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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일 모든 가족들이 늘 행복하시길 두 손 모아 빕니다.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서는 항상 저녁 기도 시간이 되면 사랑의 노래가 울려 퍼집니다.
"사랑의 나눔이 있는 곳에 하나님이 계시도다"
하루를 살아가면서 만나는 기쁨과 감사 그리고 아픔과 고통 ...
이 모든 것을 저녁기도시간 서로 서로를 주님의 사랑으로 축복하고 위로하며 사랑을 나누는 시간!
이로 인해 진정 하나가 되는 이 시간이 너무나 소중하고 귀한 시간입니다.

지금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는 11명의 각자 독특한 개성을 가진 형제,자매들이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서로 다른 모양를 가지고 있기에 울퉁불퉁, 이 사람이 기우뚱하면 저사람이 잡아주고 저 사람이 기우뚱하면 또 이 사람이 잡아주고 참으로 재미나게 설곡산 다일 공동체는 하나님의 은혜 가운데 각자의 독특한 음으로 그리고 하모니로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있습니다.

특히 이번 4월에는 유난히 행사가 많아 여러 곳에서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첫 번째는 4월 3일 식목행사를 위해 묵안리 산에서 사랑하는 다일 벗님들과 함께 산과 들에 노오란 개나리와 연분홍 진달래와 그리고 하아얀 찔레나무를 심으면서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우리가 심은 나무가 묵안리 동산을 아름답게 수놓아 이 곳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에게 하나님의 아름다움과 행복을 전 해 주길 바라며..

두번째는 천사병원 임종자의 집 개원 준비를 위해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마지막 생을 의지 할 곳 없는 가난하고 외로분들을 사랑의 안식처가 되며,천국 환송 예배가 있을 이 곳에 이 분들이 이곳에 계시는 동안 행복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깨끗이 정리하고 닦고 준비하여 최선을 다했습니다.
부디 그 간의 외로움과 고통일랑 모두 다 털어 버리고 행복하기를...

세번째는 4월10일 KBS 사랑의 리퀘스트를 통해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 감동한 다일 공동체 사랑의 리퀘스트 행사에 아침 일찍부터 행사장 셋팅과 준비,안내 그리고 전화 상담 봉사로 팔이 저리고 목이 쉴 정도로 밤 늦게까지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가난에 그리고 사랑의 도움 필요한 영혼들을 최선을 다하는 시간이었습니다.

네번째는 설곡산 밭에 설곡산을 방문하는 모든 분들을 위해 사랑의 노래를 불렀습니다.
다름아닌 다양한 야채와 건강 식물을 설곡산 텃밭에 심었습니다.
이 사랑과 정성이 듬북 담긴 양식을 드시고 날마다 건강하고 행복하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그리고 마지막 다섯번째,빰-빠밤 드디어 5월 24일 사랑의 노래를 부를 것 입니다.
다일 영성수련 1단계 120번째 아름다운 세상 찾기를 통해 참석 한 모든 벗님들을 위해...
지금 기다리고 또,기다리고 준비하고 있습니다.
우리 모두가 함께 목 놓아 사랑의 노래를 부르고 또 부를 것입니다.

3월에는 미국 아틀란타에서 4월에는 유럽 프랑스 파리에서 드디어 5월 대한민국 설곡산 다일 공동체에서 최 일도 목사님과 함께 사랑의 노래가 시작됩니다.

지금 여러분을 이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 잔치에 초대합니다.
그리고,여러분 모두 응원 해 주세요!
설곡산 다일공동체 가족들이 사랑의 노래를 계속해서 더 크게 부를 수 있도록 기도 해 주세요!

모두 모두 행복하소서!

