多一, 최일도 목사와 함께

 

네팔 지진 이후 세워진 꿈, 함께 걸어요!

 


 




  

일   시        1팀: 2019년 4월 16일(화) ~ 19일(금)(20일 토요일 새벽 인천 도착)

                  2팀: 2019년 4월   9일(화) ~ 19일(금)(20일 토요일 새벽 인천 도착)

활동내용    - 네팔 카트만두 밥퍼 봉사활동 및 아이들과의 교제

                  - 포카라 빵퍼 봉사활동 및 아이들과의 교제

                  - 신두팔촉 고아원 개원 감사 예배

                  - 부번 팀시나 원장 목사 안수식

                  - 네팔 카트만두, 포카라 문화탐방

                  - 안나푸르나 트래킹(2팀)

참가비       1팀: 170만원 / 2팀: 250만원(3월 24일까지 완납)

참가마감    3월 17일 일요일 자정까지

참가신청    (1) international@dail.org로 성함, 연락처를 남겨 주시면 연락드립니다.

                  (2) 데일리다일로 전화 연락주시면 참가 신청하실 수 있습니다.

입금계좌     국민은행 467701-01-298842(예금주: (사)데일리다일)

문의전화     (사)데일리다일 천은영 실장 02-2212-5469, 010-5167-5186 /

                   홍지영 간사 010-9021-2597

Posted by 다일공동체

출처 블로그>ns홈쇼핑의블로그 | nseshop

원문 http://blog.naver.com/nsshopping/40144675726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들었는데요.


매월 14일이면 기념일이 있다는 거 알고 계시는 분들 많으시죠??

많은 분들이 알고 계시는 11 14일은 무슨 날인줄 아시나요??

연인끼리 함께 영화를 보러가는 무비데이가 바로 11 14일의 기념일이라고 합니다~.

그런데!! 이런 기념일보다 더욱 중요하고~ 의미있는 일을 NS홈쇼핑 직원들이 수행하고 왔습니다!

바로 행복나눔프로젝트~~

 


청량리역에서 가까운 곳에 위치하고 있는
밥퍼나눔운동본부(다일복지재단)’에 방문해 행복나눔을 실천하고 왔는데요~.

이날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NS홈쇼핑 인턴들이 경험한 일들~

행복나눔바이러스를 여러분께 전달해 드립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의 봉사활동은 오전 9시부터 시작됩니다.

본격적인 봉사활동을 하기 전!

밥퍼나눔운동본부에 계시는 분들에게 밥퍼나눔운동본부가 어떤 곳인지에 대해서 들었는데요.




노숙인, 무의탁노인 등 소외계층 700여명이 이 곳,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찾아오셔서 식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700인분의 밥을 하려면대체얼만큼의 밥과, 국과, 반찬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

정말로

점심시간 한끼에만 700여명의 식사를 마련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이 마련되어야겠죠?!



 

시간이 없습니다~ 700인분의 식사를 준비하려면 조금이라도 서둘러야 해요!!

각자에게 임무를 수행해 주시는 직원분~~~ 초스피드로 NS홈쇼핑 인턴직원들에게 임무가 맡겨졌어요!.

 



위생을 위해 두건도 두르고~ 앞치마도 두르고~ 위생장갑까지 끼고!!  

  각자 맡은 임무를 위해 준비 완료!!

(초스피드하게…….음식 준비과정은 생략했습니다! 배식부터~ 쭉쭉~~ ㅎㅎㅎ)



언제나 턱없이 일손이 부족한 것이 당연한 것 같은 밥퍼나눔운동본부에서!!

NS홈쇼핑 임직원과 인턴사원 28명이 함께 모여~ ‘행복나눔을 실천하는 순간이 왔답니다~~
….감동….^

 

 

 

밥퍼를 총괄하고 계시는 대표님께서 이날 온 봉사자들을 일일이 호명하며 감사의 뜻을 전해 주셨구요.

NS홈쇼핑 대표이사님 또한 한말씀~ 전달 주셨답니다.

 

 

어르신들 배 고프실까 염려되어 바로 배식이 이어졌는데요!. 


 

행복나눔에는 연예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계신 탤런트 양희경님이 함께 해 주셨답니다.

식판에 밥과 반찬을 담다가도~ 배식하는 곳으로 가셔서 배식도 하시고~~ 분주한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NS홈쇼핑 인턴직원들 또한~ 마찬가지였죠.

 


 

뜨거운 배식판을 받고 어르신들이 화상을 입거나 하는 일이 없기 위해!

나란히~ 나란히~ 줄 서서 식판을 전달전달하여 어르신들에게 식사를 나눠드렸습니다.


 

이렇게~~ 배식을 완료하고 뒷 마무리까지 깔끔히하는 것으로 모든 일정을 끝내게 됐는데요!.

NS홈쇼핑에서 후원한 쌀, 김치, 항아리갈비, 사골곰국 등으로 배불리 식사를 마치신 어른들을 보며 뿌듯한 감정은 이루 말할 수 없었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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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반가웠습니다..

