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오게 되요.

다일현장 2012. 10. 16. 15:15

 

지난주 씨엠립 교포 청소년 3명이 자발적으로 찾아왔습니다.
그리고 2주동안 하루도 빠짐없이 아침이면 "안녕하세요."하면서 밝게 인사하며 센터 주방으로 들어와 기쁘게 빗자루를 들고 여기저기를 청소를 시작합니다.

"아침에 일어나면 궁금해요. 그래서 자꾸 오게 되요. 여기 오면 그냥 기분이 좋아요."
처음에는 얼마나 하려고.. 하는 생각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참 마음밭이 이쁘고 사랑스러운 아이들입니다.
"내일 또 올께요~" 하고 밝게 웃으며 집으로 돌아가는 아이들.
고맙다. 애들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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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게 하였습니다, 뜩이 더라이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유생교육 하고 열심히 배월라고 하는 이 들이 볼대마다 우리 아버지 기뻐하실줄 압니다, 수만은 NGO 단재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애서 매일 교육 받는 이들을 블대마다 눈믈이 훌립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학교길수 있도록 도우소서 .
(오늘도 주님이 사랑하시는 어린이랑 함께 하였습니다. 아이들이 HOPE CLASS 에 와서 위생교육을 열심히 배울려고 하는 이 아이들을 볼 때마다 우리 아버지가 기뻐하실 줄 압니다. 수많은 NGO 단체가 소망이 없다고 하는 이 어린이들이 우리 다일비전센터에서 매일 교육 받을 때마다 눈믈이 납니다. 아버지 이 어린들이 사랑하소서. 그리고 학교에 갈 수 있도록 도우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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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끄라교! 배고파요! 라는 네팔어입니다.

아침에 따뜻한 맛난 밥을 먹고 헤어졌는데 어느새 센터 주변을 서성이다가 저와 마주치자 "보끄라교!" 하고 바지를 잡고 늘어집니다.

아버지는 몇 년전에 집을 나가고 어머니는 일을 가시며 집문을 잠가버려 집에도 가지 못하는 안타까운 아이, 센터 최고의 여자악동 수스미타(오빠는 수전으로 최고의 남자악동?)가 단짝친구인 또다른 수스미타를 대동하고 나타났습니다.

마침 저도 출출한 터에 네팔라면을 끓여서 함께 먹었더니 두 수스미타가 어찌나 맛있게 먹던지 참 행복했습니다. 누가 최고의 악동 수스미타일까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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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ogIcon 이희준 2012.09.09 16:33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사진만봐도 너무나 사랑스러움이 전달되는 악동들입니다.^^
    최고의 악동은... ^^
    네팔다일공동체가 있어서 참 감사합니다.

8월 23일의 하루

다일현장 2012. 8. 30. 18:50

 

 

번개에 넘어간 센터 놀이터의 나무를 잘라서 옮겼다.
밥퍼에서 식판에 밥을 담았고, 조선소 사장님과 미팅을 했으며, 아이들과 장난을 치며 놀았다.

이슬님에게 센터를 소개시켜줬으며 ,파리와 펄라와 커피를 테이크 아웃하여 함께 마셨다. 유진피터슨의 부활을 살라의 몇페이지를 읽었고, 계숙 선생님께서 초대하신 저녁 식사를 했다.

서울의 샤인님과 두번의 통화를 했고, 죠이님과 업무 이야기를 했다. 그리고, 웃었다. 소리지르고, 그리고 또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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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아서 벼원을 가지못하는 어린이 오늘 우리 다일 비전샌터를 잦아왔습니다, 앞아도 벼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샌터애서 다뜯은한밥을 먹고 질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자 한 아일를 의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아파서 병원을 가지 못하는 어린이가 오늘 우리 다일 비전센터를 잦아왔습니다. 아파도 병원을 가지 못한는 어린이가 비전 센터에서 따뜻한 밥을 먹고 진료를 받고 나갔습니다 이 작은 자 한 아이를 위하여 기도하여 주시는 여러분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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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희준 2012.08.16 21:27  댓글주소  수정/삭제  댓글쓰기

    아! 아버지
    도우소서
    아플때 찾아갈수있는곳이 이세상 어디에나 있기를... 기도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