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사랑과 기쁨의 나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빵 나눔으로 모두 미소 짓는 순간!

 

안녕하세요캄보디아다일공동체 프놈펜 지부입니다

코로나로 인해 많은 고생하시는 여러분께 무한 감사와 함께 응원의 박수 보내드립니다.

   

오늘은 아이들에게 바게트를 만들어서 지급했습니다

오전에 아이들에게 빵을 나누고

오후엔 외부일정으로 시간이 촉박하여 전날 저녁 미리 빵을 만들어두었습니다.

 

코로나19로 인해 한동안 밥퍼를 하지 못하여 아이들에게 미안한 마음이 먼저 들었습니다

그래서 빵을 만드는데 특별히 온 정성을 다했습니다

모양이 이상하게 나오진 않을까크기가 작진 않을까 조마조마하기도 했습니다.

그리고 한편으론 아이들에게 빵으로라도 배식할 수 있어서 정말 감사했습니다.

 

이전만큼 많은 아이가 오진 못 했지만모두가 웃음꽃이 활짝 핀 얼굴을 보니 참으로 감격스럽고 감동 그 자체였습니다이것이 바로 베푸는 사랑의 감동과 기쁨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평소에 사진 찍는 것을 꺼렸던 아이들도 마음을 열었습니다.

아이들이 카메라 앞에서 귀여운 포즈를 취하는 모습이 어찌 그렇게 예쁜지

한 아이의 생명이 영혼이 이렇게 아름다울 수가 없었습니다.

빵을 받으면서 배시시 웃는 아이들의 미소에 직원들의 얼굴에서도 밝은 미소가 활짝 피었습니다!


아이들을 만나고 사랑을 전할 수 있다는 것 자체가 얼마나 감사한 일인지 오늘을 통해 다시금 깨달았습니다.

이곳 캄보디아 어린이들이 사랑을 듬뿍 받아 올바른 차세대 리더와 어른으로 자라날 수 있도록 많은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아이들의 몸짓 하나하나가 모두 감동이듯후원회원님과 다일공동체의 모든 친구 여러분의 손길 하나하나 또한 큰 감동입니다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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