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년 11월, 12월 영성수련 일정입니다.

다일영성수련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또한 지금 설곡산에서 다일영성수련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성수련 및 자원봉사 문의 :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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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월 5일 아침 일찍, 홍콩에서부터 날아온 분들이 다일천사병원을 방문오셨습니다.

배용준 홍콩 팬클럽인데, 우리 병원의 가난한 환자들을 위해 후원금을 모아서 전달하기 위해 오신 겁니다. 수년 전, 배용준 님 측에서 고가의 의료기기를 기증한 적도 있고, 수년 전 배용준 일본 팬클럽에서는 손수 뜨개질 한 겨울 털모자를 한 상자 보내온 적도 있었습니다.

한류 스타의 인기와 영향력에 대해 다시 한 번 체감해봅니다.

오늘, 홍콩 팬들은, 수술실 의료기기 앞에서 사진도 찍고 제가 "저도 배용준 좋아해요." 그랬더니 그 한 마디에도 "와아~~~" 하고 열렬하게 반응하네요.

배용준 님, 감사합니다.
님 덕분에 우리 병원 가난한 환자분들께 더 잘 치료해드리겠습니다. 홍콩 팬클럽 여러분들, 고맙습니다. 내년에도 또 오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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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아동결연 후원자님께 크리스마스 카드를 정성껏 쓰고 있는 제서린입니다.

참 많이 자랐습니다. 맑고 밝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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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는 예배자입니다.
캄보디아. 이 척박한 땅에 주님의 이름으로 세우신 공동체이며, 예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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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우리의 주방장이신 '리자' 장로님의 57회 생신이세요.

일찍이 홀로되셔서 육남매를 훌륭하게 키우신 믿음의 어머니, 기도 하시는 장로님이십니다.

우리 모두의 사랑을 담아 생신을 축하해드렸습니다.

당신의 우리 곁에 계셔서
필리핀 다일 공동체가 든든하고 행복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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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다일공동체에서 자라나고 있는 우리 아이들입니다.

이 아이들 응원해 주세요. 그리고 잘 자랄 수 있도록 사랑과 관심 부탁 드립니다.

 

도문에서 공부 중인 고등학교 형들

 

이번 학기에 고등학생이 된 하이토, 야오짱

 

초등학교 2학년이 된 쌍둥이 진우, 진석

 

막내 김송입니다.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많이 필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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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재 밤부터 괴속 비가 되려서 밤 부터 우리 마느허라 마훌애 불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마흘 어르신들이 힘든 밤이 있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마흘 사람들이 너무 힘들엇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나눔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하여 주셔서 군사고 없이 불 잘 밪였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를 부탁합니다
(어제밤부터 계속 비가 내려서 밤부터 우리 마누하르 강물이 넘쳐서 우리 어린이들과 어르신들에게 힘든 밤이었습니다. 집안에 불이 들어가서 사람들이 너무 힘들었습니다. 우리가 나누는 사랑의 밥도 하지 못하였습니다. 정말 주님이 보호해 주셔서 큰사고 없이 물이 잘 빠볐습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위하여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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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댄막사람들이 잦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버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안애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애개 감사합니다.

(우리를 사랑하시는 하나님 오늘도 (우리를) 사랑하셔서 감사합니다,

오늘은 덴마크 사람들이 찾아오셔서 우리 어린이들에게 사랑의 밥을 퍼주고

사랑을 나누는 시간이 있었습니다,

우리는 주님 안에 한 가족입니다,

네팔 다일 공동체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모두에게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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잃어버린 청춘을 말하다.

 

우리 젊은이들의 주거문제가 요즘 매우 심각합니다. 쪽방, 고시원, 옥탑방으로 대표되는 젊은이들의 주거환경을 볼 때마다 마음이 짠합니다.

 

젊어 고생은 사서도 한다지만 20대 후반의 젊은이들이 번 돈을 모두 월세로 내야 하는 이 상황이 젊은이들의 능력이 부족하기 때문만은 아닐 겁니다. K-TV 멘토링토크에서 해결방법을 물어왔는데 저도 답답하기는 매 한가지입니다.

 

주거문제와 취업문제등 생활이 불안정하고 도시생활이 고달파지면서 연애와 결혼을 포기하는 젊은이들이 늘어나고 있는 점이 저는 제일 안타깝습니다. 결혼마저 꿈꿀 수 없게 된 2030세대의 가슴 아픈 청춘, 어디서부터 문제해결의 실마리를 풀어가야 할까요?