설곡산 다일공동체를 방문 후원 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사랑과 감사를 전합니다.
더욱 아름다운 사랑의 노래를 부르는 설곡산 다일공동체가 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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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박시영 2010.12.27 07:4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 정치범 수용소가 즉각 해체되고
    포로들이 석방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시고
    탈북 난민 강제 송환이 즉각 중단되고
    탈북 난민들이 보호 받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로버트 박 선교사가 건강을 회복해서
    사명감당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북한도 존재하며 남한도 존재해야
    한반도 아닌가요?
    기도해 주세요.
    전쟁이 터지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북한을 빚어주시고 남한을 빚어주시고
    한반도를 빚어주시기를 위해서
    기도해 주세요.
    북한에는, 북한의 사상과 체제를 받아들이기 싫으면서도
    북한의 사상과 체재를 받아들여야만 해서 얼굴과 표정이 어두움에
    그늘진 사람들과 아이들과 아기들이 많아요.
    그들을 위해서도 기도해 주세요.
    한반도에 사계절이 지속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이명박이 정치를 잘 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북한을 다른 나라에 빼앗기지 않을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곤충들이 살려 달래요.
    한반도가 살려 달래요.
    북한이 살려 달래요.
    남한도 살려야 해요.
    기도해 주세요.


    사대강 사업을 한다고 해서 북한을 살릴 수 있는 것은 아닙니다.
    사대강 사업을 한다고 해서 북한 주민들을 살릴 수 있는 건 아니에요.
    북한과 북한주민들을 살리려면 김정일의 마음이
    깨어져야 하고 김정일의 마음이 열리려면
    종교와 나이와 성별과 직업 불문하며 종교가 있든 없든
    상관 없이 모든 사람들이 기도해야 해요.


    군량미는 안돼요. 절대로 군량미는 안돼요.
    군량미 보낼 생각 하지 말고
    한 글자도 빠짐 없이, 틀림 없이
    기도해 주세요.

  2. 박시영 2010.12.27 07:4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북한이 망하면 한반도는 한 쪽을 잃게되요 어떻게요?
    북한은 존재해야 해요
    북한이 존재하되, 북한은 존재하되 북한 인권이 개선되어야 해요
    북한 인권은 개선되어야 해요
    인권이 개선되려면 북한이 망해야 하나요?
    왜요?
    북한이 존재하되, 북한은 존재하되, 인권만은 개선되어야 해요.
    북한이 존재하되, 북한은 존재하되 인권만 개선될 수는 없나요?
    북한이 망하면 한반도는 한 쪽을 잃게되요 어떻게요?
    북한이 존재하되, 북한은 존재하되 북한 인권이 개선될 수 있도록 북한 인권은 개선될 수 있도록
    기도해 주세요

  3. 박시영 2010.12.2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중국 정부에서 한반도 분단 영구화 속셈을 하고 있대요
    막아 주시도록 기도해 주세요

  4. 박시영 2010.12.27 07:48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시영

    손과 손이 만나
    친구가 되었습니다.

    손과 손이 만나
    동료가 되었습니다.

    손과 손을 마주 잡으면
    사람들은 부부가 됩니다.

    우리 모두의 손

    아름답다면 얼마나
    행복할까요?

  5. 박시영 2010.12.27 07:4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디모데전서 6:8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우리가 먹을 것과 입을 것이 있은 즉 족한 줄로 알 것이니라
    무엇이든지 넘치면 부족한 것만도 못하다 라는 말이 있습니다.
    그렇습니다.
    무분별한 개발과 무분별한 공사와 무분별한 사치 등이 우리의,
    우리들의, 아니 모든 사람들의 생계를 위협하고 있습니다.
    숨쉬며 먹으며 입는 것이 불가능해지기 전에, 사라지기 전에 정신차려야 합니다.

