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현장]

가을 옷을 입은 설곡산의 모습

 

다일금식명상수련으로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안녕하세요, 설곡산다일공동체입니다.

 


설곡산은 노란색 은행 나뭇잎과 붉은색 단풍잎으로 옷을 갈아입으며 울긋불긋 가을을 뽐내고 있습니다.

 




가을이 무르익는 설곡산다일공동체는 벌써 난방용품과 따뜻한 겨울침구로 겨울에 찾아오실 벗님들을 위해 분주히 단장하고 있습니다.




11월 8일부터 9일까지, 1박 2 동안 단식명상수련을 통해 몸과 마음을 비워내어 밥으로 오신 예수님의 은혜와 온전한 몸 알아차리기 시간 이 될 다일금식명상수련을 준비하고 있습니다많은 벗님들께서 함께하셔서 아름다운 설곡산의 단풍을 감상하시며 금식과 명상을 통해 영과 혼과 육에 쉼과 치유와 회복의 기회를 만들기를 바랍니다~

 

아름다운 설곡산으로 많이 많이 오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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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갑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이번 겨울에도 설곡산다일공동체의 다일영성수련이 있습니다.

 

어느덧 1단계 160기 영성수련을 지나,
161기를 맞이할 준비를 하고 있으니 시간 참 빠른 것 같습니다.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는 다일영성수련 중에서 첫 번째 단계로,

영성수련을 원하는 모든 분들께 열려있는 영성수련입니다.

 

4박 5일의 일정동안 최일도 목사님과 다른 영성 도우미들이 수련회에 참여하시는 모든 분들과 함께 

"나는 누구인가?, 네가 어디에 있느냐?, 누구의 것입니까?
정죄가 없는 삶, 화가날일이 없는 삶, 구걸이 없는 삶, 일체 은혜 감사뿐인 삶" 등의

21가지의 영적 복음을 묵상하고 수련합니다.


 

2단계 작은 예수 살아가기 프로그램도 1월 26일부터 30일까지 예정되어 있으니,

설곡산에서 그동안 묵은 상처, 아픔 내려놓으시고 상한 영혼 회복하시어

시원한 여름 보내시길 소망합니다.

 

 
자세한 문의사항은 아래의 연락처로 연락주시면 됩니다.

설곡산에서 기다리겠습니다^^

 

 

 

다일공동체 홈페이지 http://www.dail.org  

설곡산다일공동체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sgdail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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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내 생애 잊지 못할 시간”


155기 감사님(김희정)...

다일영성생활 수련회는 내 생애 잊지 못할 깨우침과 새롭게 깨어남을 알게 해준 여행이었습니다.

고정관념도, 세상일도, 마음의 근심도 다 내 마음에서 비롯된 것임을 깨닫게 된 순간 막혔던 혈관이 뚫리는 느낌이었습니다.

일일이, 순간마다 받은 은혜와 감동과 깨달음을 나열할 순 없지만 ‘한 영혼이 새롭게 태어나 이전과는 다른 눈과 귀를 갖게 되어 세상이 정말 아름다웠다는 것’을 깨달게 해준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이제 내려가서 주위의 지인들에게 권유하며, 적극 추천할 것입니다.

앞으로 다일공동체에서 하는 사역에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는 삶을 살고 싶습니다.

북극곰님과 섬겨주신 도우미님들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후원 및 수련문의:
설곡산 다일공동체 031-585-2004
최홍 원목 010-7756-8004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www.dail.org
http://blog.naver.com/sgdail
www.facebook.com/seolgoksandail

 

설곡산 다일공동체 후원하기

 

후원계좌 국민 010901-04-064419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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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다일영성생활 수련회 마음나누기”


155기 여름님(정다현)

살아가면서 걸림돌처럼 느껴지는 생각과 감정들에 화가 났었다.
어떻게 해결해야 할지 알 수 없었고 혼란스럽기만 했다
하지만 내 주변에 일어났던 일들 속에 ‘화’가 없다는 새로운 관점을 알게 되니 머릿속의 안개가 걷히기 시작했다 생각과 사실이 다르다는 것이 얼마나 큰 위로가 되는지…….
내 마음을 지키고 하나님과 동행하는 깊이 있는 삶
그 삶의 첫 걸음을 이제 막 뗀 것이다.
삶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하게 해준 이 영성 수련이 무척이나 소중한 시간이었다.

