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다일공동체 박종원 원장 미주방문

박종원 원장님이 들려주신 네팔다일공동체의 이야기는 머리에서 가슴으로 전해지는 눈물겨운 선교 이야기로 모인 사람 모두가 은혜의 시간이었습니다. 함께 눈물과 기도로 참여하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를 드립니다.

 

 

 

 

2, 4째주는 밥퍼 하는 날

미주 다일공동체 애틀란타 본부에는 2004년부터 매달 2, 4째 주에는 미국 노숙자 분들을 위해 밥퍼 사역을 하고 있습니다. 새로 밥퍼 팀장으로 수고하실 정제인(정인자 따님)님은 영성수련 1단계를 마치고 캄보디아 다일 선교지를 직접 체험하면서 밥퍼를 위해 일해야겠다는 아름다운 주님의 마음을 품은 분입니다. 참으로 고맙고 감사합니다.

 

유빌라떼 자원봉사자 분들을 모집 중

월요일부터 토요일까지 open

미국 현지 전화 문의는 (770)813-0899, 813-0144 

 

 

 

Posted by 비회원

그동안 미주다일공동체를 섬기신 박종원 목사님(오른쪽)

Happy Thanksgiving! And Merry Christmas!

여러분 모두 즐거운 추수감사절과 뜻깊은 성탄절 맞으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저희 가족에게는 늘 추수감사절이 참으로 의미있고 특별합니다.

왜냐하면 2003년 11월 27일 저희 가족이 한국에서 미주다일공동체 사역을 위해 미국에 처음 왔는데

그날이 바로 Thanksgiving Day였습니다. 그날 공항에 마중 나오셨던 박성현, 박완수집사님 부부(현재 캐나다 원저대학

사회복지학 부부교수)댁에 저녁초대를 받아 난생 처음 미국식 추수감사절 음식을 먹었습니다.

그로부터 미국에서 8번째 맞이하는 Thanksgiving Day를 끝으로 저는 미국사역을 마치고 12월 중순경 한국으로 가서 3개월의

다일DTS훈련을 마치고 3월 1일에 네팔다일공동체 원장으로 부임하게 되었습니다.

하나님께서 Thanksgiving Day에 미국에 보내시더니 Thanksgiving Day에 또다시 새로운 사명실현지로 옮겨주시니

하나님의 그 깊은 뜻은 감사, 감사, 오직 감사하라는 뜻인 것 같습니다.


미국에서 8번째 Thanksgiving Day를 맞아 지난 11월 23일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애틀랜타 다운타운의 홈리스센터를 찾아

3,000여명 홈리스 형제들에게 터키특식을 했습니다. 2004년부터 해오던 밥퍼사역의 일환으로 매년 이때에 남성홈리스들에게

터키특식을 해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매년 성탄절에는 여성홈리스들과 그 자녀들 모두에게 성탄특식 및 선물을 전달합니다.

2004년 성탄절 아침부터 해오는 이 연례행사에는 특별히 애틀랜타에서 최초로 밥퍼사역을 하시고 미주다일공동체 밥퍼사역의

든든한 후원자이신 다운타운에서 미국식당 파크애비뉴를 운영하시는 송관호, 송관순집사님 부부가 매년 협력해주시고 있어서

얼마나 고맙고 감사한지 모릅니다. 지난 8년 동안 밥퍼사역에 함께해주신 애틀랜타 한인교회들과 자원봉사자들께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현재 이 사역에 계속해서 협력하는 새생명교회, 로고스교회, 큰사랑교회, 한인교회, 노크로스한인교회,

예수소망교회에 특별히 감사를 드립니다.



제3세계 빈민촌 어린이를 위한 다일공동체 송솔나무 홍보대사의 미주순회 콘서트가

12월 3일(토) 휴스턴(텍사스), 4일(주일)과 6일(화) 애틀랜타(조지아), 7일(수) 헌스빌(앨라바마), 10일(토)과 11일(주일)

시카고(일리노이)에서 개최됩니다. 세계적인 플루트 연주자인 송솔나무님은 한국드라마 허준, 이산, 동이, 카이스트 주제곡을

작곡하고 연주한 분으로 이번 미주순회 콘서트를 통해 깊은 감동을 선사할 것입니다. 앞으로도 이 콘서트가 미주지역에서

계속 이어지길 바랍니다.

올해도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제3세계 빈민촌 어린이들과 애틀랜타 홈리스와 그 자녀들을 위한 ‘지구촌생명나눔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힘들고 어려운 이 시기에 우리는 지출을 줄이고 절약하며 살 수 있지만, 가난하고 소외된

우리의 이웃들은 요즈음이 더욱 힘들고 어렵습니다. 더군다나 빈민촌 지역의 어린이들은 더더욱 춥고 쓸쓸할 것입니다.


여러분의 작은 사랑의 나눔이 한 생명을 살릴 수 있습니다. 여러분의 작은 정성을 기다립니다.

더군다나 제가 새롭게 섬길 네팔 빈민촌지역은 추위에도 아이들이 벌거벗고 다니거나 팬티 한 장 걸치고 다니는

아이들이 있습니다. 그래서 살결이 마치 거북이등 같은 아이들도 있습니다. 매일 400여명의 아이들이 밥을 먹고,

주일마다 이 아이들이 예배드리는 네팔밥퍼센터와 이제 시작될 유치원 운영을 위해서, 텅빈 도서관을 채울 책구입을 위해서,

병든 아이들의 치료를 위해서, 그리고 빈민지역의 환경개선을 위한 사역을 위해서

특별히 네팔다일공동체 후원자님을 기다립니다.(제가 벌써 네팔다일맨이 다 된 것 같습니다! ㅎㅎㅎ)


지난 8년간 아낌없는 사랑을 주신 애틀랜타와 미주지역 후원자님들, 한인교회들과 목사님들께 그리고 자원봉사자님들께

거듭 깊은 감사를 드립니다. 지난 8년간을 뒤돌아보니 발자국마다 하나님의 은총이었습니다.