  6. 박시영 2010.12.27 07:50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만 즐비하게 있는 곳이 도시여야 하나요?
    건물만 빽빽하게 들어 찬 곳이 도시이어야 하냐고요.
    사람과 사람이 함께 공유하며 사람과 사람이 함께 할 수 있는 곳이
    되었으면 합니다.
    안될까요?
    가능할 것 같은데...
    안될까요?
    건물만 지어놓고 건물관리 한답시고 있는 돈, 없는 돈, 심지어 외화나 외채등 까지...골머리 썩지 맙시다.
    억울하지 않나요?
    시간이 아깝지 않나요?
    건물만 들어 찬 곳이 도시는 아니잖아요.
    무서워요.
    너무 무서워요.
    사람이 사는게 세상이잖아요.
    건물만 즐비하게 늘어선 곳이 세상은 아니잖아요.
    사람이 살아가는 공간이 세상이잖아요.
    건물만 꽉 차 있고 발디딜 틈도 없어지면
    나중에 후손들은요?
    후손들 생각은 안해요?
    솔직히 후손 시대까지 가지 않는다 하더라도 지금의 우리들도 힘들잖아요.
    힘든게 사실이잖아요.
    버겁잖아요.
    제발 정신 좀 차려요.
    건물만 많으면 돈 벌 수 있다고요?
    천만에요.
    웃기지 말아요.
    건물 관리비 줄이면 백혈병이나 소아암이나 희귀병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사람들도 도와줄 수 있어요.
    건물만 빽빽하고 즐비한 곳에서 사람답게 살라고요?
    건물만 빽빽하고 즐비한 곳에서 사람과 사람이 살라고요?
    웃기지 말아요
    건물만 빽빽하고 즐비한 곳은 그 어느 누구에게도 살아갈 수 있는 환경이 안돼요.
    제발 정신 좀 차려요.
    건물 좀 그만 지어요.
    건물이 다 가 아니잖아요.
    무작정 건물만 지어대는 거
    그만해요.
    제발 그만해요.
    건물이 아니라 사람과 사람이 함께 공유하며 함께하며 웃을 수 있는 그런 곳(도시?)이(가) 되어야 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가능해요.
    무작정 건물만 지어대는 것에서 벗어난다면.

    살려달래요, 살려주세요
    더 늦기전에.

  7. 박시영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람은 모름지기 남녀노소 불문하고 그 어느 누구든지 간에 많이 움직여야 하잖아요
    그래야 건강해진다면서요
    그런데 편리함만을 추구하기 위해 공사를 계속 한다구요?
    도대체 언제까지 그럴건데요?
    사람들 모두를 질병자로 만들 생각인가요?
    편리함이 나쁘다는건 아니에요
    그렇다 해서 죽어라 공사만 할 필요까지야 없잖아요
    그놈의 공사는 언제까지 할 건가요?

  8. 박시영 2010.12.27 07:51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뭉치면 살고 흩어지면 죽는 다는 말이 있잖아요.


    건물수만 늘릴 생각 하지 말고 건물 수를 줄이는 대신 직원을 많이 채용해서 일을 좀더 활성화 되게끔 하는 건 어떨까요?
    가능할 것 같은데....
    건물 수를 줄이는 대신 직원을 많이 채용하면 그만큼 사람들간에 미운정과 고운정도 쌓일 것이고 건물수를 줄이면
    건물 관리비라든가 그런것도 적게 들 테니까
    사람들 월급 같은 돈도 넉넉하게 줄 수 있으니까 좋잖아요.
    그렇게 하면 훨씬 더 모든 것이 활성화 될 것 같은데
    훨씬 더 좋을 것 같은데.

  9. 박시영 2010.12.27 07:52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잠언 16:16
    지혜를 얻는 것이 금을 얻는 것보다 얼마나 나은고
    명철을 얻는 것이 은을 얻는 것보다 더욱 나으리라.


    예수님을 알아야 합니다. 예수님을 아는 것이
    세상을 즐기는 것보다 값진 것입니다.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으로 채워야 하며
    여러분은 하나님으로 무장 되어야 합니다.
    하나님으로 무장되는 것이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배우는 것보다 값진 것입니다.
    그렇다고 해서 세상에서 즐겁게 살지 말라는 것이 아닙니다.
    또한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 몰라도 된다는 것이 아닙니다.
    물론, 당연히 세상에서도 즐겁게 살아야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알아야 합니다.
    세상에서도 즐겁게 살며 세상을 살아가는 방법에 대해서도
    배워가며 알아가되 예수님을 알아야 하며 여러분 자신을 하나님으로 채우고
    여러분 자신이 하나님으로 무장 되어야 합니다.

  10. 박시영 2010.12.27 07:5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재산
    박시영

    가진 것이 너무나 많은
    형제가 있었습니다.

    처음에는 이 형제도
    사이가 좋았습니다.

    조금이라도 더 좋은 것이 있으면

    '나는 이 정도로 됐어
    이 정도면 충분해
    이것은 형님께 드려야지'

    하고 생각했었습니다.
    형의 생각도 마찬가지 였습니다.

    그러나 시간이 흐르면서 언제부터인가
    욕심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이것도 내꺼 저것도 내꺼.
    형님이 양보하슈"

    동생은 눈도 깜짝이지 않고
    퉁명스럽게 말했습니다.

