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년 2월과 3월 다일영성수련 일정안내입니다.

영성 벗님들의 많은 기도와 관심 부탁드립니다.

 

2월 다일영성수련 일정

  2013년 2월 18일(월)~22일(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142기(경기도 가평에서)

3월 다일영성수련 일정

 2013년 3월 18일(월)~22일(금), 1단계 아름다운 세상찾기 143기(경기도 가평에서)

 2013년 3월 8일(금)~10일(주일), 침묵묵상수련(경기도 가평에서)

영성수련 문의 :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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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2년 11월, 12월 영성수련 일정입니다.

다일영성수련을 위해서, 많이 기도해 주세요.

또한 지금 설곡산에서 다일영성수련을 위한 자원봉사자를 모집하고 있습니다.

 

영성수련 및 자원봉사 문의 : 031)585-20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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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 영성수련 일정이 나왔습니다.

10월에 있을 139기 아름다운 세상찾기와

6기 유럽영성수련을 위한

여러분들의 기도와 관심 부탁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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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캄보디아다일공동체 전통공예수업 1기반이 졸업하는 날입니다.

그동안 지냈던 시간들을 사진으로 함께 보며 서로에게 참 감동이되었습니다.

캄다일에 지원원서를 내려고 처음 왔던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이제는 너무나 익숙한공간이 되었고, 그만큼 우리는 서로에게 정이들어버렸습니다. 그집에 오늘 무슨일이 일어났는지 남편이 무슨 속을 썪였는지 우린 다 알게되어 버렸습니다.


그것이 창피한것이 아니라 나눔이 무엇인지 알아가게된 시간이었습니다. 마을가족으로 마을공동체로, 캄보디아다일공동체가 그런 울타리가 되어주었던것이 무엇보다 고맙습니다. 아무것도 소망없었는데 함께 일해서 행복하고 돈도 벌어서 참 좋다고합니다.

참 좋은공동체인것! 그 이유는, 무엇보다 온 마음으로 헌신하는 아름다운사람들이 있기때문이었습니다. 엄마들의 속아픈얘기를 온 맘으로 듣고 눈물흘리며 그 얘기를 전해주었던 이가영간사님, 부레옥잠을 함께캐고 남정네처럼 어깨어 척 둘러매며 그들과 똑같은 경험의 시간을 보낸 크마에스탭 펄라...

그대들이 있기에 가능한 일이었습니다.

프놈끄라움 엄마들에게 희망과 행복, 나누고 함께하는 삶을 배우게해준 그대들이 진정 선생님입니다.

전통공예 1기를 무사히 마치게 해주신 주님께 감사합니다. 어꾼쁘레야예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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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7기에 이어, 138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8월 6일부터 10일까지 설곡산에서 있었습니다.

31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셨고, 아름다운 세상을 찾으셨습니다.

이번에 아름다운 세상을 평생 누리며 살도록

항상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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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부터 8월 3일까지 설곡산 다일공동체에서137기 아름다운 세상찾기가 있었습니다.

63명의 벗님들이 참석을 하셔서, 아름다운 세상을 찾았습니다.

이번의 깨달음을 통해 하나님이 만드신 아름다운 세상을 누릴 수 있도록

벗님들을 위해 기도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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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TS10기

모세님을 포함한 지체들과 연탄을 나르며 한컷~~

 

참 아름다운 곳에서 아름다운 사람들과 너무나도 행복했었습니다. 다일의 직원으로 훈련을 받아야 한다기에 내 의지와는 상관없이 DTS 를 받기로 하고 온거였지만 온지 2틀만에 이곳이 정말 그동안 내 기도에 대한 하나님의 응답이라는 것을 명확히 알 수 있었습니다. 앞으로 살면서 어느 모양으로던지 사역함에 있어서 꼭 알아야 할것, 버려야 할것, 그리고 성장해야 될 부분들을 깨닫게 하시고 조금씩 훈련되게 하셨습니다. 그러기에 어찌보면 참 힘들었을 수도 있을 DTS의 여정이 너무나도 큰 감사와 감격으로 그리고 그분의 이끄심에 놀라움으로 은혜롭게 채워질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받은 은혜와 깨닫게 하신것들이 너무 많아 이곳에 다 담기는어렵지만 DTS 3개월동안 제일 많이 묵상하게 하신 예수님의 사랑에 대해 조금 나눠볼까 합니다.

