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137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63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벗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독자편지 / 손원영 목사(대안)님

서울기독대학교 신학전문 대학원장

한국영성 문화학회 부회장

 

우선 베풀어주신 사랑에 마음깊이 감사드립니다. 온 몸을 던져 말씀을 전하는 최 목사님의 모습에 큰 감동을 받았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참으로 신비하셔서 얼마전까지만 해도 서로 남남이던 우리를 이렇게 주님의 은총 안에서 한 형제가 되게 하셨으니 하나님을 찬양하지 않을 수 없습니다. 아하!!

 

짧은 2박3일 동안, 정말 많은 것을 배우고 나 자신을 깊이 돌아보는 매우 의미있는 시간이었습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그동안 이런저런 일로 많이 지치고 힘들었는데요, 목사님의 말씀과 영성수련인도를 통해 그리고 위에서 내리시는 하나님의 은총으로 새 힘을 얻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희 학회 한분 한분의 존경과 감사의 마음을 대신하여 兄님께 전합니다. 영성수련을 마치고 학회의 여러분들과 대화하면서, 이구동성으로 고마운 마음. 큰 깨달음의 감사의 마음을 꼭 전해달라고 하였습니다. 다시 한번 감사의 마음을 전합니다.

 

兄님, 저는 개인적으로 그동안 눈물없이 살아왔는데요,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찬송가 한마디 한마디가 눈물 없이는 못 부르겠더군요. 내 주 예수 모신 곳이 그 어디나 하늘나라!! 과연, 그렇습니다. 북극성님! 그리하여, 아마도 내 삶을 구분한다면 설곡산에서 북극성님을 만난 날을 기준으로 해서 그 이전과 그 이후로 나뉠 수 있을 듯 싶습니다.

 

진실로 고맙고 고맙습니다! 주 안에서 더욱 진솔하고 깊이 있는 교제를 하면서 작은 힘이지만 최 목사님을 兄님이라고 부르도록 허락해주신 우리주님과 최 목사님께 맡겨진 귀한 사명과 특히 다일 영성수련 사역을 위해서 저도 최선을 다해 기도하고 또 응원하겠습니다. 아하!!

 

2012. 여름날에 안식년을 맞아

샌프란시스코 신학대학교에서 아우올림.

 

 

정말 머리에서 가슴까지 내려오는 영적인 우주여행속에서

兄님의 혼신의 힘을 다한 그 피 토하는 듯한 말씀과 증언을 듣고

또 우리를 향하신 하나님의 사랑을 가슴깊이 깨달으면서 폭포수 같은 눈물을 흘렸답니다.

Posted by 다일공동체

"깨달음은"


깨달음은

예기치 않은 방문객처럼

불쑥 찾아 오기도 합니다

 

아하!하는

깨달음은

그 모두를 환영하며

어서 맞아 들이라고 속삭입니다

 

후회와 슬픔도 수치와 부끄러움도

억울함과 두려움까지도

그 모두에게 미소 지으면서

손님처럼 받아 들이라고 합니다.

 

어느 누가 먼저 찾아오든지

나중에 들어오던지

제 멋대로 하겠다고 우기든지 간에

잘 대접해서 보내드리라고,

진실로 고맙게 여기면서

감사 하면서...

아하!
 

행복편지

다일영성수련회 기념컷

Posted by 비회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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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곡산다일공동체인 설곡산영성수련원에 노동기도로 하니님을 섬기기위해 2010년 3월 12일에 들어온 이후 지금껏 성찰 일기를 써 왔으나 앞으로는 블로그에 매일매일 일기를 올리려 합니다.

이 일기를 통해 매일의 나를 하나님께 내려놓고 살아가기 위함이며, 또한 매일매일 깨달은것 미쳐 깨닫지 못한것을 알아가며, 영적으로 더욱 성숙한 가운데 예수님을 닮아가는 삶을 살기 위함입니다.

이 곳에서는 제 기도보다 다른 누군가의, 하나님의 어떤 일을 위해 중보기도를 하는 곳입니다.

저는 이 곳에서 제 기도를 해 보지 못했습니다.

가난한 이웃과 배고픈이들, 외롭고, 슬픈 이들을 위해 기도하며, 오직 그들을 더 잘 섬기려는 기도 뿐입니다.

복음을 모르는 이들에게 복을을 전하기 위해 기도하며, 그들이 하나님을 영접하여 하나님 자녀임을 스스로 깨닫게 되기를 간절히 바라는 마음의 중보기도들 뿐입니다.

예전의 저는 저의 잘됨을 위해 기도 했으며, 그것을 위해 하나님께 어린 아이처럼 떼쓰는 기도만을 해 왔습니다.

이제 기도의 제목도, 기도의 모양도, 그리고 그 깊이도 새로워지고 있습니다.

이 곳에서는 아침 6시 조도로 시작하여 12시 대도, 7시 30분 만도로 하루를 마감하며 8시간 기도, 8시간 노동, 8시간 대침묵 속에서 하나님께 하루하루를 온전히 드리는 삶을 지향하며 살아가고 있습니다.

요즘은 잠언을 통해 하나님의 말씀을 듣고 묵상합니다.

매일매일 내게 주시는 말씀을 묵상하는것은 말씀의 깊으를 새롭게 느끼고 깨닫는 참으로 귀한 시간의 연속이 아닐 수 없습니다.

중보기도를 원하시는 분들께서는 댓글로 기도 제목을 올려 주시면 기도로 함께 협력 하겠습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