    그것은 형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좋아
    그렇게 나오시겠다
    그럼 우리 여기 있는 재산을
    절반으로 똑같이 나누자
    그대신 우리 인연은 여기서 끝이다"

    "예 좋아요
    누가 할 소리 누가 하는지
    모르겠네"

    그 뒤로 형제는 말도 하지 않았습니다.

    그 형제가 사는 마을에는
    승종이네 가족이 살고 있었습니다.

    승종이네 가족은 비록
    가진 것은 없으나 행복했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그 마을에
    두 명의 도둑이 들었습니다.

    도둑 중에 한 명은
    형제의 집을

    또 한 명은
    승종이네 집을 털기로 했습니다.

    형제의 집을 맡은 도둑은
    드디어 형제의 집을 습격했습니다.

    "가진 거 있으면 다 내놔"

    도둑은 날카롭고 뾰족한 칼을 들고
    협박했습니다.

    형제는 손이 발이 되도록
    싹싹 빌고 또 빌었습니다.

    "가진 거 있으면 다 내놔
    그러면 목숨만은 살려주겠다"

    결국 형제는 가지고 있는 것을
    전부 다 빼앗기고
    밧줄로 몸이 꽁꽁 묶였습니다.

    "한 번만 살려주시고
    용서해 주세요
    다시는 욕심 부리지 않을게요"

    형제는 울면서
    지난 날을 후회했습니다.

    승종이네 집을 맡은 도둑은
    승종이네 집을 습격했습니다.

    "가진 거 있으면 다 내놔"

    도둑은 총을 들이대며 협박했습니다.

    "아빠~
    무서워요"

    승종이는 아빠 옆으로 갑니다.

    아빠는 숨을 길게 내쉬더니
    아내와 아들의 손을 잡습니다.

    그러더니 이런 말을 하는 것이었습니다.

    "우리는 가진 것이 없소이다
    있다면 함께 할 수 있는 가족과
    살아가는데 필요한 의식주가 있소이다"

    도둑은 묻습니다.

    "그럼 재산은 어디있소?"

    "내가 말했잖소
    우리는 가진 것이 없다고
    다만 우리에게 재산이 있다면
    서로서로 사랑하며 감싸주며 아껴주며
    이해하며 용서하며 화해하며 섬기며
    서로가 서로를 항하여 기다려주며 참으며 인내하며
    함께 웃으며 사이좋게 손잡고 하나되는 것과
    서로가 서로에게 힘이되어 줄 수 있는 것과
    서로가 서로를 믿으며 챙겨주는 것과 양보하는 것과
    서로를 위하여 절제하는 것
    그것이 우리의 재산이요"

    도둑은 믿을 수 없다는 듯
    승종이네 집안을 샅샅이 뒤져봅니다.

    그러나 정말
    아무것도 없었습니다.

    도둑은 무슨 이런 집안이 다 있냐는 듯이
    약간 실망한 표정으로 나갔습니다.

    도둑이 나간 뒤
    남편은 아내와 아들을 안심시켜
    잠이 들었습니다.

    다음 날 아침

    승종이는 아빠와 엄마와 함께
    밥을 먹고 있었습니다.

    초인종 소리가 났습니다.
    아빠가 문을 열었습니다.
    낯선 청년이 있었습니다.

    "누구시오?"

    아빠가 점잖게 물어봅니다.

    "저는 어제 이 집을 습격했던
    도둑입니다.
    어제 선생님의 말씀을 듣고
    많은 생각을 했습니다.
    저..죄송하지만 선생님과 선생님의 가족분들이
    가지고 계신 재산을 저에게 나누어 주시면 안될까요?"

    아빠는 그 말을 바로
    알아들었습니다.

    아빠는 청년을 집안으로
    들어오게 했습니다.

    아내는 남편이 시키는 대로
    청년에게 따뜻한 밥과
    국을 줍니다.

    청년은 눈물을 흘리며
    밥을 먹습니다.

    청년은 승종이네 가족과
    친해졌습니다.

    청년은 승종이네 가족에게서
    사람을 진정으로 화목하고 사이좋게
    하는 재산이 어떤 것인가를 배워갑니다.