후원 및 수련문의:
설곡산 다일공동체 031-585-2004
최홍 원목 010-7756-8004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www.dail.org
http://blog.naver.com/sgdail
www.facebook.com/seolgoksandai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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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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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설곡산 다일공동체의 봄”


경기도 가평 봉미산 자락에 있는 설곡산 그곳은 사계절이 아름답고, 풍성하고, 신비롭습니다.

일상의 삶속에서 나사렛 예수의 영성의 삶을 추구하기 위해서 단순한 삶을 지향하고, 작은 것에 만족하며 감사하고, 하루에 세번 드리는 예배와 노동이 기도요 기도가 노동인 삶을 함께 살아가는 영성과 침묵의 성지입니다

어른과 어린아이, 외국인과 한국인, 첨단 sns와 산속의 고개 숙인 우산나물과 같은 침묵...

 

그 어떤 것도 조화를 이루는 다일공동체의 본원입니다.

이곳에서의 백미는 한 달에 한 번 이루어지는 영성생활수련입니다.

 

온갖 상처를 입은 사랑들이 저마다의 아픔과 상처를 가지고 찾아오는 곳...
생각과 느낌으로 아름다운세상을 파괴하고, 잃어버리고 살아가는 사람들이 치유받아 자유와 기쁨을 누리는 곳 설곡산다일공동체...
그곳에 여러분을 초대하고 싶습니다.

156번째 다일영성생활수련이 6월 23일부터 27일까지 열리고, 157번째 다일영성생활수련이 7월 8일부터 12일까지 치유와 회복의 동산인 영성과 침묵의 성지 설곡산에서 열립니다.
늦지 않게 신청하시기를 바랍니다.

 


여러분 모두 아름다운세상을 찾으시기를 간절히 비는 설곡산다일공동체에서 초청합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 후원하기

 

후원계좌 국민 010901-04-064419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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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155기 윤성하 쿠숑님의 다일영성생활 수련회 마음나누기”


우선, 평소 기독교인들에게 대한 부정적인 생각이 나의 오해와 편견이었음을 알게 되었고,

 평상시 마음을 잘 다스리며 살았었다고 생각했던 나의 마음도, 새롭게 보게 되고 반성하게 되고 성숙 되어진 느낌이다. 한 번의 경험으로도 많은 감동이 되었지만 “영적수련” 이란 것이 이번 한번으로 끝 날 것이 아니라고 여겨지며...

 

 

일단은 교회부터 한번 찾아가야겠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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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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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155기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155기 영성수련도 주님의 은혜 안에서 시작되어 강렬한 햇빛보다도 찬란한 성령의 임재속에서 활기차고 원활하게 진행되어 지고 있습니다.

 

벗님들 모두가 한 마음 한 뜻이 되어 같은 성령 같은 주님의 사랑안에서 벗님 분들 한 분 한 분을 위해 뜨거운 중보기도를 부탁드리겠습니다.