사랑하기에 섬겨주고, 져주고, 순종하고, 사려깊게 행동하고..그리고 겸손해질수있고

바닥에 떨어진 머리카락 하나 신경쓰고 줍는 것부터 다른이에 대한 사랑인 것을... 내가 안 주으면 다른이가 주워야 하니까, 그 다른이를 사랑하는 마음으로 내가 줍는 것입니다. 내 눈에 보이고 들어오는 것이 있으면 하나님께서 나보고 하라는 뜻으로 알자고 하신 김연수 사모님의 말씀이 마음에 깊이 새겨졌었는데 저의 깔끔한 정도가 다른사람들보다 낮아서인지 주변환경에 애정과 관심이 덜 가서인지, 사실 눈에 들어오는게 많이 없고 잘 않보였었습니다. 단지 이곳에서 성자되기 첫걸음이라고 부르는 싱크대의 설거지만 어찌나 그렇게 잘 보이던지요..졸려운 밤에 물마시러 내려갔을 때에 보이면.. 아 보지말걸... 혹은.. 그 말씀만 않들었어도.. ㅋㅋ라고 쓱 머리속으로 또다른 내가 불끈 올라오기도 합니다. 하지만 이내 그 사랑 때문에 기쁘게 할수있던것같습니다. 겉으로는 예전과 같은일을 하며 별 차이없게 보일수 있겠지만, 동기가 다르니 정말 그 일에 임하는 내 마음은 다릅니다. 사랑하기에.. 그 누군가를 생각하며 하면 정말 기쁨으로 넘쳐납니다.

이 사랑의 수고가 꼭 육체적인 행위로 할수 있는 것 만은 아닌 생활속 자잘한 일들 가운데 항상 생각하고 실천할수 있는것이었습니다. 삼시세끼 같이 먹으며 일하며 노동의 생활을 함에 있어, 각자 생각과 기준과 개성이 너무나도 다를 때가 많지요. 회의할때, 음식만들때, 노동 방법과 순서를 결정할 때. 이렇게 서로의 의견이 다를 때, 설사 내가 맞다고 해도 그리고 상대방이 영적권위자가 아니더라도, 혹은 내가 억울해도! 기꺼이 져주고 순종하며 섬길수있습니다. 이웃을 내몸같이 사랑하라고 하신 예수님의 말씀 때문에.. 상대방의 마음을 먼저 생각해주며 순종함으로 그를 사랑하는 것이 예수님의 말씀에 순종하는 것이기 때문입니다. 머리 누울곳 조차 없이 낮은 모습으로 오신 예수님의 겸손을 생각하면 그리고 정말 내가 겸손히 사랑한다면 지체들을 모~든 면에서 섬기는 것이 쉽고 당연하게되겠죠. 교만한 나에게 정말 어렵지만 겸손 겸손 또 겸손 하라는 예수님의 음성을 많이 들은 것 같습니다.

너무나도 존경하는 목사님, 사모님, 모세 총무님 그리고 모든 공동체 식구들 그리고 훈련생들을 통해 정말 훌륭한 가르침들을 20대부터 배울 수 있어 얼마나 복되고 감사하게 느껴지는지 모릅니다. 사람이 동물이 되는건 마술이고 사람이 변하는건 기적이라 했지만, 하나님 안에서 조금씩 조금더 나사렛 예수의 영성을 쫒아 살려고 노력하다보면 기적은 일어날꺼라 믿으며. 진정한 DTS는 또 이제부터 내 하루하루 생활에서 시작됩니다. <DTS 10기 우혜선(해나님)


Posted by 비회원