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소중한 쌀 나눔

 

캄보디아다일공동체

마음의 창고를 채우는 날!

 


캄보디아다일공동체는 매월 아동결연 아이의 가정에 

쌀과 식료품을 나누고 있습니다.


7월의 마지막 날아동결연 아이들이 명찰을 메고 센터를 찾습니다.

아이들이 쌀을 받아 머리에 이고 가는 모습이 정감이 가고 귀여워서 

사진을 찍으려 하니 수줍게 포즈를 잡아 줍니다.

 

자전거에 싣고 가던 아이들도 찍어달라고 자세를 잡고 있습니다.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의 쌀 나눔이라 금보다 귀히 여기며 

특별한 감사의 인사를 빼놓지 않는 아이들


이들 마음의 창고를 가득 채워주는 아동결연 후원회원님 한 분 한 분을 떠올리며한 명이라도 빠뜨리지 않기 위해 아동 명단도 꼼꼼하게 살펴 확인하고 있습니다.

 

크디 큰 감사의 마음을 담아 큰절로 대신 드리고 싶습니다!

쏨 어꾼 천천(매우 감사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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