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순명의 삶을 위한

다일 DTS 훈련

다일공동체가 항상 추구하는 것 네 가지가 있습니다.

첫째가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활,

둘째가 예배 예전의 갱신으로 성사생활,

셋째가 일하며 기도하는 공동생활,

넷째가 나눔과 섬김의 공동생활입니다.

항상 추구하는 첫 번째가 영성생활인데

그것도 공생애를 시작하신 메시야로서의 예수가 아닌

사람의 아들로 일상의 삶을 목수인 노동자로 살아내신

나사렛 예수의 영성생입니다.


다일공동체의 영성생활은

1단계 아름다운 세상 찾기,

2단계 작은 예수 살아가기,

3단계 하나님과 동행하기 뿐 아니라

다일 DTS 훈련이 있고,

다일수도원스테이 체험도 있습니다.


다일 DTS 훈련은 다일공동체의 역사와 정신 가운데

세워진 영성을 기초로 하여

예수 제자도 훈련을 집중적으로 합니다.

3개월 과정의 기초훈련, 6개월 과정의 심화훈련,

1년 과정의 헌신훈련을 통해

자기 성취가 아닌 자기 포기를 목적으로

무엇에나 준비되고, 무엇이나 받아들이는

순명의 삶을 살아가는 훈련을 합니다.

2020년 12월에는 제 48기생으로

네팔 스텝, 캄보디아 스텝, 몽골 선교사,

선교사 지망생 등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서

진정한 제자도를 온몸으로 살아가며 훈련하는

다일 DTS 훈련에 여러분들을 초대합니다.

다일 DTS 훈련을 통해서

하나님을 기쁘시게,

이웃을 행복하게, 세상을 아름답게

하며 살아가기를 원하시는 분들을 환영합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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