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코로나19의 종식을 응원합니다.

 

밥퍼 문을 다시 열었어요!

네팔다일공동체 2개월 만의 도시락 나눔

 


저이머시!

마을 사무소의 협조로 드디어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문을 다시 열었습니다.

약 2개월 만에 밥퍼를 할 수 있게 되어 네다일 가족 모두 기쁜 마음으로 밥을 만들었습니다.

 

소식을 전해 들은 마을 아이들은 한달음에 달려와 정성스럽게 포장한 도시락을 받아갔습니다.

 

조금이라도 먼저 도시락을 받고 싶은 마음에 줄이 흐트러지지 않을까 염려했지만 

경찰의 도움으로 질서 정연한 가운데 나눌 수 있었습니다.

 

오늘 하루는 마을 사무소의 협조로 도시락을 나눌 수 있었지만 계속 밥퍼 사역을 진행하기 위해서는 지역사무소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통행금지로 인해 통행증도 받아야 합니다.

이 모든 것들이 큰 어려움 없이 진행되어 도시락 나눔을 계속 해나갈 수 있기를 소망합니다.

 

코로나19가 지속되는 힘든 상황에도 지지 않고 맛있는 밥을 나누고 싶습니다함께 기도로 응원해주세요!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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