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할 수 있습니다!!!

네팔의 집시 아이들이, 한번도 학교에 가지 못했던 우리 아이들이, 구걸을 하거나 쓰레기를 줍던 아이들이, 읽지도 못하고 쓰지도 못하던 아이들이 드디어 해냈습니다. 네팔어를 쓰고 네팔어로 자신의 이름을 쓰며 감격하는 아이들이 자랑스럽습니다. 희망이 없던 아이들이 희망교실을 통해 희망을 일구어가는 현장입니다. 그래도 너희도 잘 할 수 있어!! 너희가 최고야!!!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