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베트남다일공동체,

사랑의 새로운 소식

 

 

베트남다일공동체 새로운 소식 전해드립니다!

베트남다일공동체는 호치민 적십자사에 방문하여 앞으로 잘 소통하고 협력하자는 약속을 했습니다.

그리고 베트남HTV에서 베트남 밥퍼사역을 취재했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와 호치민 적십자사가 협력하여 어려운 이웃에게 따뜻한 사랑을 전한다는 내용입니다.

또한 호치민한인여성회 김현화 회장과 임원 4이 같이 오셔서 후원금도 전달해 주시고 봉사도 하셨습니다. 진심어린 사랑이 잘 전달되는 하루였습니다

 

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사랑의 선율, 하나의 마음! 

 

 

아름다운 음악의 선율과 같은

섬김의 마음, ARDITO!





오늘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ARDITO 자선음악회의 초대를 받아 멋진 공연을 즐기고 왔습니다!

 

금년으로 제 6회를 맞이하는 ARDITO 자선음악회는 초등학생부터 고등학생까지 다양한 학생들로 구성된 악단입니다. 




소속된 학교도나이도 모두 다른 단원들이 하나의 하모니를 만들어내기 위해 수개월 동안 수없이 반복하고연습하고악보와 동선을 외우는 등 참 많은 노력을 하였습니다.




악단을 총괄하시는 안혜선 단장님과 필요한 것을 지원해 주신 학부모님들이 함께 해 주셨기에 더  였습니다.

 



매년 진행되는 음악회에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항상 초대를 받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감사드리는 마음과 함께 더욱 마음과 정성을 다해 이웃을 섬겨야겠다는 다짐을 하곤 합니다.




그리고 음악회를 통한 수익금 전액을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밥퍼사업에 후원해 주셨습니다!


주변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사랑을 전해주시는 ‘ARDITO’ 단장님과 단원들 그리고 학부모님들께 다시 한번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다운 사이공드림교회


 

사이공드림교회의 사랑과 나눔, 섬김의 향기가

 

스며든 베트남다일공동체 밥퍼

 

 


매월 첫째 주 금요일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밥퍼를 찾아주시는 교회가 있습니다.

이분들은 바로 사이공드림교회 입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이 다녀간 밥퍼는 사랑나눔, 섬김의 향기가 진하게 묻어나옵니다.

밥퍼 초창기부터 지금까지 항상 든든한 지원군이 되어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는 넓은 엄마의 품처럼 푸근합니다.

 

사이공드림교회 분들은 매월 맛있는 밥을 대접해 주시는 것과 더불어,

밥퍼를 찾는 분들을 대상으로 이미용 봉사를 해주십니다.

항상 필요를 알고 사랑을 가득 채워주시는

사이공드림교회 담임목사님과 성도님들이 아름드리나무와 같이 아름답습니다.

전해주시는 그 사랑 덕분에 오늘도 사랑의 밥을 나눕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감사한 분들


 

베트남에 한결 같은 사랑을


전해 주시는 송월타월

 

 

 

베트남 다일공동체를 통해 한결 같이 을 전해주는 기업이 있습니다.

바로 지역사회와 끊임없이 소통하고, 도움이 필요한 가정을 적극지원하며, 환경을 생각하는

대한민국 대표타월인 송월타월입니다.

한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송월타월은

2009년 베트남 호치민에 공장을 준공함으로써 베트남 다일공동체와 인연이 되었습니다.

현재까지 2,040장이 넘는 수건을 지원해주신 덕분에 베트남을 비롯하여 가까운 나라 캄보디아다일공동체까지 그 사랑이 전달되었습니다.

경제성장의 거대한 빛에 가리워진 그늘진 곳에, 도움이 필요한 곳에 먼저 다가와

빛이 되어 주는 기업 송월타월은 소외된 이웃들과 눈을 맞추고 무엇이 필요한지 살피며 필요를 채워주기 위해 기업의 이윤을 나누고 있습니다.

올해에도 어김없이 베트남 다일공동체를 찾아주시며, 을 나누고 을 나누어 주셨습니다.

 

늘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함께 했던 곳을 잊지 않고 찾아 준 고마운 투이 자매님

 

잊지 않고 다시 베트남 밥퍼를

 

찾아 온 반가운 손님


 

 

 

베트남 다일공동체에 특별하고 반가운 손님이 찾아 오셨습니다.