    그로부터 세월이 흐르고 흘러서
    청년은 새 사람이 되었고

    새로운 삶을
    살게 되었습니다.

  11. 박시영 2010.12.2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우리가, 우리들이, 모든 이들이 부모께, 부모님께, 부모님들께
    해드릴 수 있는 효도는 무엇일까요?
    용돈 드리는 것? 효도관광 시켜드리는 것? 유능한 사람이 되는 것?
    여러가지가 있겠지만....
    우리가, 우리들이, 모든 이들이 부모님께 해드려야 하는, 해 드릴 수 있는 제일되고 가장 큰 효도는
    배우자를 만난 사람, 가정이 있는 사람들은 이혼얘기가 오가지 않게 하며 이혼하지 않는 것이
    우리가 부모님께 해드려야 하며, 해드릴 수 있는 제일되고 가장 큰 효도입니다.
    잊지 마십시오.
    명심하십시오.
    우리가 부모님들께 해드려야 하며, 해드릴 수 있는 가장 크고 제일 된 효도는
    배우자를 만난 사람, 가정이 있는 사람은 이혼얘기가 오가지 않으며 이혼하지 않는 것 입니다.

  12. 박시영 2010.12.27 07:54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돈 벌고 싶나요?
    돈 벌고 싶다고요?
    돈 벌어요~
    누가 돈 벌지 말래요?
    잘 살고 싶나요?
    잘 살고 싶다고요?
    잘 살아야 하지요
    잘 살아요~ 누가 잘 살지 말래요?
    그 대신
    건물 수를 줄여야 해요
    건물 수에 의존할 게 아니라
    사람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움직이면 되잖아요
    사람으로서, 사람이
    열심히, 더 열심히
    적극적으로, 더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더 열정적으로
    움직이면 되잖아요
    안될까요? 안되나요?
    할 수 있어요 얼마든지 가능해요
    가능해요 얼마든지 할 수 있어요
    건물이 다 가 아니잖아요
    건물 수 좀 줄여요 제발
    사람으로서, 사람이
    열심히, 적극적으로, 열정적으로
    움직여야 합니다
    건물 수 좀 줄여주세요

  13. 박시영 2010.12.27 07:55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춤을 아무렇게나 추면 안되나요?
    뭐........... 꼭 굳이 춤을 잘 추고 싶다면 자신의 집에서
    자신들의 집에서 연구하고 연습해서 추던지
    그렇게 해도 되잖아요
    춤을 잘 추자고, 춤을 잘 추고 싶다고 해서
    건물 지어놓고 돈을 지불해가면서 춤추는 것을 배운다는 게
    웃기지 않나요?
    집에서 하면 되잖아요
    집에서 연구하며 연습해서 추면 되잖아요
    집이 아니면 운동장에서
    연구하며 연습해도 되는 거고..................

  14. 박시영 2010.12.27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믈 수만 늘리지 말고 직원을 채용할 떼 20명~~30명 정도
    채용하면 어떨까요?
    그 만큼 의견충돌이야 없을 수 없겠지만 아마 더 좋은
    아이디어와 서비스로 손님들을 맞이할 수 있을 거고
    그렇게 함으로써 손님들도 한 번 아니 잘하면 백번도
    더 찾는 그런 곳이 될 수 있을텐데..............
    또한 그렇게 함으로써 일도 더 능률적으로 돌아갈 거고
    훨씬 더 좋을텐데..................

  15. 박시영 2010.12.27 07:56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내 가게, 내 사업, 내 사무실 하지 말아요
    자리 텃세 하지 말라고요
    처음부터 [우리] 이어야 했습니다
    [나] 가 아닌 [우리] 이어야 했습니다
    도시가 힘들대요
    도시가 불쌍하지도 않나요?
    과유불급
    정말 너무하네요
    도시가 살려달래요
    도시를 살려주세요

  16. 박시영 2010.12.27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건물만 많은 건 도시가 아니에요
    건물만 많은 건 개발도 아니고요
    다 들 알잖아요
    왜 모르는 척 해요?
    진짜로 모르는 건지, 아니면 모르는 척 하는 건지.................
    정말 답답하군요
    다들 미쳤나요?
    미쳤어요?
    이건 도시가 아니에요
    바람직한 도시의 모습은 이게 아니라고요
    다들 알잖아요
    사람을 위해서도, 환경을 위해서도, 일들을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서라도..................
    이건 아니에요
    이건 아니라고요
    그걸 왜몰라요?
    다 들 알잖아요
    도시가 바람직한 도시의 모습을 되찿을 수 있게끔
    도와주세요

