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네팔 신두팔촉 아이들을 위한 크리스마스 선물

네팔다일공동체,

아이들의

따뜻하고 안전한 잠을 위해!


N.C.F.(네팔 기독교인 펠로우쉽)

간다키 포카라 자매 위원회에서

신두팔촉 다일공동체 아이들을 위해

크리스마스 선물로 따뜻한 재킷과 겨울 모자를 들고

방문해 주셨습니다.


‘기타 타망 샤히’ N.C.F 회장님은

"새해에도 보육원 아이들이

더욱 기쁘고 행복하길 바라며,

이 아이들이 사랑하는 것이 곧, 예수의 사랑"

이라고 말해 주셨습니다.

또한 N.C.F에서는 아이들을 위해

후원까지 해 주셨답니다.

2015년 대지진으로 인해 부모를 잃은

신두팔촉의 아이들은

누구보다 ‘N.C.F 포카라 자매 위원회’를 통해서

가슴 깊이 어머니의 사랑을 느꼈을 것입니다.

항상 따뜻하게 섬겨주시는 이분들에게

다일공동체는 진심으로 감사하고 있답니다.


하나 더~~~!!

현재, 네팔의 날씨는 매일 추워서

아이들이 따뜻하게 지낼 수 있도록

기도하고 있습니다.

아이들과 함께 생활하는

신두팔촉 다일공동체 식구들까지 하면 넉넉하게

20개 정도의 전기매트가 필요하다고 하네요.

그리고 장난꾸러기 아이들이라

창문을 열면 바로 땅으로 떨어질 수 있어서,

추락 방지를 위한 안전창문도 시급하다고 하네요.


2021년에도 네팔 다일공동체를 위해

많은 사랑과 후원 부탁드립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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