저희가 준비한 음식을 맛있게 드셔주셔서..감사합니다..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오셔서 봉사하고 가시고, 오셔서 식사를 하시는 분들을..사랑합니다..그리고 축복합니다.

 

앞으로도 더욱 의미있는 일로 여러분을 찾아가는 NS홈쇼핑이 될 것을 약속합니다. ^^

이상~ NS홈쇼핑의 행복나눔이 있었던 밥퍼나눔운동본부현장이었습니다~~.

노숙인, 무의탁노인 등 소외계층 700여명이 이 곳, ‘밥퍼나눔운동본부에 찾아오셔서 식사를 하신다고 하더라구요.

~~~~ 700인분의 밥을 하려면대체얼만큼의 밥과, 국과, 반찬이 있어야 하는 걸까요!!! @.@

정말로

점심시간 한끼에만 700여명의 식사를 마련하려면~ 어마어마한 양의 음식이 마련되어야겠죠?!

 

Posted by 비회원

안녕하세요?

다일 천사병원 설정희 간호사입니다.

요즘 뉴스를 보면 한국뿐아니라 전 세계가 폭염으로 힘들어 하고 , 심지어는 사망에 까지 이른다고 하는데요~ 생활속에서 알고있지만 잘지키고있지 않은 것들을 잘 활용하여 올여름 무더위를 이길수 있습니다.

우선 여름에는 몸과 실내 온도가 5도 차이가 나면 두통, 소화불량, 주의집중곤란 등 냉방병으로 고생을 하시는데요.. 밀폐된 공간에서의 에어컨이 그 원인입니다. 그럴땐 50분 에어컨 을 틀고 10분간 창문을 열고 자연바람으로 공기를 순환시키는게 냉방병을 예방할수있는 방법이구요, 또 너무 덥다고 탄산음료를 많이 마시면 금방 만복감을 느껴 수분을 충분히 섭취 못하므로 대신 물을 항상 옆에두고 수시로 마시면 땀으로 인한 몸의 수분부족을 넉넉히 채울수 있습니다. 그리고 열대야로 인한 불면증은 수면이르기 전 찬물샤워보다는 미지근한 물로 샤워하심이열대야를 이길수 있습니다.

혹시 응급상황으로 일사병에 걸렸을때는 우선 찬물수건으로 온몸을 적시고 체온을 떨어뜨리는것이 가장 급선무입니다.

여름철의 무더위는 모든 의욕을 떨어뜨리고 식욕마저 잃게 해 자칫 건강을 잃게 될 염려가 있으니 생활속의 지혜로 슬기롭게 여름을 이겨내길 바라겠습니다.

2010년 7월12일부터 ~ 7월 17일까지 최근 가장 무더웠던 한주, 구슬땀을 흘리며 천사병원에서 자원봉사한 가천길 의학 전문대학원 여학생 2명이 있습니다. 이신나/손민지 자매님들입니다.

10월 4일 다일천사병원 임종자의 집의 재개원을 앞두고 세탁 및 다림질봉사, 약품리스트업 등 궂은일을 도맡아 가며 하였고, 7월17일 777행사때는 적은 자원봉사수에 비해 두자매들이 많은 일들을 감당해 주셨습니다. 이제 의사선생님들이 되어 의술을 펼치실 우리 두 자매님들~~!비록 손민지 자매는 봉사가 끝난 후에 몸살이 나 며칠을 고생했지만....^^ 메일로 보내온 민지자매의 소감문을 읽어보니 진실됨으로 봉사에 임한 마음이 아름다워 보여 여러분들과 함께 공유하고자 합니다.

 

나의소개

저는 가천의학전문 대학원에 다니는 손민지라고 합니다.

평소, 학교다닐때에는 학과 공부에 치여서

봉사에 대해 생각뿐 실천에 옮기기 쉽지가 않았는데

요번에 천사병원 봉사시간을 통해

제가 한 일은 작지만, 봉사의 의미를 알게 되어 참으로 감사했습니다.

다음은 제가 천사병원에서 실습한 내용입니다.

 

 천사병원에서의 봉사활동

정부 보조금없이 운영되는 병원

problem based learning 수업중 간경화 관련 수업때 우연히 배우게 된 천사병원이였다.

사실 그런 실체가 진짜 있을까 하는 의구심 있게 생각만으로 그쳤던 곳이였는데 실로 직접와서 보게 되어 설레였다.

병원이 세워진것도 신기하지만, 후원금 만으로 운영이 될 수 있다는 것도 정말 기적같이 느껴졌다.

노숙자가 갈수있는 유일한 무료병원 정도로만 배웠었는데, 실로 알고보니 네팔등 의료지원이 거의 안되어있는 곳에

구순구개열 같은 선천적 질병을 가지고 있는 아이들을 치료해주는 사업도 진행하고 있었다.

 

정말 이름 그대로 천사병원이다.

내가 과연 의사가 되었을때 이런 봉사활동을 참여할 결정을 내릴 수 있을까?

생각을 실천으로 옮기기란 힘들수밖에 없는데.... 나로하여금 많은 생각을 하게한다.