  17. 박시영 2010.12.27 07:5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남한이나 북한, 북한이나 남한
    어느 한 쪽이나 반쪽만 존재하는 것이 아닌
    남한과 북한, 북한과 남한 양쪽 다(둘 다)
    존재하며 평화로 통일 된 한반도를
    후손들에게, 우리들의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건물만 그득해서 건물관리비 내느라고, 건물관리비 대느라고
    바쁘며 생명이 허덕이는 그런 도시가 아닌
    정말로 사람이 사람답게 살 수 있는 그런 도시를
    그런 사회를, 그런 세상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걸핏하면 이혼하고 걸핏하면 가정들이 파괴되는 것이 아닌
    많은 부부들, 바라기는 모든 부부들이
    정말로 진정으로 화목하게 살며 많은 가정들이
    파괴되지 않는 것을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합니다

  18. 박시영 2010.12.27 07:59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박시영

    사이좋은 부부가 있었습니다.
    그들은 서로가 서로를 아껴주며

    감싸주며 사랑해 줍니다.

    "여보!
    이 일은 이렇게 했으면 좋겠는데
    당신 의견을 듣고 싶어요"

    "여보!
    이 일에 대해서 당신과 함께
    결정하고 싶은데 함께 해 주실
    거죠?"

    이들 부부는 언제나 어디서나 함께하며
    무슨 일이든 혼자 결정하지 않았습니다.

    그래서 동네 주민들의
    부러움을 사기도 합니다.

    "어머~
    저 집 부부는 정말 좋겠다.
    언제나 어디서나
    사이가 좋으니 말이야"

    멀리서 사시는 시어머니께
    전화가 왔습니다.

    "얘야~
    요새 별 일 없지?
    나, 안심해도 되는 거니?"

    "예~
    별 일 없습니다.
    안심하셔도 돼요"

    그들 부부에게는 세 명의 자식이 있습니다.
    명지, 정하, 승종 입니다.

    "엄마, 아빠 사랑해요"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께
    뽀뽀를 합니다.

    이 가족에게는 언제나 웃음꽃이 핍니다.

    3일 후

    남편이 술이 잔뜩 취해가지고 들어왔습니다.

    이유인 즉
    물질 때문이었습니다.

    자신의 집안도 가난한데다가
    처가 쪽도 가난하다는 것이었습니다.

    사이좋던 부부는 티격태격 거릴 때가
    많아졌습니다.

    잠을 잘 때도 한 침대에서 자게 되면
    등돌리고 잠을 잡니다.

    가끔씩은 각방을 쓸 때도
    있었습니다.

    아이들은 엄마와 아빠의 모습을 보고
    동네가 떠나갈 듯 큰소리로 웁니다.

    "엄마~
    아빠~
    이러지 마~"

    그럴 때면 남편은
    현관 문을 '쾅' 닫고 나가버립니다.

    그러면 아이들은 겁에 질려
    또 한번 웁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남편과 아내는
    서로 다른 방에서 잠을 잡니다.

    명지와 정하와 승종은
    잠자리에 누워서도 몸을 부들부들 떱니다.

    다음 날 아침

    아이들은 밤을 먹으면서도
    아빠와 엄마의 눈치를 살핍니다.

    밥을 다 먹자
    아이들은 학교에 갔습니다.

    밥을 먹고 있는 건
    남편과 아내뿐입니다.

    "반찬이 이거 왜 이래?
    당신 가정주부 맞아?"

    "내가 만든 반찬이 어때서
    간도 맞고 맛만 좋은데 뭐
    그리고 나 가정주부도 맞고
    아이들의 엄마도 맞다, 왜 어쩔래?"

    남편은 화가 머리 끝까지 나서
    아내의 뺨을 때리려 했습니다.

    "그래~
    때려 봐~
    왜 못 때려?"

    남편은 차마 때리지 못했습니다.
    그러더니 문을 '쾅' 닫고
    나가 버리는 것이었습니다.