일체가 은혜요 감사입니다!!!


미주다일공동체 지부장 박종원 목사

Tel 1-213-258-5147 E-mail_babperdail@hanmail.net

미주다일공동체 후원계좌|국민 467701-01-053115

예금주_사회복지법인 다일복지재단


Posted by 비회원

미주다일공동체


  2010년 새해입니다. 올 한해 모든 후원회원님들께서 하나님이 주신 복을 모두 누리시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또한, 가정에 주님의 특별한 은총이 함께하시길 간절히 바랍니다.  미주다일공동체 가족들도 새로운 마음과 각오로 한해를 시작합니다. 저희 미주다일공동체 가족들도 일신우일신(日新又日新)하는 자세로 사역하는 한해가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습니다. 올해도 지켜봐주시고 응원을 부탁드립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아하(이멘+할렐루야)!!!

  뉴저지 프린스톤 지역이 성령의 도가니(?)가 되었습니다. 지난 11월 28일(토), 29일(일)에 중부 뉴저지 프린스톤연합교회와 프린스톤한인장로교회에서 최일도 목사님의 집회가 있었습니다. 집회에 참석하신 분들의 말씀을 사모하는 자세와 열기가 참 대단했습니다. 그분들의 한결같은 고백이 ‘프린스톤에 성령의 바람이 불었습니다.’라는 것입니다. 저도 그분들의 받은 은혜와 감동을 공감하고도 남음이 있었기에 그 말을 충분히 이해할 수 있었습니다. 이 성령의 뜨거운 역사는 한겨울의 혹한도 어쩌지 못하고 있습니다. 삼삼오오 모여 그때의 은혜와 감동을 지금도 계속 나누고 있다고 합니다. 또한, 12월 4일(금)~6일(일)에는 뉴욕 롱아일랜드 좋은이웃교회에서 최일도 목사님의 집회가 계속 되었습니다. 이 지역에서도 처음 열린 집회로 참석하신 분들이 깊은 은혜를 경험한 귀한 시간이었습니다. 

  12월 7일(월) 뉴저지에서 뉴욕, 뉴저지의 다일영성벗님모임이 있었습니다. 한국과 미국에서 영성수련을 경험한 이 지역 분들의 한결같은 요청으로 2010년 6월에 최초로 뉴저지에서 다일영성수련회를 개최하기로 했습니다. 그동안 뉴저지를 중심으로 다일사역이 전개되었는데, 이제는 뉴욕에서도 사역이 시작되는 계기가 마련되었습니다. 이 모임에 참석하며 ‘이제 때가 되었구나!’하는 생각에 참 기뻤습니다.        

  지난 12월 3일 유빌라떼에서 미주다일공동체 이사회가 있었습니다. 애틀랜타에 미주다일공동체가 뿌리내릴 때부터 애쓰신 지명구, 유재범, 남기만 이사님과 미주다일 종교재단의 김성환, 남원우, 심종건 이사님들이 잠시 이사직을 내려놓게 되었고, 박수웅 장로님과 김종규 집사님이 신임 미주다일공동체 이사로, 정기락 집사님과 김선식 집사님이 신임 미주다일영성수련원 이사로 수고하시게 되었습니다. 그동안 수고하신 분들과 새로 수고하실 분들에게 우리 주님의 사랑과 은총이 늘 충만하시길 바랍니다.
 
  지난 12월 13일 유빌라떼에서 미주(형통)9기 다일벗님모임이 있었습니다. 9기 기장인 정기락 집사(큰바위)님과 정선희 집사(올리브)님께서 이 모임을 위해 뉴저지에서 오셨고, 많은 벗님들이 참석하여 뜻 깊은 시간을 보냈습니다. 모두들 영성수련을 받고 나서 자신의 변화되어가는 모습을 통해 일체가 은혜요 감사뿐이라는 고백이 이어졌습니다.

  아름다운 세상을 찾아가는 영적우주여행인 ‘미주10기 다일영성수련회’가 오는 3월21일(일)~25일(목) 애틀랜타에서 있습니다. 2월 20일까지 미리 등록하시는 분들은 회비 할인을 받게 됩니다. 최종 등록마감은 3월 13일이고 선착순 50명입니다. 오는 미주12기 다일영성수련회는 10월에 북부 조지아에 위치한 미주다일영성수련원에서 개최될 예정입니다. 이를 위해 열심히 중보기도를 드리고 있습니다. 이를 위해 새해부터는 미주전체벗님모임을 매월 첫 번째 토요일에 미주다일영성수련원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매주 목요일에는 ‘목요정오기도회’를 유빌라떼에서 갖기로 했습니다. 관심있는 분들의 많은 참여를 바랍니다. 기도회에 참석을 못하더라도 각자의 삶의 자리에서 미주다일영성수련회와 10월에 미주다일영성수련원에서의 영성수련개최, 미주다일공동체 사역을 위해 중보기도를 부탁드립니다. 

  2010년에는 북미주지역 뿐만아니라 중남미지역까지 미주다일공동체의 사역이 확장되고, 다일영성수련회가 확대되길 간절히 소망합니다. 우리 모두의 행복을 위하여... 올 한해도 함께하는 여러분이 계셔서 참 행복합니다!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