이일을 참여하며 함께 일하는 직원분들과 자원봉사자들 얼굴에는 마음이 따뜻해 지는 여유로움과 미소가 있었다. 큰 배움을 안고간다.

 

지금 내가 도울수 있는 일은 정말 작았지만, 봉사란 정말 작은것부터 시작되는것이고 그것이 모여졌을때 힘이 되는것을 알게되었다. 

좀더 내가 성장해서

여기에 필요한 사람이 점점 되고 싶다는 생각을 해본다.


Posted by 비회원
밥퍼나눔운돈본부

한지현(오른쪽) 자매와 함께



한국산업기술대학교 /e-비즈니스 4학년 / 한지현

아침 9시, 설레이는 마음으로 청량이 쌍굴다리 옆 다일 공동체 밥퍼 운동본부에 도착했다.
예전부터 봉사활동을 하고 싶다는 생각은 했었지만, 미루고 미뤄 이제야 실천에 옮기게 되었다.
내가 밥퍼 에서 처음으로 맡게 된 임무는 바로! 마늘 까기. 평소 집에서도 마늘 까기와 감자 까기를 많이 했던 나는 이것 만큼은 자신 있었기에 열심히 일을 도왔다.  회사에서 단체봉사로 오신 분들과 개인봉사자들이 함께 옹기종기 모여 이야기 꽃을 피우며 자신에게 맡겨진 임무에 최선을 다했다.
 한 자세로 마늘을 계속 까다 보니 다리가 저려 일을 빨리 마무리 해야겠다고 생각했던 찰라에 밥퍼 스텝이 가져다 주신 시원한 냉커피! 캬~! 여기 냉 커피 맛은 그야 말로 밥퍼에서만 맛 볼 수 있는 진국이라 할 수 있겠다. 커피맛을 보며 저마다 각자의 이야기꽃이 더 활짝 피기 시작한다. 
이렇게 분위기가 무르익고 누군가가 나에게 말을 걸었다.
“여기 자주 오세요?”
“아니요, 저는 오늘 처음이에요~
“아, 저는 여기 개인적으로 자주 와요! 어쩐지 처음 보는 얼굴이시네요. 앞으로 자주 봐요.”
사실 난 이곳에 온 이유는 친구의 소개로 봉사활동 시간을 채우기 위함이었다. 하지만 이분과의 대화 속에서 내 마음이 부끄러움을 느꼈다. 슬슬 작업을 마무리하고 배식을 준비할 시간이다. 주방장님은 우리에게 임무 한가지씩을 맡겨주었다. 다들 자신에게 맡겨진 일에 흡족한지 모두의 기대감에 들떠있다. 목사님께서 경건하게 종을 울리시고 다 함께 하나님께 기도를 드렸다.
“이땅에 밥으로 오셔서 우리의 밥이 되어 우리를 살리신 주님, 밥상을 베푸신 하나님의 은혜에 감사 드리며, 감사히 진지 들겠습니다… 예수님 이름으로 기도합니다 아멘 ”
밥퍼의 클라이 막스 장면이라 하겠다. 난 이 기도를 드리면서 비로소 내가 이곳에 와서 함께 힘을 보태고 도와야 하는 이유를 깨달았다.
그 후 나는 첫 봉사활동을 마치고 그 후로도 시간이 될때마다 주말에 이곳을 들리게 되었다.
자주 이곳에 가면, 한가지 임무만 시키는 것이 아니라, 내가 안 해본 여러 가지 일들도 맡겨주신다. 식판 닦기, 물컵 설거지, 밥통 닦기등 다양한 경험을 해볼 수 있다.
밥퍼는 배식을 하면 할수록 맛있게 진지를 드시는 어르신들을 보면서 참 가치를 알 수 있다.
난 이 가치를 나 혼자만 알기엔 너무 아까워서 나의 친한 친구들과 동아리 후배들에게도 알렸고, 그 후 동아리 후배 두 명도 이곳 밥퍼 운동에 참여해 나와 함께 이 즐거움을 누리고있다.
이곳 다일 공동체는 건강한 정신을 가진 청년들이 많이 필요하다. 자본주의 속에서 일자리를 찾지 못하고 살아가는 사람들에게 다시 한번 살아갈 수 있는 밥 힘을 주어야 한다.
늙고 병들어 아무것도 할 수 없고 힘이 없는 그들에게 희망을 주어야 한다. 오병이어의 기적은 어떻게 일어났는가. 어느 한 소년의 작은 헌신이 있었기에 오천명이 먹고 배불렀다.
우리가 함께 품어주고 사랑 해야 할 그들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무엇인가.  병든자 에게는 병을 고쳐 주어야 하고 어린아이에겐 교육이 필요하고 청년에겐 일자리가 필요하고 노인에겐 돌봐줄 사람이 필요하다. 그리고! 우리 모두에겐 밥이 필요하다.
이 밥을 혼자의 힘으로 먹을 수 없는 그들에겐 우리가 밥을 퍼 주어야 한다.
나부터
지금부터
여기부터
작은것부터
할수 있는 것부터…   ^^

내가 바로 그 소년이 되어 나의 작은 드림(Dream)이
우리모두의 Dream으로 이루어 지길 소망합니다.

Posted by 비회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