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TS 훈련원이 위치한 묵안리 마을 할아버지, 할머니께 새 해 인사를 드리고 맛있는 김을 나누어 드렸습니다.

어르신들, 올 해도 건강하시고 소원하시는 것 모두 이루시길 바랍니다.







신년을 맞이하여 다일패밀리들이 다일작은천국에 모여 교제를 나누고 최일도 이사장님의 교육을 받았습니다.

올 한해에는 교육하는 시간을 더욱 많이 갖는다고 하시니 희망이 넘칩니다. 아하!

교육 후에는 훈련생으로 들어오신 2대 밥퍼 목사 박종원 지부장님의 안내로 DTS 가족들이 청량리 588 뒷골목에서부터

지금에 이르기까지 옮겨다닐 수 밖에 없었던 다일공동체와 밥퍼의 삶의 자리들을 방문하는 너무도 소중한 시간을 가졌습니다.



다일평화의 마을 전화: 031-568-5004
Posted by 비회원

댓글을 달아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