 

 바로 베트남 밥퍼와 아주 친밀한 투이 자매님입니다!

 
 

 


 

 대학교에서 한국어를 전공하고 졸업과 동시에 4년이 넘는 세월동안 밥퍼에서 통역과 다양한 업무를 담당했던 아주 성실하고 유능한 자매님입니다.


더 어려운 곳에, 더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곳에 나눔이 흘러갈 수 있도록 많은 노력을 해주었던 그런 동역자이기도 합니다.

 

 


오늘은 직원이 아닌 자원봉사자로 발걸음을 해주었습니다.
함께했던 곳을 잊지 않고 찾아준 투이자매님을 오늘처럼 앞으로도 자주 보았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베트남 다일 후원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9216 (예금주:데일리다일)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www.dail.org
 문의하기: 다일공동체 후원관리실 02-2212-8004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떤흥적십자 아주머니들과 함께한 2018년 마지막 날

 

행복한 웃음소리로 가득찬 사랑의 송년회



베트 다일공동체의 사랑의 송년회 이야기를 전해드립니다!

 

음력으로 2018년 마지막 날을 한 해 동안 늘 함께 했던 든든한 동역자인 떤흥적십자 아주머니들과 함께 했습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 밥퍼 한분 한분께 따뜻하고 맛있는 밥을 대접해 드릴 수 있도록

물심양면으로 지원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는 마음을 전하며,

그간 서로의 수고를 격려해 주고자 마련했던 자리가 참으로 즐거웠습니다.

 

각자의 고충을 나누고 앞으로 더 협력하여 맛있고 따뜻한 밥을 대접해 드리자는 화합의 자리가 되어 마음 한 켠이 따뜻해졌습니다.

 

2019년에도 연합하여 더욱 맛있는 밥을 대접해 드리자는 마음으로

떤흥적십자 아주머니들께서 준비해 주신 을 먹으면서 더욱 돈독한 마음을 나누고즐거운 시간을 보냈습니다.

 

앞으로도 밥퍼를 방문하시는 분들께 더 큰 마음을 담아서 

정성 가득한 맛있는 밥을 대접해 드리고자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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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다일공동체 ‘사랑의 빵퍼’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다일의 두 번째 해외분원입니다. 2002년 설립된 이후 매일 지역 주민들과 따뜻한 밥을 나눠온 이곳에서 이제 또 다른 나눔을 시작합니다. 바로 ‘밥퍼’에 이은 ‘빵퍼’의 탄생!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15년 전 시작된 밥퍼와 더불어 2017년, 올해부터 빵퍼 사업을 시작합니다.


빵퍼의 시작으로 이제는 거동이 불편하거나 이동시간이 길어 밥퍼까지 찾아오기 힘들었던 분들께도 맛있는 빵을 전달할 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뿐 아니라 베트남 다일공동체는 빵을 나누는 것에서 더 나아가 지역 주민들이 스스로 빵을 만들 수 있도록 제빵 기술도 함께 나누고자 합니다. 일자리가 필요한 지역 주민들에게 전문적인 제빵 기술을 알려 주어 지역 주민의 자립을 돕는 것이 궁극적인 목표입니다. 



목표 달성을 위해 귀한 손길을 더해주신 분들이 있습니다. 바로 한국인이 많이 모여 사는 푸미흥 지역에 자리하고 있는 "ARTISAN" 제과점의 사장님이신 황정태, 이은희 내외분 입니다.  



평소 두 내외분은 매일 좋은 재료로 건강한 빵을 만들어 베트남 밥퍼에 오는 분들께 후원해주고 계신데요. 정말 감사하게도 이번에 새롭게 시작하는 제빵 교육에도 도움을 주시기로 약속하셨습니다. 교육 실습생들을 대상으로 전문적인 교육을 하고, 더 나아가 취업에까지 도움을 주시겠다는 마음을 전해주신 건데요. 

이처럼 이웃의 손을 함께 잡아 주시는 소중한 분들 덕분에 다일공동체는 지금까지 사랑을 나누는 일을 지속적으로 해 나갈 수 있었습니다. 다시 한 번 감사의 인사를 전합니다!

15년이라는 긴 시간을 지역주민과 함께 해 온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사랑의 밥퍼’ ‘밥퍼’뿐 아니라 ‘빵퍼’의 새로운 시작을 통해 베트남 호치민 지역에 새 희망이 흘러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베트남 다일공동체의 새로운 시작을 여러분도 함께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