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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모든 가족에게 주님의 이름으로 문안드림니다.
2010년2월 8일 부로 묵안리 평화의 마을  총무로 섬겼던 저 모세가 다시금 사명 실현지를
설곡산 다일 공동체로 옮겨 여러분을 섬기게 되었습니다.
여러분 모두를 주님의 이름으로 사랑하고 축복합니다.
제가 설곡산 다일공동체 원장으로 오자마자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서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우리 고유의 명절인 구정 설 연휴인 2월11일부터 2월15일까지 하나님이 베푸신 축제의 잔치가 벌어졌습니다.
설 명절이라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해야되나 미루어야 되나 망설였는데 하나님을 만나고자하는 갈급한 심령들이
하나 둘 신청을 하더니 급기야 51명의 벗님이 아름다운 세상찾기 우주선을 탑승,행복한 여행 길에 오르게 되었습니다.
특별히 이번 119기를 명명 119구출 기수라고 특별한 명칭을 붙였습니다.
하나님께서 특별히 급하신 벗님들 구출하기 위해 급조하신 것 같습니다.
시간 시간 마다 엄청난 하늘의 은혜가 쏟아지는 시간이었습니다.
부부 간에 화해,부모 자녀 간의 화해,교사와 학생 사이에 화해 그리고 사랑의 하나됨...
내가 나를 만나고, 부모를 만나고 ,이웃을 만나고,자연을 만나고,그리고 이 모든 것 지으신 하나님을 만나는
아름다운 세상찾기..
세상에 그 무엇과도 비교 할 수없는 황홀한 여행.
이 황홀한 여행을 통해 설곡산을 온통 기쁨의 한 마당 잔치판이 되었습니다.
너무 아파서 울었고 또 너무 기뻐서 울고 너무 즐거워서 노래 부르고 신명나게 춤추며...
이 얼마나 아름다운 세상인가...
특별한 119기에는 사상 최다 진지도우미로 고요한 숲속의 아침을 필두로 30명 섬겼으며,
여행도우미로 도토리님을 비롯 12분이 섬겨 주셨습니다.
설 명절의 모든 일정을 뒤로 하시고 한 영혼의 깨어남을
사랑의수고를 아끼시지 않으신 모든 도우미 분들에게 진심으로 머리 숙여 감사를 드림니다.
그리고,아픈 목에도 불구하고 한 영혼이라도 더 아름다운 세상을 찾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혼신의 힘을 다쏟고 진액을 쏟으신 북극성님[최 일도목사님] ,우리 모두 감사와 사랑의 마음을 전 함니다.
주님께서 이끄시는 놀라운 아름세상 찾기,아직 경험하시지 않으셨다면 이 황홀한 잔치에 여러분을 초대합니다.
그리고,2010년 2월 부터는 아세찾기 수련 벗님은 1박2일 무료 숙식의 특별한 혜택을 드림니다.
일상의 삶을 떠나 홀가분하게 하나님의 대 자연의 품 속으로...
설곡산 속 깊은 곳에서 주님 안에 사랑의 교제와 쉼이 있는 영혼의 고향 설곡산으로 초대합니다.
다일 모든 가족의 매일의 삶이 신명나는 잔치되시길 두손 모아 기원하며....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하!아름다운 세상입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