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아는 김미화는

 

내가 아는 김미화는 사랑과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과 고통과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사실을 믿을 뿐만 아니라 실천하고 있는 개그우먼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다일공동체의 홍보대사일 뿐만 아니라 80여개 단체에서 사회적인 약자와 소수자들의 인권을 대변하며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시간만 나면 현장을 찾아다니며 위로하고 격려하는 꾸준한 자원봉사자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어릴적부터 코미디언이 되고싶었고 죽는순간에도 코미디언이기를 원하는 사람입니다. 좌절과 실의에 빠진 국민들에게 통쾌한 웃음을 선물하는 진짜 코미디언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특별히 무료급식소 밥퍼에 찾아오시는 무의탁 노인들과 노숙인들의 오랜 친구였고, 무료병원인 다일천사병원다일작은천국에서 임종을 앞두신 말기암 환자들의 따뜻한 위로자였으며, 다시한번 일어서기를 하기 원하는 실직자등 우는자들과 함께 울면서 희망을 찾아 준 다일공동체의 고마운 후원회원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정치와는 거리가 먼 여인입니다. 자신의 이익과 자리확보를 위해서 정치권에 줄을 선 적이 없고, 기웃거린 일도 없고, 앞으로도 정치와는 거리를 두고 살아가길 원하는 평생 연예인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천직이 코미디언이고 또 평생 국민을 웃길 수 밖에 없는 사람입니다. 그 일을 매우 자랑스러워하면서 이웃사랑과 함께 가장 잘 하고 싶어하는 방송인입니다.

 

내가 아는 김미화는 웃음을 잃어버린 국민들에게 유쾌한 웃음을 주는 것만이 자기사명인 줄로 알고 그 사명을 위하여 살다가 그 사명을 위하여 죽을 수 밖에 없는 사람, 그 사람이 김미화입니다. 아하! 아하!^^

 

 

 

사랑과 기쁨은 나눌수록 커진다는 것과

고통과 슬픔은 나눌수록 작아진다는 사실을

믿을 뿐만 아니라 실천하고 있는 개그우먼입니다.

 

 

Posted by 밥퍼 다일공동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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