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현장] 

우간다 다일공동체, 시력 교정 후원으로 나눈 사랑

 

밝아진 눈으로

바라볼 수 있게 된 세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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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번 아이들을 대상으로 시행했던 시력 검사 이후 ,

시력이 나쁜 아이들에게 안경을 후원 받아 선물해 주었습니다.

또한 눈에 상처가 있거나 백내장을 앓고 있는 아이들은 현재 병원 치료와 수술을 진행하고 있습니다.

 

 

선진국에서는 안경의 착용률이 높지만 우간다의 저소득층 아동들이 안경을 낄 수 있는 가능성은 매우 낮습니다. 시력교정에 신경 쓸 삶의 여유가 없기 때문입니다.

 

실제로 이번에 안경을 후원 받게 된 8명의 학부모와 선생님들 모두 이 아이들이 시력에 문제가 있다는 것을 전혀 알지 못하고 있었고 학교 전체에서 안경을 쓴 학생은 한 명도 없었습니다 .

 

 

이제야 8명의 학생이 처음으로 시력교정을 위한 안경을 착용하고

밝은 눈으로 세상을 볼 수 있게 되었습니다!


 

 

백내장과 사시를 함께 앓고 있는 아이도 이번 백내장 수술을 통해서 눈을 회복할 수 있게 되었는데요, 사시 수술은 담당 선생님이 계시지 않아 하지 못했지만 다음 수술 기회 때 꼭 교정 되기를 바라봅니다.

 

 

그리고 이제는 더욱 밝아진 눈과 함께 이 아이들의 미래 또한 환하게 밝아지기를 소망합니다!

 

안경을 후원해 주신 후원자님과 안경제작과 검사 및 수술을 진행해 주신 비전케어베데스다 병원관계자 여러분께 다시 한 번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해외현장] 

아이들의 행복한 웃음소리가 들려온 네팔다일공동체 밥퍼 이야기

 

추운 겨울이 찾아온

네팔 머누허르 마을의 따뜻한 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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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의 지붕 네팔에서 영하의 차가운 공기도 녹일 만큼 따뜻한 소식이 생겼습니다 !

 

 

 

매년 ngo리뉴를 받아야 사업을 지속할 수 있었던 어려운 네팔의 상황 속에서

네팔다일공동체는 지난 6개월 간 눈물로 기도하며 재정비의 시간을 가졌습니다.

 

 

그리고 바로 지난 124, 사회복지부로부터 사업 허가를 받아 네팔다일공동체의 스텝들이 모두 모여 센터를 깨끗이 청소한 후, 밥퍼를 다시 시작하였습니다!

 

항상 네팔다일공동체의 문이 열리기만을 바라던 아이들은

밥퍼가 열린다는 소식을 듣자마자 한걸음에 달려왔습니다.

따뜻하고 맛있는 달밧에 고기반찬까지 더해져 아이들의 얼굴에 웃음이 떠나지 않았습니다.

 

 

 


추운 겨울이 찾아온 머누허르 마을에 네팔다일공동체가

따뜻한 밥과 사랑을 나눌 수 있게 되었습니다.

 

날마다 아이들을 만나며 밥으로 오신 예수님을 전하는 네팔다일공동체가 되도록 함께 기도해 주세요!

 

 

Posted by 다일공동체

[국내현장] 


서울지방국세청, 국제라이온스협회와 함께한 따뜻한 겨울 준비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따뜻한 사랑과 나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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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운 바람이 불어오는 완연한 겨울이 되어 추운 시간을 어떻게 잘 보내야 할지 고민이 많아지는 요즘, 특별히 소외되고 고독한 어르신들의 밥상을 차리는 밥퍼에 겨울 준비를 도와줄 따뜻한 손길이 찾아왔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장님과 임직원님들 이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1순위 준비물, 김장을 함께 해주셨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밥퍼로 향하는 경쾌한 발걸음 소리가 울려 퍼집니다 .

김치를 담그기 위해 며칠 전부터 육수를 내고 풀 죽을 끓이고 재료 손질을 하여 철저한 준비를 마치고, 400포기의 배추를 절이고 열심히 만든 속을 버무려 함께 맛있는 김치를 담갔습니다!

 

 

예상했던 시간보다 더 빨리 김장을 마치고 뒷정리까지 깔끔하게 끝내니

모두의 얼굴에 기분 좋은 미소가 번졌습니다.

서울지방국세청의 사랑과 나눔이,

오늘도 줄을 서서 밥을 기다리는 밥상공동체 어르신들의 가슴 시림을 따뜻함으로 물들입니다!

 


 

그리고 추운 겨울을 이겨내기 위한 사랑과 나눔의 주인공이 또 있었는데요,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양재길 총재님과 회원님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나기 위한 준비를 함께 해주셨습니다!

 

 

한 분 한 분 , 정성을 다하여 밥을 퍼드리는 라이온스클럽 회원님들의 모습에

추운 겨울에 더욱 시리던 어르신들의 마음이 온기로 가득 채워졌습니다.

 

 

그 외에도 인중현 멤버들과 개인봉사자들까지 ,

넘치는 사랑과 나눔으로 100여명의 봉사자들과 밥상공동체 어르신들 694명 모두가 행복하고 뿌듯한 하루가 되었습니다.

 

다시 한 번 서울지방국세청과 국제라이온스협회 354-C지구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 전합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