 

오늘을 살아가는 젊은이들을 절망하는 청춘이요, 희망찬 미래를 꿈꾸기 어려운 세대라고 여기저기서 말합니다. 어릴 때부터 극한 경쟁에 시달렸고 취업난에 생활고에 허덕이는 우리 젊은이들은 이구동성 말합니다. “내 청춘이 너무 서글프다!”고...

 

이런 소리가 괜히 나오는 것이 아닙니다. 월세 거주 학생이 많은데 전세만 지원하는 것도 문제이고 지원 대상자가 되어도 반 이상이 전셋집을 못 구하는 것을 저도 곁에서 지켜보고 있기 때문입니다.

 

가족해체로 공동체 의식과 유대감은 사라지고 구직과 학업 스트레스 등으로 심히 고통 받다가 자살하는 젊은이들이 많습니다. 20대의 사망이유가 그 절반이 자살이라니 이게 말이 됩니까?

 

불투명한 진로와 암울한 미래 때문에 고민하다가 절망한 우리시대의 잃어버린 청춘들에게 꼭 해주고 싶은 이야기는 무엇입니까?

 

스펙쌓기와 취업과 결혼등 현실적인 문제 이외에도 우리 젊은이들이 참된 행복과 미래를 위해서 지금부터 여기부터 정작 준비해야 할 것이 과연 무엇인지를 함께 고민해주시고 애정 어린 마음으로 이야기 해 주시길 간절히 부탁드립니다. 아하!

 

 

어릴 때부터 극한 경쟁에 시달렸고 취업난에 생활고에 허덕이는

우리 젊은이들은 이구동성 말합니다. “내 청춘이 너무 서글프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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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여, 말씀하소서!”

 

말씀하소서, 성부 하나님!

종교 개혁 500주년을 앞둔 지금 여기에

한국교회가 모든 피조물들과 함께

탄식하며 아파하면서

교회의 교회다움을 위하여

무릎으로 나아와 기도합니다.

여전히 대립과 갈등으로 신음하고 있는

지체들을 위하여 울며울며 나아갑니다.

끊임없는 전쟁의 포성과 비명과

경제적 혼란과 양극화 현상앞에서

종교간 세대간 문화간의 충돌로

영적 혼돈이 가속화되는 이때에

치유하는 광선을 발하여 주시길

간절히 빌며 무릎을 꿇었사오니

거룩한 음성을 들려주소서

더불어 함께 살아갈 길을

밝히 보여주옵소서

주여, 말씀하소서!

 

말씀하소서, 성자 예수님!

당신께서 피흘려 세우신 몸된 교회가

큰 변화의 요구 앞에 서 있나이다.

주의 제자된 우리들부터

힘겨루기, 패가르기, 키재기를 포기하고

탐욕의 거센 물결을 헤쳐나가게 하옵소서.

한편에서는 쇠악하고 다른 한 쪽에서는

부흥의 불길이 타 오르는 흩어진

세계의 모든지체들을 바라보며

주님의 이름으로 간구하오니

늘 주님만 바라보며 깨어 있게 하시고

바른믿음 바른 삶을 거짓없이 살게 하옵소서

교회의 공동체성을 회복하기 위해

교회들이 마땅히 들어야 할 음성을 들으며

자신부터 변화 시킬 수 있도록

주여, 말씀하소서!

 

말씀하소서, 보혜사 성령님!

총체적인 생명의 위기와 위협에서도

늘 복음의 능력으로 새롭게 하시는

진리와 정의의 영이시여,

시대적 사명을 깨달아 먼저 실천하는

한국교회가 되며 세계교회를 인도하며

섬길수 있도록 한 말씀만 하옵소서

하나님의 더 큰 영광을 위하여

늘 성령 충만 말씀 충만으로

무엇에나 준비되어 있고

무엇이나 받아들이게 하소서

간절히 비오니 한국교회부터

수술해 주시고 개혁시켜주옵소서

세상의 모든 교회와 화해하고 일치하며

소통하며 연합하는 교회 되게 하시고

새시대와 세계선교의

도구로 귀하게 써 주소서

성령이여, 환영하오니

오셔서 말씀하소서!

 

오, 성삼위 하나님이시여!

만유위에 계시고 만유안에 계시며

만유를 꿰뚫어 보시는 님이시여!

오백여년전 성삼위 하나님께서

허락하신 아픔으로 태어난 종교개혁

그 후예들로 하여금 그 영성으로

그 정신으로 한마음 한뜻되어

종교개혁의 사명을 온전히 이루며

세계로 미래로 더불어함께 나아가

새계명과 지상명령을 세상 끝날까지

준행 할 수 있도록

주여, 말씀하소서!

 

 

“축시”

세계기독교미래포럼 창립총회를 축하드리며...

Posted by 다일공동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