이번 155기 영성수련은 접수명단 41명으로 시작하여 현재 38명이 우주선을 타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고자 여행을 하고 계십니다. 155기 영성수련을 통해 다함께 아름다운 세상을 만들어가는 하나님의 큰 뜻을 이루어 가기를 소망합니다! * ^^*

155기(2014.4.21~4.25) 아름다운 세상찾기 명단
순번 성명 별칭 성별 나이
1 강희정 조으다 여 41
2 김금영 모니카 여 56
3 김병곤 조이풀 남 48
4 김영미 달 여 27
5 김인자 새싹 여 59
6 김정훈 태수 남 34
7 김형선 샘물 여 40
8 김희정 감사 여 44
9 박나래 솔로몬 여 25
10 박선희 사랑 여 53
11 박수정 팬케익 여 29
12 박수현 새길 여 37
13 배소영 오렌지 여 71
14 백수진 서퍼나 여  
15 백현하 온유 여 45
16 변리리 메아리 여 61
17 오정순 새순 여 59
18 윤명자 에버그린 여 54
19 윤성하 쿠숑 남 46
20 이기철 죠이 남 51
21 이명선 기쁨 여 55
22 이윤호 참새 여 60
23 이창연 샌님 남 65
24 이후청 너나들이 남 58
25 임소연 믿음새싹 여 40
26 임헌오 다비드 남 56
27 전성은 내려놓음 여 45
28 정 민 미카엘 남 38
29 정다현 여름 여 38
30 정달영 연두 남 60
31 정진영 주바라기 여  
32 조용선 하늘바람 여 55
33 천에녹 바락 남 43
34 최봉철 새벽별 남  
35 최원삼 스마일쥬니어 남 22
36 최정순 희망이 여 47
37 쿠샬 조셉 남 36
38 홍기채 겸손 남 48

156기 5/12(월) ~ 5/16(금)
157기 6/23(월) ~ 6/27(금)
158기 7/07(월) ~ 7/11(금)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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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다일영성수련 신청안내"


아름다운 세상찾기

155기 4월 21일(월) ~ 4월 24일(금)
156기 5월 12일(월) ~ 5월 16일(금)
157기 6월 23일(월) ~ 6월 27일(금)

 

설곡산 다일공동체 후원하기

 

후원계좌 국민 010901-04-064419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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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 다일공동체]
(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154기 김태열 오글이님의 다일영성생활 수련회 마음나누기”

늘 혼자 고민하고 생각하면서 끙끙 앓고만 있었습니다.

힘든 일이 생기면 가족도 친구도 모두 가식이고, 거짓이라고 생각하고 혼자만 믿고 살아왔습니다.

하지만 다일영성수련을 통해 보고, 듣고, 스스로 깨달으면서,
세상이 아름답고 걱정, 근심이 사라 졌습니다.

“깨달음이란 이런 거구나”

머리로만 알고 있었던 것들이 마음 깊이 다가왔습니다.

언제나 이 깨달음을 생각하고, 느끼며, 행함으로 살아,
다시는 잊어버리지 않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축복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 후원하기

 

후원계좌 국민 010901-04-064419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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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립자 : 최일도, 원목 : 최홍)

“154기 이세영 하람님의 다일영성생활 수련회 마음나누기”


매일 먹는 밥 속에서 주님의 생명을 발견하는 진지 알아차리기...
처음 경험하는 음식들과의 대화를 통해 밥은 내 몸을 위하는 그 이상의 것들을 한 번도 생각해 본적이 없었던 나에게 신선한 충격이었습니다.

우리의 육을 건강하게 하듯 우리의 영을 건강하게 하려면 하나님의 말씀을 먹어야 되는 비유정도에 불과했던 음식을 통해 하나님의 생명이 꿈틀거림을 발견했습니다.

지금까지 수많은 성찬식을 했지만 이 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주신 주님을 먹고, 나도 밥이 되어 생명을 살리는 삶을 살아가야 된다는 것을 몸과 마음으로 알게 되었습니다.
감사합니다.

깨달음을 얻을 수 있게 도와주신 북극곰님,
디딤돌님, 콩나물님, 참빛님, 진지도우미님,
그리고 함께 울고 웃으며 수련에 참여하신 모든 벗님들을
사랑하고 축복 합니다.
아름다운 세상입니다.

 

설곡산 다일공동체 후원하기

 

후원계좌 국민 010901-04-064419

(예금주 : 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문의 : 다일복지재단 02-2212-8004

설곡산다일공동체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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