    승종이가 학교에서 집으로
    돌아오는 것이었습니다.

    승종이는 집하고 그리 멀지 않은
    놀이터 근처에 있는 공중전화 박스에 가서

    할머니께 전화를 합니다.
    신호가 2번 울렸을 때

    할머니께서 전화를 받으셨습니다.

    "여보세요?"

    승종이는 울지 않으려 했습니다.
    그러나 이내 울고 맙니다.

    그것도 아주
    간절하고 절박하고 애절하게 말입니다.

    "할머니
    우리 집으로 와 주세요."

    "승종아
    울지 말고 얘기해 봐
    무슨 일 있니?"

    "사실은요 할머니..."

    승종이는 겁에 질려 있었습니다.

    "승종아
    울지 말고 기다리려무나
    이 할미가 곧 갈테니까."

    "예 알겠어요 할머니
    빨리 오셔야 해요."

    승종이는 할머니와의 전화를
    끊었습니다.

    승종이는 놀이터앞에 쪼그리고 앉아서 할머니를 기다립니다.

    1시간 30분 후
    저 멀리 할머니 모습이 보입니다.

    "할머니~"

    승종이는 할머니를 보자
    할머니께 달려가 할머니께 안겨서
    또 한 번 웁니다.

    할머니는 승종이를 다독거려 주십니다.
    할머니는 승종이에게 요구르트를 하나
    사주십니다.

    할머니는 승종이와 함께
    아들이 살고있는 집으로 가십니다.

    밤이 되었습니다.

    "어머니 오셨어요."
    "어머님 오셨어요."

    승종이는 여동생 두 명과
    아빠와 엄마
    그리고할머니와 함께 밥을 먹습니다.

    밤이 깊어지자
    모두 잠을 청합니다.

    아이들은 무서운지
    할머니 곁에서 자기로 합니다.

    할머니는 우선
    일주일 간 지켜보시기로 하십니다.

    다음 날 아침

    밥을 먹은 아이들은
    학교에 갑니다.

    할머니께서 보시기에도
    아들과 며느리 사이에 별로 말이
    없는 듯 보였습니다.

    하루가 지나고 이틀이 지나고...
    어느 새 일주일이 지났습니다.

    할머니께서 아들과 며느리를 앉혀놓고
    말씀하십니다.

    "남자는 여자를 지켜주고 보호해주고
    사랑해 주어야 한단다.
    때로는 여자가 남자를 지켜 줄 때도
    있지만 그래도 여자는 남자가 지켜주고
    보호해주며 사랑해 주어야 한단다.
    그리고 여자는 시집가서 남편 대접하면서
    자식들 키우면서 돌보면서 자신의 일도 하면서
    사는 것이 좋은 것이야.
    손님은 왕이고 손님이 오셨을 때에는
    손님을 대접해야 한다는 말이 있지만
    남편을 대접한다고 해서 남편은 왕이고
    아내는 하녀이냐,
    그건 아니란다.
    지금 여기 이 자리에서 내가 말하고 싶은 것은
    남편에 대한 예의를 갖추라는 말이다.
    그리고 남편 또한 아내에 대한 예의를 갖추어야 한단다.
    함께 산다고 해서 함부로 해도 안되며 무관심은 진짜
    절대적으로 안된다.
    그리고 남편과 아내, 아내와 남편이 되었다면
    오손도손 정답게 사이좋게 사는 것이 이 세상 모든 부모님들께
    드리는 제일 된 효도이다.
    너희들도 나에게 있어서 마찬가지다.
    그래야 부모들의 마음이 편한 것이니까.
    나는 물질 많은 거 싫다.
    나에게 물질을 안겨 주는 걸로 효도 할 생각일랑은 아이에 하지 말아라
    그저 너희들끼리 오손도손 정답게 사랑하며 감싸주며 아껴주며 산다면
    그것이 너희들이 나에게 하는 제일 된 효도이다."

    말씀을 마치신 할머니께서는

    아들의 손은 며느리가
    며느리의 손은 아들이 잡게 하십니다.

    "난 너희들이 잘 살거라고 믿는다."

    그 날 오후, 할머니께서는 할머니 댁으로
    돌아 가십니다.

    할머니께서 다녀가신 후로
    승종이네 집에는 다시금 웃음꽃이 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