난한 사람 중 식사할 수 있는 사람을 미리 정해주기에 식사표를 가진 사람만 식사를 할 수 있습니다.

 

이들 중 약 40여명은 장애가 있거나 거동이 불편해 식사 장소까지 올 수 없는 사람들입니다그래서 그분들은 식사를 매일 배달해 줍니다.

 




밥퍼에 와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 가운데반쯤 음식을 남긴 후 그것들을 작은 통이나 비닐봉지에 싸서 가져가는 분들이 계십니다.

집에 있는 가족들을 위해 눈치를 보며 가져가는 것입니다그래서 이를 모르는 척 하고 밥과 국을 더 드리고 있습니다.

 

그분들 표정에서 가족을 위한 마음이 다 느껴지고그것이 우리에게 전달되기에 안타까운 마음이 들 때가 참 많습니다.

 

그래도 마음을 같이 하는 많은 후원자님들 덕분에 배고픈 분들에게 식사를 대접할 수 있어 얼마나 감사한지요.



날마다 나누는 밥과 빵을 통해 예수님의 사랑이 넉넉히 흘러가기를 오늘도 기도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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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ARTISAN 빵집을 소개합니다!

 

베트남 ARTISAN 빵집의

행복 나눔



 

"이웃을 행복하게세상을 아름답게!"

 

안녕하세요베트남 다일공동체 손민준입니다.

 

베트남 호치민 에는 약 10만 명의 한인들이 산다고 합니다.


대부분 사업이나 직장문제로 오신 분들입니다비록 돈을 벌 기 위해 왔지만 그래도 뭔가 보람된 일을 하겠다고 베트남다일공동체를 후원하시는 분들과 밥퍼봉사를 오시는 분들이 계십니다.


 



오늘은 매일 빵을 후원해주시는 ARTISAN 빵집을 소개합니다.


이미 베트남에서는 맛있는 빵집으로 소문난 곳입니다.





매일 아침 예배를 드리고 사무실을 출발해 아티산 빵집 1호점과 2호점을 들러 빵을 받아 밥퍼로 향합니다.






밥퍼 현장에 도착하면 빵을 하나씩 포장해서 오늘 식사하러 오시는 분들에게 나누고, 몸이 불편해 밥퍼로 나오지 못하는 분들에게 과 밥을 배달니다.






늘 섬겨주시고 후원해주시는 분들이 계시기에 오늘도 풍성하고 행복한 하루를 보냅니다.


많은 분들이 이 행복하고 아름다운 일에 동참할 수 있기를 소망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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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 VAGAS와 함께한

사랑의 나눔

 

 

 

 

 

 

오늘은 특별히 베트남 VAGAS 직원 분들이 라면 우유, 그리고 초코파이 를 사들고 우리 밥퍼로 봉사를 오셨습니다.

 

 

 

 

 

 

이분들은 모두 베트남 분들입니다.


다일공동체가 베트남까지 와서 어려운 사람들에게 밥을 퍼주며 사랑을 나누는데 베트남 사람인 우리도 당연히 해야 하는 것 아니냐며 열심히 섬기는 모습 이 참으로 아름답습 .

 

 

 

 

 

 

밥퍼베트에서 더욱 더 활성화 되어 많은 분들이 참여해 주시는 날 이 오기를 소망합니다 .


좋은 사람들과 함께 더 많은 나눔을 실천할 수 있도록 응원해주시고, 기도해주시고, 후원해 주시기를 부탁드립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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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PHU 형제를 소개합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에서의

새로운 시작

21살의 베트남 청년이 돈을 벌기 위해 10년 전 대한민국으로 갔습니다.

그의 이름은 (PHU)입니다.

 

그런데 공장에 취업해서 일을 한 지 1개월 만에 뜻하지 않은 사고로 오른손 손가락 4개를 잃었습니다.

그는 너무 낙심하여 생명을 스스로 끊을 생각까지 했습니다.

그 때 한 베트남 사람이 따듯하게 돌봐주며 예수님을 전했습니다.

그는 따듯한 사랑에 감동하여 퇴원하면 예수님을 믿겠다고 결심하고

자신도 남을 위해 좋은 일을 많이 하는 사람이 되겠다고 결심 했습니다.

사고가 난 회사에서 푸의 성실함을 알고 계속 일할 수 있도록 근로기간을 연장해 주셨습니다.

10년간 한국에서 비록 불편한 손이지만 열심히 일하다가 8개월 전에 베트남 호치민으로 돌아와 보람 있는 일을 찾던 중 우리 베트남다일공동체에 와서 봉사하게 되었습니다.

(PHU)는 지금 너무나 행복하다고 고백하고 있습니다.

누군가에게 따듯한 사랑을 나눌 때 한 생명이 살아납니다.

작은 베려와 관심, 그리고 사랑의 실천이 세상을 밝게 만듭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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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다일공동체의

희망이 되는 사람들

 

 

베트남은 사회주의 국가이다 보니 외국인이 직접 구제를 할 수 없습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는 호치민 적십자사와 협력하여 밥퍼센터를 공동 운영하고 있습니다

 

베트남에는 아침 일찍 밥퍼센터에 나와 밥과 반찬을 만들어주시는 10여명의 현지인 자원봉사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거동이 불편하신 분들에게 매일같이 밥과 반찬을 배달해주시는 자원봉사자들이 헌신적으로 섬겨주시기에 삶이 지치고 어려운 이웃에게 크나큰 이 됩니다.

 

매일같이 수고하시는 자원봉사자들을 응원해주세요!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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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다일공동체,

사랑의 새로운 소식

 

 

베트남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는 호치민 적십자사에 방문하여 앞으로 잘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HTV에서 베트남 밥퍼사역을 취재했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와 호치민 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호치민한인여성회 김현화 회장과 임원 4이 같이 오셔서 후원금도 전달해 주시고 봉사도 하셨습니다. 진심어린 사랑이 잘 전달되는 하루였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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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현장]


사랑의 선율, 하나의 마음!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과 같은

섬김의 마음, ARDITO!





오늘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ARDITO 자선음악회의 초대를 받아 멋진 공연을 즐기고 왔습니다!

 

금년으로 제 6회를 맞이하는 ARDITO 자선음악회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로 구성된 악단입니다. 




소속된 학교도나이도 모두 다른 단원들이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개월 동안 수없이 반복하고연습하고악보와 동선을 외우는 등 참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악단을 총괄하시는 안혜선 단장님과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이 함께 해 주셨기에 더  였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음악회에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항상 초대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감사드리는 마음과 함께 더욱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이웃을 섬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음악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밥퍼사업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ARDITO’ 단장님과 단원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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